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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구름 많고 건조해···미세먼지 농도 '보통'
대구와 경북지역은 포근한 가운데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22도, 경주 24도, 안동 21도 등 20도에서 24도의 분포로 17일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아 일교차가 크겠습니다.대구와 경상북도 전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는 대구, 경북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
김은혜 2022년 04월 18일 -

한수원 한빛원전 2호기 화재 사고···"불꽃·연기 발생"
한국수력원자력 한빛 원전 2호기에서 불꽃과 연기가 발생하는 화재 사고가 발생했습니다.한수원에 따르면 4월 16일 오후 5시 5분쯤 한빛 2호기 터빈 건물 이동형 원심 분리기 전열기 접속부에 불꽃과 연기가 발생했습니다.발전소 직원이 화재 현장을 목격해 자체 소방대가 출동했고, 14분 만에 소화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
김형일 2022년 04월 18일 -

대구·경북 코로나 신규 확진 감소세 이어져
대구와 경상북도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대구 신규 확진자는 1,626명으로 지난주 월요일 2,900여 명보다 천 명 이상 줄었습니다. 코로나 관련 사망자는 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136명입니다.대구 중증환자 병상 가동률은 61.2%,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 가동률은 26.2%입니다.경북은 신규 확진자...
권윤수 2022년 04월 18일 -

유영하 "단일화 제안, 예의도 아니고 현실적 어려워"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후보 유영하 변호사는 "김재원 전 최고위원이 내건 단일화는 예의도 아니고 현실적으로 무리"라고 밝혔습니다.유영하 변호사는 "김재원 전 최고위원이 단일화를 하자면서 사전 연락 없이 밤에 페이스북에다 각종 조건을 달아서 단일화 내용을 올린 것을 기자들로부터 전화를 받고 알았다"며 이는 상...
김철우 2022년 04월 18일 -

[위클리 키워드] 정치가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절대 검찰총장은 안 된다고 하던 정당과 안 되는 이유를 가장 크게 외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당은 안 된다던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들었고 그 사람은 가장 가까운 참모가 되었습니다. 한편 검찰총장 임명에 총력을 다하던 사람들이 지금은 무슨 말을 하는지는 다들 잘 알고 있습니다. 탄핵을 끌어낸 수사를 지휘한 사람...
윤영균 2022년 04월 18일 -

대구 버스 노조 오는 27일 파업 두고 찬반투표 돌입
대구 시내버스 노조가 4월 27일에 파업을 하기 위해 18일부터 19일 아침까지 파업 찬반 투표를 합니다.노조가 파업을 결의하면 오는 27일 오전 4시부터 시내버스 업체 26개 중 25개, 버스 1,400여 대가 운행을 중단합니다.노조는 전국 자동차 노동조합 연맹 요구사항인 임금 8.5% 인상 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노조와 대구...
양관희 2022년 04월 18일 -

만평] 선거구 획정···"왜 우리만 적어?"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시·도의회 의원 선거구를 획정하면서 전국에서 지역구 의원정수가 39명 늘었는데요,자,, 그런데 경상북도의회는 다른 지역보다 조정범위가 적어 의원 1명이 늘어나는 데 그쳤다며 다른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적다는 불만이 제기됐는데요.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 "이번 조정으로 경북보다 인구...
이상원 2022년 04월 18일 -

만평] 국비 지원의 청신호?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건설이 군위군의 대구 편입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으면서 차질을 빚지 않을까 걱정이 많은데요.다행히 대통령직 인쉬위원회 안에 통합 신공항 TF가 만들어지면서 다시 탄력을 받고 있다고 해요.인수위 통합 신공항 TF 위원인 홍석준 국회의원은 "제가 균형발전 차원에서의 필요성, 가덕도와의 형평...
권윤수 2022년 04월 18일 -

만평] 슈퍼맨인가 보죠?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아들과 딸이 정 후보자가 경북대병원 원장과 부원장으로 재직하던 시기에 각각 경대의대에 편입학한 과정에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데요.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위 김성주 의원은 "대학생이 학부에서 19학점 들으면서 주당 40시간 연구원에서 근무했다는 것이 이게 상식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김철우 2022년 04월 18일 -

유영하-김재원 단독 회동에 결론은 못 내
대구시장 선거 국민의힘 경선후보인 김재원 전 최고위원과 유영하 변호사가 4월 17일 저녁 만나 단일화 논의를 했지만 결론을 내지는 못했습니다.유영하 변호사는 단일화를 하더라도 경선을 중단할 수 없으니 김재원 전 최고위원이 자신을 밀어 달라는 취지의 말을 건넸고 김 전 최고는 기준도, 명분도 없다는 입장을 밝힌 ...
김철우 2022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