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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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중·고교 신입생 교복비 10만 원 지원
구미시가 예산 8억 6천만 원을 들여 2022년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에게 1인당 10만 원의 교복 구매 비용을 지원합니다.지원 대상은 오는 3월 28일을 기준으로 구미시에 주민 등록이 되어있고, 교복을 입는 중·고교로 입학하거나 전학한 1학년 학생입니다.구미에 있는 중·고교 신입생은 해당 학교에, 관외 학교로 진학...
손은민 2022년 02월 25일 -

[백투더투데이] 대구·경북 옛 선거 풍경 ②
안녕하세요, 대구·경북의 과거와 오늘을 돌아보는 백투더투데이 저는 여러분의 백투체커 유하경입니다. 오늘 백투더투데이에서는 [과거의 대선 2탄]을 준비했습니다. 지난 화에서 ‘한국 최초의 선거’였던 1948년 5.10 총선거부터 ‘15대 대통령선거’까지 살펴봤는데요. 오늘은 ‘16대 대통령선거’부터 차례차례 대구·경북의 ...
윤영균 2022년 02월 25일 -

상주쌀 미국 수출…본격 쌀 수출 시작
상주쌀이 미국 수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출길에 올랐습니다.이번 미국 수출 길에 오른 상주쌀은 6톤, 1,500만 원어치로 현지 한인마트와 대형마트를 통해 소비자들의 밥상에 오릅니다.상주쌀은 2014년 첫 수출을 시작으로 북미와 유럽, 아시아 시장으로 수출되고 있고 2021년에는 53톤이 수출됐습니다.
김건엽 2022년 02월 25일 -

'소멸 위기' 농촌…농업 살리기 공약은?
◀앵커▶대선 후보들이 저마다 농업·농촌공약을 내세우며 '농심 껴안기'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농업 예산을 대폭 늘리고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약속했는데요,하지만 공약이 정책에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공약 실행과 집행이 중요해 보입니다.김건엽 기자가 각 후보의 공약을 정리했습니다◀기자▶풍년이 들수록...
김건엽 2022년 02월 25일 -

신협 '품앗이 채용'에 이어 "채용 대가 금품 요구까지"
◀앵커▶ 대구경북 신협 이사장들이 자녀들을 서로의 신협에 취직시키는 이른바 '품앗이 채용'을 한 사실, 최근 단독 보도해드렸습니다. 이사장들은 금융기관 채용을 자기 입맛대로 좌지우지했습니다.이번에는 금품 수수 의혹도 불거졌습니다.채용 대가로 금품이 오갔다는 증언이 새로 나온 겁니다.심지어 이사장 모친의 병...
양관희 2022년 02월 25일 -

대구시, 중대본 회의에서 "방역패스 자율권 달라"
◀앵커▶대구지역 방역패스 효력정지의 여파가 만만치 않습니다. 지역마다 방역 정책이 들쭉날쭉하면서 혼란을 빚고 있는 겁니다.대구시는 지역 사정에 맞게 방역패스를 풀어달라고 정부에 요청했습니다.경상북도는 방역패스를 중단하려던 계획을 보류했는데요,정부는 주말 이후 통일된 방역패스 조정안을 만들겠다고 했습니...
조재한 2022년 02월 25일 -

주말·휴일, 대선후보·당대표 대구·경북 유세 이어져
대통령선거를 십여 일 앞두고 여야 대선 후보와 당 대표가 잇따라 대구·경북을 찾아 유세를 하고 지지를 호소합니다.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월 25일 오전 김천 황금시장과 상주 중앙시장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영주장터, 안동 중앙시장과 문화의 거리에서 유세를 했습니다.토요일인 26일에는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동...
이상원 2022년 02월 25일 -

포항-울릉 여객선 엘도라도호 운항 중단
포항과 울릉을 오가던 600톤 급 여객선 엘도라도호의 운항이 중단됐습니다.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최근 "대저해운이 지난 2020년 썬플라워호를 대신해 투입한 엘도라도호에 대한 사업 계획 변경인가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앞서 2021년 말에는 태성해운의 우리누리 1호가 경영난 등으로 운항을 중단했습니다.이에 따라 포...
박성아 2022년 02월 25일 -

경상북도 "방역패스, 정부 결정 후 중단 검토"
경상북도가 식당과 카페 방역패스를 중단하려던 계획을 잠시 보류했습니다.정부에서 이번 주말 동안 방역패스 중단에 대한 결론을 내는 것을 우선 지켜본 뒤 계속 중단을 추진할지 결정하겠다는 입장입니다.대구에서는 법원이 방역패스를 중단하라는 결정을 내리면서 식당과 카페에서 60살 미만의 방역패스 효력이 중지됐습...
김서현 2022년 02월 25일 -

대구시 중대본에 '방역패스 강제 아닌 권고' 요청
대구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방역패스를 강제명령이 아니라 권고로 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법원의 60세 미만의 식당·카페 방역패스 효력정지 결정으로 다른 지역과 형평성 문제와 혼란이 있기 때문이라며 지자체에 자율성을 부여하는 정부 차원의 통일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대해 정부는...
조재한 2022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