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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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취업자 수 계속 증가
3월 대구와 경북의 취업자가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022년 3월 대구의 취업자 수는 2021년 같은 달보다 1만 4천 명 증가한 122만 6천 명으로 13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산업별로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과 도소매·숙박음식업에서 취업자가 각각 1만 2천 명, 1만 1천 명 늘었습니...
한태연 2022년 04월 13일 -

[뉴스+] '검수완박' 강행, 민주당은 왜?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의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하겠다는 '검사완박' 법안을 문재인 대통령 임기 안에 강행 처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만들어지면서 검찰에는 '주요 6대 범죄' 즉 부패, 경제, 선거, 공직자, 대형참사, 방위사업 수사권만 남은 상황이었는데 이마저도 검찰 손에서 빼앗겠다는 겁니...
윤영균 2022년 04월 13일 -

초미숙아일수록 비용 증가.."지원 정책 필요"
◀앵커▶산모의 나이가 많아지고 난임시술도 늘면서 미숙아로 태어나는 아이들의 비율도 증가하고 있습니다.산모 뱃속에 머무르는 재태 기간이 짧을수록 의료비 지출도 많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장기적인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칠곡경북대학교병원 신생아 ...
양관희 2022년 04월 13일 -

국민의힘 공관위 "시일 촉박하지만 원칙대로 공천 작업"
국민의힘 대구 공천관리위원회는 "일정이 촉박하지만 중앙에서 밝힌 원칙대로 공천 작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주호영 대구 공천관리위원장은 이같이 밝히며 "현재 국민의힘 공관위원 7명에 국민의당 공관위원 2명이 추가돼 공천 심사가 진행된다"라고 말했습니다. 주 위원장은 "대구에서는 수성구청장 후보가 1...
김철우 2022년 04월 13일 -

환경단체 "영풍 석포제련소 폐쇄·이전" 대통령직 인수위에 촉구
'영풍제련소 주변 환경오염 및 주민건강피해 공동대책위원회'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봉화 석포제련소를 폐쇄하거나 이전시켜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공동대책위원회는"2019년 환경부의 제련소 지하수 조사에서 기준 대비 30만 배를 초과한 카드뮴이 검출되는 등 영풍의 법 위반 사례가 70여 건에 ...
심병철 2022년 04월 13일 -

실종·사망 처리된 70대 신원 회복 위해 법률 지원 진행
실종 신고 뒤 사망 처리됐던 70대 쪽방 거주민에 대해 관련 기관들이 나서 신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습니다.대구의 한 사회복지관은 쪽방촌에 살고 있는 73살 A 씨가 장기간 소재 불명으로 가족들이 실종신고를 해 사망 처리되면서 의료보험, 복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상황을 파악하고 대구지검 공익대표 전담팀에...
김은혜 2022년 04월 13일 -

해경, 동해 연안에 안전사고 위험 '주의보' 발령
동해 연안에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됨에 따라 울진해경은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기상청은 13일부터 동해안 해안가와 해상을 중심으로 최대 초속 16미터의 강한 바람이 불어 최대 2~3미터의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관측하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해경은 해안가와 갯바위...
박성아 2022년 04월 13일 -

경북교육청, 저소득층·농산어촌 방과후학교 지원 늘려
저소득층과 농촌과 산촌, 어촌 학생들에게 방과후학교 지원이 늘어납니다.경북교육청은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지원으로 1인당 1년에 최대 80만 원을 지원하고 있는데, 대상자는 2021년까지 중위소득 70%에서 2022년 80%로 넓히고 학교장 추천 대상도 10%에서 15%로 확대했습니다.또 그동안 자유수강권으로 들을 수 없던 EB...
조재한 2022년 04월 13일 -

군위 산불, 잔불 진화 계속
사흘 만에 주불이 잡힌 군위 산불 현장에서 잔불 진화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산림청과 군위군은 오전부터 인력 350여 명, 장비 33대를 투입해 남아 있는 불씨를 끄고 있습니다.또 열화상 드론과 헬기 16대를 현장에 배치하고 뒷불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군위군은 13일 안에 잔불 정리 작업을 마치는 것을 목표로 하고 ...
손은민 2022년 04월 13일 -

대구시의회 시정 질문·5분 발언 진행
대구시의회 제290회 임시회에서 배지숙 시의원은 시정 질문을 통해 문화예술회관을 사진과 미디어 거점 공간으로 조성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배 의원은 대구 사진비엔날레가 전국 대표 비엔날레로 자리매김한 만큼 간송미술관이 건립된 뒤 문화예술회관을 사진·미디어 거점으로 조성해 시각 예술의 균형 발전을 꾀해야 한다...
권윤수 2022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