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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2 (금) 대구MBC 뉴스데스크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내일 결정‥ 수성을 벌써 '후끈'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후보 환경·복지 공약은? 민주당 대구시당 "선거구 획정 늑장처리는 당리당략" 망월지 올챙이 집단폐사‥ 수문 개방 때문 항소심도 무슬림 승소‥ "공존, 대화로 찾자" "30년 뒤에는 대구·경북 사과가 자취를 감춘다" 대구 경북 코로나19 사망자...
2022년 04월 22일 -

대구 수성구, 가창 119 안전센터 문 열어
대구 수성구에 가창 119 안전센터가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수성소방서는 가창면 일대 인구가 늘면서 각종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기존 가창 119 지역대가 확대 이전했다고 밝혔습니다.연면적 896㎡,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진 가창 119 안전센터 신청사는 사무실과 체력단련실, 심신 안정실 등을 갖췄습니다.
손은민 2022년 04월 22일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채용 박람회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스타트업의 채용을 돕기 위해 4월 28일 대구스케일업허브에서 채용박람회를 엽니다.이번 박람회에는 스타트업 17개 사가 참가해 약 70여 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취업 희망자들은 이번 박람회에서 스타트업을 둘러볼 수 있고 채용 부문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대구창조경제...
양관희 2022년 04월 22일 -

대구교육청, 맞춤형 다국어 통역 서비스 제공
대구시교육청은 다문화가정 학생과 학부모가 교사와 상담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맞춤형 다국어 통역서비스'를 제공합니다.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대면 통역과 휴대전화 화상통화를 이용하는 비대면 통역 서비스를 학생과 학부모가 원하는 대로 맞춤형으로 제공합니다.통역서비스를 받고 싶은 날짜를 기준으로 사흘 전까지 ...
이상원 2022년 04월 22일 -

구미, 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사업 유치
구미시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사업'을 유치했습니다.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사업은 신재생에너지를 기업에 공급하고, 폐배터리를 공장형 에너지 저장장치로 활용하며, 사용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글로벌 캠페인 인증을 지원하는 원스톱 제도를 마련하는 사업입니...
이상원 2022년 04월 22일 -

"대구시 간부 공무원 권위 의식 없애라" 주장
대구시 새 공무원 노동조합은 2021년 대구시 청렴도가 4등급이 나온 가운데 여전히 간부 공무원이 권위 의식에 젖어있다고 지적했습니다.대구시 새 공무원 노조는 최근 모 국장이 내부 전자 게시판에 자신의 경조 인사 글을 직접 올리지 않고, 직원에게 대신 올리게 했는데, "얼마나 권위에 젖어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
권윤수 2022년 04월 22일 -

대구시, 관광·항공 협력 대구공항 활성화 업무 협약
대구시는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와 한국공항공사 대구 공항과 함께 관광-항공 협력 대구 공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 이후 중단됐던 대구국제공항 국제선의 신속한 운항 재개와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해 3개 기관이 공동 노력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대구시는 ...
박재형 2022년 04월 22일 -

홍준표 대구시장 후보 선출? '수성 을' 벌써 과열
◀앵커▶23일이면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결정됩니다.21일과 22일 진행된 당원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를 통해 김재원, 유영하, 홍준표 후보 3명 가운데 1명이 선출됩니다.여론조사 지지도가 높은 홍준표 의원이 시장 후보가 될 경우 홍 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할 것으로 보여, 벌써부터 홍 의원의 선거구인 수성을 보궐선...
김철우 2022년 04월 22일 -

대구·경북 월, 화 '비 소식'···다음 주 낮 더위 주춤
◀앵커▶이번 주는 낮 더위를 보이며 기온 변동이 꽤 컸는데요.대기도 바짝 말라 크고 작은 산불도 이어졌습니다.다음 주는 월요일과 화요일 사이 비 소식이 있습니다.비 온 뒤에는 대기의 건조함도 줄어들고 기온도 평년 수준을 되찾겠습니다.자세한 날씨, 유하경 기상캐스터입니다.◀기상캐스터▶대구 달성군 비슬산에 다시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04월 22일 -

"30년 뒤에는 사과가 자취를 감춘다"
◀앵커▶4월 22일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해 만든 '지구의 날'입니다.온실가스, 전 세계적인 화두인데요,이 온실가스를 제대로 줄이지 않으면 앞으로 대구·경북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전국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사과'가 30년 뒤에는 자취를 감출 것이란 예측이 나왔습니다.보도에 서성원 기자입니다.◀기자...
서성원 2022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