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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5월 제조업 생산 증가···소비는 감소
대구와 경북의 제조업 생산은 늘었지만, 소비는 줄었습니다.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5월 대구와 경북의 제조업 생산은 2021년 같은 달과 비교해 1.4% 증가했습니다.업종별로는 자동차 부품업 생산이 증가세를 이끌었고 전자·영상·음향·통신업종과 1차 금속업은 감소했습니다. 5월 대형소매점 판매는 2021년 같은 ...
한태연 2022년 07월 08일 -

만평] 필요한 건 "정신일도 하사불성"
대구FC가 지난 수요일 밤 11경기 연속 무패행진이라는 대기록을 썼지만, 상대 팀이 한 명 퇴장당한 수적 우위를 살리지 못하면서 올 시즌 원정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다는 아쉬움도 깊이 남았는데요.대구FC 가마 감독은 "이 시점에서 가장 큰 적은 우리 자신입니다. 심리적으로 멘탈을 잡아야 할 겁니다. 빡빡한 일정이...
석원 2022년 07월 08일 -

만평] 높은 분 심기 건드렸나!
영남대학교가 교수회 전임 임원 2명에 대한 징계 절차를 진행하자 전국의 교육 단체가 연대해 부당 징계를 철회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데요. 징계 사유는 2~3년 전 영남대 전신인 옛 대구대 설립자 유족 초청 강연과 지금은 총장이 된 특정 인사를 검찰에 고발한 것 등이라고 해요.징계를 앞두고 있는 이승렬 전 영남대 교수...
조재한 2022년 07월 08일 -

만평] "봉이 김선달이가?"
홍준표 대구시장이 통합 신공항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현행법에 따라 공항 이전을 추진하면서 홍 시장이 말하는 특별법 제정을 동시에 하는 투트랙 전략을 써도 된다면서 이런 말을 했어요.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특별법에 이래 돼 있습디다. 국토부 너거가 다 지어주고 대구공항 후적지 땅은 대구 ...
서성원 2022년 07월 08일 -

대구·경북 곳곳 열대야···폭염 속 오후 소나기
대구 경북에 폭염특보가 내린 가운데 밤사이 곳곳에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7월 8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27.1, 영천 25.3, 구미 26.3, 안동 25.5, 포항 28.4도 등 경북 북동산지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낮 최고기온도 대구 34도 등 30도에서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늦은 오후부터 저녁 ...
도건협 2022년 07월 08일 -

대구·경북 무더위 속 소나기…예상 강수량 5~30mm
새벽사이 비가 내렸습니다.비가 내리며 습도가 더 높아져 오늘(8일) 출근길은 좀 더 후텁지근하게 느껴지는데요. 금요일 대구의 기온 27도, 안동 26도, 구미 26도로 열대야의 영향을 받아 어제보다 높게 시작하고 있고요. 대구 경북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며 오늘도 매우 무덥겠습니다. 대구의 한낮기온 34도, 안동 3...
윤영균 2022년 07월 08일 -

권기창 안동시장 "합당한 대가 주면 안동댐 물 대구 공급"
◀앵커▶대구 취수원으로 안동댐을 이용하는 것에 안동시가 줄곧 반대해왔는데요, 새로 취임한 권기창 안동시장이 입장을 밝혔습니다.댐 물을 대구에 줄 수 있다고 했습니다. 다만, 조건을 달았습니다. 수돗물을 안동시가 직접 생산해 공급하고, 그에 대한 합당한 대가를 대구시가 지불해야 한다는 겁니다.홍석준 기자가 민선...
홍석준 2022년 07월 07일 -

지는 법 잊은 대구FC, 이기는 법도 찾아야
◀앵커▶벌써 11경기째 지지 않고 있는 팀, 바로 시민구단 대구FC의 이야기입니다.말 그대로 '지는 법'을 잊어버렸다는 표현까지 나오는데요.구단 기록을 새롭게 써가는 대구FC의 최근 행보, 스포츠 담당 석원 기자와 자세히 알아봅니다.석기자 일단 6일도 수원 원정에서 무승부를 기록했지 않습니까?◀기자▶6일 대구FC의 11경...
석원 2022년 07월 07일 -

2022-07-07 (목) 대구 MBC 뉴스데스크
통합신공항‥ 대구 '안정성' vs 경북 '신속성' 정명섭 대구도시공사 사장, 사의 표명 경북도, 지방세 86억 원 징수 안 해 '영남대 정상화 추진' 교수 징계 논란 "지는 법 잊은 대구FC" 12경기 무패 도전 6표 차 성주군 경북도의원 선거‥ 재검표 실시 안동시장 "합당한 대가 주면 안동댐 물 대구 공급" 대구시, 신천지 상대 ...
2022년 07월 07일 -

대구시 슬로건 '파워풀 대구'로 정해
대구시는 브랜드 슬로건과 시정 슬로건이 나뉘었던 것을 '파워풀 대구'로 통합합니다.7월 중 대구시의회에서 조례 개정을 통해 브랜드 슬로건 규정을 없애고 시정 슬로건인 '파워풀 대구'를 단일 슬로건으로 사용합니다."파워풀 대구는 국채보상운동과 2.28 민주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시민 열정에 강력한 리더십과 추진력을...
권윤수 2022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