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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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캠핑장에서 가스버너 폭발 3명 부상
22일 밤 10시 50분쯤 경북 청도군 운문면에 있는 캠핑장에서 휴대용 가스버너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캠핑을 하던 30대 여성 2명이 양팔과 얼굴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옆 텐트에 있던 9살 초등학생도 폭음에 놀라 넘어지면서 화로에 다리를 데어 병원에서 치료받았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경위...
도건협 2022년 07월 23일 -

구미 아파트에서 고추 건조하다 불..인명피해 없어
22일 오후 2시 40분쯤 경북 구미시 고아읍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주택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84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고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에 있던 고추 건조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2022년 07월 23일 -

법원, 7월 마지막 주·8월 첫째 주 혹서기 휴정
대구지방법원과 8개 지원, 고등법원이 7월 마지막 주와 8월 첫째 주, 2주간 휴정합니다.소송 당사자들이 날씨가 많이 무더운 혹서기에 법정에 나오는 불편을 덜기 위해서라고 법원은 밝혔습니다.휴정 기간에는 민사·가사·행정사건의 변론이나 조정, 형사사건 중 불구속 사건의 공판이 진행되지 않습니다.다만, 영장실질심사...
김은혜 2022년 07월 23일 -

이인선, 국가보훈처-국가보훈부 승격 법안 발의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 을 이인선 국회의원은 국가보훈처를 국가보훈부로 격상하고 사무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의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1961년 출범한 국가보훈처는 초기 보상업무 중심에서 보훈 선양, 보훈 외교, 제대군인지원 등으로 업무영역이 확장되고 있지만 독자적 부령권이 없어 행정 각부...
이상원 2022년 07월 23일 -

2022 성주 생명문화축제, 8월 5일~14일 열려
2022 성주 생명문화축제가 8월 5일부터 14일까지 성주 성밖숲과 역사테마공원 등지에서 열립니다.성주군은 축제 첫날인 5일에는 세종대왕자태실에서 생명 선포식을 하고, 저녁에 성밖숲 특설무대에서 개막식과 축하공연을 한다고 밝혔습니다.축제 기간, 성밖숲 특설무대에서는 경북 드림 페스티벌, 태교 음악회도 열립니다....
서성원 2022년 07월 23일 -

2022년 여름휴가 여행지 '바다' 가장 많아
2022년 여름휴가 성수기에 휴가객들은 바다로 가장 많이 몰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교통연구원이 전국의 만 4,900여 가구를 대상으로 2022년 여름 휴가 계획을 조사한 결과 선호하는 여행지로 바다가 32.9%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오지나 산림욕이 28.1% 순이었습니다.경상도 주민들이 선호하는 여행지는 남해안 26.7%, 동해...
김철우 2022년 07월 23일 -

2022-07-22 (금) 대구 MBC 뉴스데스크
'청부입법, 거수기 논란'‥ 대구시 제출 조례 통과 홍준표 시장 체제 첫 정기 인사 단행 대구시 예산 삭감, 학교 급식 '불똥'? 국민의힘, 윤재옥 외교통일위원장, 임병헌 국방위원회 위원 안동 '장애인 학대' 선산재활원 폐쇄 결정 대구.경북 코로나19 확진‥ 나흘 연속 2천 명대 주말 '무더위 속 소나기'‥ 다음 주도 '폭염' ...
2022년 07월 22일 -

'장애인 학대' 선산재활원 폐쇄 결정
◀앵커▶수년 동안 장애인을 상습적으로 학대한 안동의 장애인 거주시설 문제, 지난 4월부터 MBC가 단독 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결국 안동시가 이 시설에 대해 폐쇄 처분을 결정했습니다.하지만 시설 측이 행정소송을 제기하게 되면 장애인들의 거취도 불분명해질 거란 우려가 나옵니다.김서현 기자입니다.◀기자▶안동 용점산...
김서현 2022년 07월 22일 -

친환경 차량 비중, 대구 6%·경북 3.5%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2년 6월 말 기준으로 대구지역 전체 자동차 등록 대수는 121만 9,800여 대이고, 이 가운데 6%인 7만 3,860대가 친환경 차량으로 나타났습니다.친환경 차량 중 하이브리드 차량 비중이 72.8%로 가장 높았고, 전기차 26.7%, 수소차 0.5%로 나타났습니다.경북지역 전체 차량 대비 친환경...
김은혜 2022년 07월 22일 -

대구시민 56% "야간 길·CCTV 사각 범죄 두렵다"
대구시민 10명 중 3명은 안전 위협을 느끼는 상황으로 어두운 야간 보행길 통행을 꼽았습니다.대구시 자치경찰 위원회가 6월 시민 천 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한 결과 28.2%가 이같이 답했습니다.이어 CCTV 사각지대에서의 범죄 위험이 28%, 주취자와 정신질환자 난동은 25.1%로 뒤를 이었습니다.한편 공동주택 내 위협 요...
양관희 2022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