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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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녹조 낀 강물서 물놀이···6일까지 실태 조사
◀앵커▶환경단체와 학계가 낙동강 녹조 실태를 현장 조사한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8월 5일부터는 대구·경북에서 조사가 시작됐는데, 더위가 본격화하기 전인 지난 6월, 이미 미국 환경보호국이 정한 물놀이 기준보다 26배가 넘는 독성물질, 마이크로시스틴이 검출됐습니다.낙동강 녹조 실태 조사팀은 무더위가 심했던 7...
손은민 2022년 08월 05일 -

수도권대 정원 확대, 여야도 우려
◀앵커▶|반도체 관련 수도권 대학들의 정원 확대 방침에 지역의 반발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정원 감축 등의 피해가 고스란히 지역에 쏠렸는데, 수도권 정원 확대는 지역대 위기를 가속화시킬 우려 때문입니다. 정치권에서도 여야 가리지 않고 우려가 잇따르는 가운데 보완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조...
조재한 2022년 08월 05일 -

홈 패배 대구FC, 팬들 사이엔 아쉬운 판정 논란
4개월 만에 홈에서 진 대구FC의 지난 26라운드 수원삼성과의 경기 이후 팬들 사이 잡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주말 경기를 앞둔 대구는 수원전에서의 아쉬운 패배 속 감독 퇴장과 경기장 내 이물질 투척 사건까지 더해져 뒤숭숭한 상황인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팬들을 중심으로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까지 터져 나왔...
석원 2022년 08월 05일 -

예천 호명면 내성천에 천만 송이 해바라기 꽃밭
예천군 호명면 월포리 내성천 하천 둔치에 3만 제곱미터 규모의 해바라기 경관 단지가 조성돼, 여름 정취를 더하고 있습니다.그동안 잡초로 무성하게 방치되던 곳에 지난 6월 호명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제초 작업을 거쳐 해바라기와 코스모스를 심었습니다.월포리 해바라기 경관 단지는 예천 곤충 축제가 열리는 8월 ...
김서현 2022년 08월 05일 -

예천 곤충 축제 6일 개막···'방역 게이트' 설치
예천 곤충 축제가 8월 6일 개막해 15일까지 열흘 동안 계속됩니다.곤충생태원에서는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보고, 만지는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예천읍 시가지에도 곤충관, 곤충산업관, 파충류관 등 다양한 전시관이 운영됩니다.맛고을 길에서는 전통 놀이 체험행사가 열리고 한천 체육공원에는 한여름 더위를 식혀줄 물...
김건엽 2022년 08월 05일 -

치솟는 물가에 쌀값은 계속 하락
물가는 치솟고 있지만 쌀값은 계속 하락해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통계청에 따르면, 7월 말 산지 쌀값은 20kg에 4만 3천 원 선으로, 2021년 같은 시기 5만 5천 원 선보다 21%나 떨어졌습니다.반면 쌀 생산량은 2021년 388만 2천 톤으로 1년 전보다 10% 이상 늘어난 데다 8월 말 햅쌀 출시가 시작되면 쌀값은 더...
이정희 2022년 08월 05일 -

경상북도, 공공의료 강화···도립의료원 3곳에 930억 투입
경상북도가 산하 도립의료원 3곳에 전문의를 충원하고 시설·장비를 보강하는 등 공공의료 강화에 나섭니다.경상북도는 도청 회의실에서 포항과 김천, 안동 등 3개 도립의료원 운영을 경북대병원에 위탁하기로 업무협약을 했습니다.경상북도는 의료원 3곳 위탁운영과 함께 필수진료과목 전문의 20명을 충원하고 연간 인건비 ...
김기영 2022년 08월 05일 -

대구·경북 폭염경보···오후 5~60mm 소나기
대구와 경북 전 지역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입니다.오후에는 곳에 따라 5에서 60mm의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37도, 구미, 포항 36도, 안동 35도로 무덥겠습니다.토요일은 구름 많겠고 아침과 저녁에 5~60mm의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토요일 아침 최저기온 대구 27도 등 23도에서 28도, 낮 최고...
양관희 2022년 08월 05일 -

코로나 19 확진, 금요일 기준 16주 만에 '최다'
대구와 경북 지역의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만 명을 웃돌며 금요일 기준으로 16주 만에 '최다'를 기록했습니다.신규 확진자는 대구 4,801명, 경북 5,783명으로, 지난주 같은 요일에 비해 대구는 1,303명, 경북은 1,987명 늘었습니다. 사망자는 대구와 경북에서 각각 1명이 더 나와 누적 사망자는 대구 1,295명, 경북 1,46...
서성원 2022년 08월 05일 -

포스코 '직장 내 성희롱' 과태료·사법처리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발생한 직장 내 성희롱 사건을 직권 조사 중인 고용노동부가 포스코에 과태료를 부과하고 관련자를 사법처리하기로 했습니다.노동부는 직장 내 성희롱 사실이 확인된 뒤 피해자가 근무 부서 변경을 요청했는데도 포스코가 곧바로 조치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 과태료 5백만 원을 부과할 예정입니다.또 ...
박성아 2022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