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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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실업 육상대회, 예천에서 개최···육상 스타 출동
제33회 전국 실업단대항 육상경기대회와 제76회 전국 대학대항 육상경기대회가 9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예천스타디움에서 개최됩니다.이번 대회에는 여자 400m 현역 최고인 김지은 선수를 비롯해 핑크군단으로 불리는 안동시청 육상경기단 등 선수와 관계자 1천여 명이 참가해 92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룹니다.예천에서...
김경철 2022년 09월 05일 -

[스포츠+] 강등 위기 대구FC, 깊은 부진 원인은?
대구FC의 부진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구단 창단 20주년을 기념하는 2022년, '우승'이라는 목표를 걸고 시즌을 시작한 팀의 현실은 최하위에 가깝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런 상황을 예상한 사람은 많지 않을 겁니다. 지난 시즌 3위, 하지만 더 높은 곳을 본 대구는 신임 가마 감독까지 영입하며 야심을 숨기지 않았습...
석원 2022년 09월 05일 -

대구 수성 알파시티 디지털 혁신 거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오락가락' 행정
대구 수성 알파시티를 디지털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구 수성 알파시티를 디지털 혁신 거점 도시로 변모시키겠다고 발표했다가 다시 전국 지자체를 상대로 공모하겠다고 말을 바꿨습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당초 대구를 AI와 빅데이터, 블록체인 이른바 ABB 거...
권윤수 2022년 09월 05일 -

[뉴스+] 이준석 “대구 시민들은 다시 한번 죽비 들어야”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가 9월 4일 대구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공개석상에서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힌 것은 8월 26일 법원의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 직무 정지’ 가처분 결정이 내려진 이후 처음인데요, 마침 이날은 국민의힘이 전국위원회를 열어 새 비대위 출범을 위한 당헌 개정안 의결을 하려는 전날이기도 했습...
윤영균 2022년 09월 05일 -

대구시 "두류정수장 터 일부 매각해 청사 건립비 마련"
대구시는 신청사 건립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옛 두류정수장 터의 절반 이상을 매각하기로 했습니다.시는 신청사 건립 터인 옛 두류정수장 터 15만 8천㎡ 가운데 절반 이상인 9만㎡를 매각해 청사 건립비를 마련하고 남은 비용은 대구시 채무를 갚는 데 쓰기로 했습니다.대구시는 "1,765억 원이던 청사건립 기금의 일부를 코...
권윤수 2022년 09월 05일 -

[태풍 '힌남노'] 마지막 경로 울릉도···최대 파고 12미터
태풍 '힌남노'의 마지막 경로에 위치한 울릉도에도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기상청은 태풍 힌남노가 내륙을 통과한 뒤 화요일 낮 12시쯤 울릉도 서남서쪽 30킬로미터 해상을 지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울릉도를 지나갈 때 태풍의 중심 기압은 960헥토파스칼로 더 강해지고 풍속은 초속 39미터, 파도는 최대 12미...
김형일 2022년 09월 05일 -

김기현 "이준석 전 대표, 비뚤어진 시각 딱해" 비판
이준석 전 대표의 기자회견과 관련해 차기 당권주자로 꼽히는 김기현 의원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편향된 시각으로 자신은 항상 옳고, 항상 정의라고 여기며 세상을 재단하는 것이야말로 자유민주주의가 경계해야 할 가장 큰 적"이라고 밝혔습니다.또 "이 전 대표가 어찌 그리도 모든 것을 지독하게 자기중심적이고 비...
박재형 2022년 09월 05일 -

[태풍 '힌남도'] '3년 연속 침수 피해' 영덕도 비상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라 지난 2018년부터 3년간 침수 피해가 잇따랐던 영덕지역도 비상이 걸렸습니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상습 침수지인 강구시장과 바다로 연결된 7백 미터 길이의 고지 배수터널 현장을 점검했습니다.또 영덕군은 강구면과 영덕읍 등 상습 침수지에 대형 양수기 33대를 설치하고, 인명 피해 우려 지역...
김형일 2022년 09월 05일 -

[태풍 '힌남노'] 대구·경북, 화요일 오전 8시쯤 가장 근접할 듯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면서 대구와 경북 지역은 점차 영향권에 들겠습니다.현재 힌남노는 최대 풍속 초속 50m의 '매우 강'의 강도로 제주 서귀포 해상에서 북진하고 있습니다.대구와 경북 남부 내륙, 동해안 일대에는 오후 6시부터, 경북 북부에는 자정부터 태풍 예비특보가 발효될 전망입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
손은민 2022년 09월 05일 -

[태풍 '힌남노'] 대구·경북, 태풍 대비 비상 체제 들어가
태풍 힌남노가 북상함에 따라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대구시는 태풍 대응 전담팀을 운영해 빗물펌프장 60곳과 지하차도 35곳, 농업 기반 시설인 저수지 199곳을 점검했습니다.저수율이 92%에 달하는 옥연지와 78%인 하빈지의 물을 방류했고, 급경사지 199곳과 산사태 취약지역 91곳을 점검하고 ...
권윤수 2022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