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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인구 늘릴 다양한 아이디어 공모
경상북도가 인구를 늘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공모 분야는 인구 유입 확대 방안과 저출생·고령화 극복 방안, 기타 인구문제 극복까지 3개입니다.공모 기간은 10월 19일까지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데, 경상북도 홈페이지나 국민생각함, 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습니다.경상북도는 내·외부 심사위원의 평가와...
서성원 2022년 09월 19일 -

영천 보현산별빛축제, 10월 1일부터 사흘 동안 열려
제19회 영천 보현산별빛축제가 10월 1일부터 사흘 동안 영천 보현산천문과학관 일대에서 열립니다.영천시는 코로나 19 사태로 2년 동안 비대면으로 했던 별빛축제를 올해는 대면 축제를 중심으로 해서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행사 기간에는 누워서 별 보기와 천문 관측 스타 파티, 천문과학강연이 ...
서성원 2022년 09월 19일 -

구미, 수출 줄고 수입 늘어
8월 구미지역의 수출은 줄고 수입은 늘었습니다.구미세관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구미지역 수출은 24억 2천6백만 달러로 한 해 전인 2021년 8월보다 3.2% 줄었고, 수입은 13억 1천3백만 달러로 31.7% 늘었습니다.무역 수지는 11억 1천3백만 달러로 흑자를 기록했는데, 2021년 8월보다는 26.2% 줄었습니다.수출의 경우 화학...
한태연 2022년 09월 19일 -

"31년 대구경북연구원 분리 반대" 노조 반발
◀앵커▶대구·경북 연구원이 개원 31년 만에 분리된다는 소식, 지난주 전해드렸습니다만, 후폭풍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노조는 '대구경북 단체장끼리의 감정싸움으로 졸속으로 추진돼선 안 된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생각이 다릅니다.연구원 분리를 강행할 방침입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
손은민 2022년 09월 19일 -

[태풍 '난마돌'] 뜬눈으로 지새운 밤···"두 번 안 당한다"
◀앵커▶태풍 '난마돌'이 큰 피해 없이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2주 전 '힌남노'로 쑥대밭이 된 포항지역 시민들은 혹시나 하는 긴장감 속에 긴 하루를 보내야 했습니다.위험지역 주민 8백여 명은 임시 대피소에서 불안한 밤을 보냈는데요,군인들과 공무원, 기업체 직원들도 비상근무를 하며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이규설...
이규설 2022년 09월 19일 -

가스공사 농구단 늦은 연고 협약···남은 과제도 많아
◀앵커▶대구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농구단이 9월 19일 정식으로 대구시와 연고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021 시즌부터 대구에서 홈경기를 치뤘지만, 1년 동안이나 연고 협약에 난항을 겪은 겁니다.대구의 농구 명문 구단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이제부터가 시작인데요,앞으로 어떤 과제들이 남아 있는지 석원 기자가 보도합니...
석원 2022년 09월 19일 -

'수시모집' 수도권과 지방 양극화
◀앵커▶2023학년도 4년제 대학 수시 원서 접수가 마감됐습니다. 학령 인구 감소로 지역대학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역시나 지역 대학 경쟁률은 대체로 내려간 반면 수도권은 높아졌습니다. 수능에서 최저학력을 맞춰야 하고, 정시가 남아 있기 때문에 수능까지 얼마나 집중을 이어가느냐에 따라 당락이 갈릴 것으로 ...
조재한 2022년 09월 19일 -

대구경북연구원 노조 "연구원 분리 및 해산 반대"
민주노총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대구경북연구원 지부는 대구시청 동인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1년간 쌓아온 대구와 경북 상생 발전의 산물이자 상징인 대구경북연구원을 일방적인 논리로 분리하고 해산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이들은 "연구원 분리와 해산이 공론화 과정 없이 이뤄지고 있고, 그동안 경영...
박재형 2022년 09월 19일 -

[심층] 수시모집 마감···더 심해진 수도권-비수도권 양극화
◀앵커▶2023학년도 4년제 대학 수시 원서 접수가 마감됐습니다.학령 인구 감소로 지역대학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이번 수시 모집에서도 지역 대학 경쟁률은 대체로 내려간 반면 수도권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수시 원서 접수는 마무리됐습니다만, 최저학력과 정시가 남아 있기 때문에 수능 때까지 얼마나 집중...
조재한 2022년 09월 19일 -

[뉴스+] 홍준표 "4년 뒤 시장 되면 트램 하십시오"
9월 16일 대구시의회에서는 홍준표 대구시장을 상대로 첫 시정질문이 진행됐습니다. 대구시의회가 출범한 지 두 달 정도 지나는 동안 집행부, 즉 대구시정에 이렇다 할 견제구 하나 던지지 못해 '거수기'로 전락했다는 비판을 받았는데요, 이런 지적에 발끈해서인지 이날은 출발부터 좀 달랐습니다. 지금까지 대구시의회에...
윤영균 2022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