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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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쌀' 재배 확대···쌀 수급 조절 기대
◀앵커▶쌀 소비가 크게 줄고 가격이 폭락해 벼농사가 큰 위기를 맞고 있는데요. 정부가 밥쌀용 벼 재배를 줄이고 대신 수입 밀을 대체할 수 있는 '가루쌀' 재배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김건엽 기자 ◀기자▶수확을 앞두고 벼가 누렇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밥쌀이 아니라 가공 전용 품종인 가루쌀로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신품종...
김건엽 2022년 10월 07일 -

2022-10-06 (목) 대구 MBC 뉴스데스크
대구 수돗물 녹조 의심 현상‥ 대구시 공동 조사 거부 9천억 원대 불법 외화송금 적발‥ 김치프리미엄 노려 일제강점기 대구의 일본인 컬렉터 '도굴 가능성' 홍준표 대구시장 "20년간 대구에서 60조 원 사업 생길 것" 잠자고 있는 산불 성금 370억‥ "빨리 집행해" 메타버스, 경상북도 경제 재건할 수 있을까? 코로나19 확진 ...
2022년 10월 06일 -

[뉴스+] 홍준표 "이준석, 재잘재잘 촐랑촐랑···징계 자업자득"
홍준표 대구시장이 10월 8일로 취임 100일을 맞게 됐습니다. 취임 100일을 이틀 앞둔 6일에 기자간담회를 열었는데요. 스스로 생각하는 성과를 나열하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중앙정치에 대한 '훈수'를 즐기는 성격답게 이준석 전 대표에 대한 생각도 드러냈는데요,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직접 들어봤습니다. 홍준표 대구시...
윤영균 2022년 10월 06일 -

대구테크노파크, 조직 개편하고 자산 매각
대구테크노파크가 설립 이후 처음으로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자산을 매각합니다.대구테크노파크는 흩어져있는 각종 센터를 통합해 2개 본부로 재편하고 4개 부서와 16개 팀을 없애 해마다 인건비와 운영비를 아낍니다.업무 조정과 인력 재배치를 통해 오는 2026년까지 해마다 7억 원의 인건비를 줄이기로 했습니다.대구테크...
권윤수 2022년 10월 06일 -

메타버스, 경상북도 경제 재건할 수 있을까?
◀앵커▶경상북도가 온라인 가상공간인 '메타버스'의 수도가 되겠다며 야심 찬 기본계획'을 발표했습니다.잇따른 대기업유출에 새로운 경제 동력을 찾아야 하는 경북이 메타버스란 신산업으로 지역 경제를 재건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이도은 기자가 보도합니다.◀현장음▶"갈 데가 없어요. 오아시스(가상현실)를 빼고는"◀기자...
이도은 2022년 10월 06일 -

[심층] 일본 경매사이트에서 사온 신라 토기···압독국 고분 도굴 증거?
◀앵커▶아직도 많은 우리 문화재가 해외를 떠돌고 있는 것은 참 안타까운 일인데요, 인터넷 경매사이트를 통해서 일부가 되돌아오기도 합니다.한 대학의 박물관장이 일본의 경매사이트에서 신라시대 토기를 되사왔는데요,일제강점기 대구에서 우리 문화재를 모은 '시라가'의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김철우 기자 나와 있습...
김철우 2022년 10월 06일 -

[심층] '김치 프리미엄' 노리고? 9천억 원대 불법 외화 송금
◀앵커▶김치 프리미엄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최근 몇 년간 같은 가상화폐가 해외보다 국내 거래소에서 더 비싸게 거래되는 현상을 일컫는 말인데요.이런 김치 프리미엄을 노리고 국내 거래소를 통해 가상자산을 현금화해 수천억 원을 불법으로 해외로 빼돌린 2개 조직이 적발됐습니다.자세한 소식 김은혜 기자와 알아보겠습...
김은혜 2022년 10월 06일 -

학년말 교과서 대신 꿈·끼 찾기 30개 학교 운영
대구시교육청은 학년말에 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기 위한 '자기 개발시기 메이커교육' 30개 학교를 선정해 운영합니다.수능이나 2학기 기말고사가 끝나고 다음 학년 진학 때까지 교과서를 벗어나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진로·진학 방향을 모색하게 됩니다.2022년에는 시범적으로 초등학교 11곳, 중학교 12곳, 고등학교 7곳 등 ...
조재한 2022년 10월 06일 -

영남대,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4번 연속 인증
영남대학교가 교육부와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는 2022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을 받았습니다.2012년부터 4번 연속이고, 이번 인증 기간은 2025년 9월까지 유지됩니다.평가는 인적자원관리와 자원개발 등 16개 세부 항목으로 나눠 이뤄지는데, 우수기관 46개 가운데 대학은 영남대 포함 5곳이 선정됐습니다.
조재한 2022년 10월 06일 -

잠자고 있는 산불 성금 370억···"조속히 집행하라"
◀앵커▶지난 3월 최장기 산불로 기록된 울진 산불 발생 당시 8백 60억 원의 국민 성금이 모금됐습니다. 이후 6개월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3백 70억 원가량의 성금은 아직도 집행되지 않고 있습니다.이재민들 가운데 85%가 여전히 임시주택에 거주하고 있는데, 피해 주민들은 속만 태우고 있습니다.김형일 기자...
김형일 2022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