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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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바가지는 '안팎에서 새지 않아야'
경상북도가 산하 출자·출연기관의 청렴도를 평가했더니 최고 등급을 받은 건 한 곳도 없었다는데…내용을 조금 더 들여다보니 경북도민이 평가한 외부 청렴도 점수는 높았지만, 직원들이 평가한 내부 청렴도 점수는 상대적으로 낮았다지 뭡니까요.정성현 경상북도 감사관 "부패나 금품 향응, 이런 것은 기관 나름대로 없어지...
서성원 2022년 11월 07일 -

밤사이 경산·영천서 공장 화재 잇따라
11월 7일 새벽 2시쯤 경북 경산시 압량읍의 한 사진 앨범 제조 공장에서 큰불이 났습니다.불은 6시간 만인 7일 오전 8시쯤 꺼졌고 990여㎡ 규모 공장 1개 동과 차량 1대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억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11월 6일 오후 8시 20분쯤에는 경북 영천시 서산동의 한 주방가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2시...
손은민 2022년 11월 07일 -

대구·경북 입동…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
절기상 입동인 11월 7일 대구 경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습니다.7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9, 안동 영하 0.7, 포항 6.3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18도 등 15도에서 19도로 평년보다 1에서 3도 높아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지겠습니다.경산과 포항에 건조주의보가 내린 ...
도건협 2022년 11월 07일 -

영등포역 열차 탈선 여파···동대구역서도 운행 차질
11월 6일 8시 50분쯤 발생한 서울 영등포역 무궁화호 탈선 여파로 동대구역에서도 운행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11월 7일 새벽 5시 52분 서울행 KTX 첫차는 출발역 부산부터 운행이 중지됐고 새벽 6시 32분 동대구역을 출발해 서울역으로 갈 예정이던 열차도 출발하지 못했습니다.오전 9시까지 KTX와 새마을, 무궁화호 등...
김은혜 2022년 11월 07일 -

대구·경북 추위 누그러진 '입동'…낮과 밤 기온 차 커
주말 동안 갑자기 찾아온 초겨울 추위에 많이 추우셨죠.그래도 겨울의 시작을 의미하는 절기 '입동'인 오늘 큰 추위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아침에는 영하권 보이는 곳도 있는데요. 그래도 우리 지역 낮에는 다시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11월 7일 낮 기온 19도 안팎까지 올라 활동하기 좋겠고요. 한편 경북 포항과...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11월 07일 -

2022-11-06 (일) 대구 MBC 뉴스데스크
"걱정 많았는데‥ 딸기 작황, 지난해보다는 나을 듯" 경주 동해남부선 폐철도 부지 활용 난항 내일 '입동'‥ 구름 많고 일교차 큰 날씨 김천 야산 인근서 불‥ 30여 분 만에 주불 진화 대구 신천대로서 차량 3대 추돌 후 화재 83타워서 승강기 멈춰‥ 20분 만에 탑승객 구조 대구 1,706명·경북 2,162명 신규 확진 수출 증가 이...
2022년 11월 06일 -

경북 김천 야산 인근 밭에서 불
6일 오후 4시 40분쯤 경북 김천시 감문면의 한 야산 인근 밭에서 불이 났습니다.산림청과 소방 당국은 헬기 1대와 장비 9대, 인력 40여 명을 투입해 3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산림청은 다행히 불이 산으로 번지지는 않았다며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
손은민 2022년 11월 06일 -

2022년 딸기 작황 "걱정했던 것보다는 나을 듯"
◀앵커▶2022년 여름 어린 모를 키우는 딸기 농장에 병해충이 예년보다 빨리 찾아오는 바람에 논을 갈아엎기까지 했었는데요.이 딸기가 이달 말 수확을 앞두고 있는데, 작황이 매우 나빴던 지난해보다는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서성원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이른 더위에 궂은 날씨까지 겹치면서 지...
서성원 2022년 11월 06일 -

경주 폐철도 활용 사업 난항
◀앵커▶2021년 동해남부선이 폐선되면서 울산과 부산시는 폐철도 부지를 시민에게 돌려주기 위한 활용 방안을 속속 찾아가고 있지만, 경주 구간은 그렇지 못합니다.경주시와 국가철도공단이 폐철도 부지 활용을 위해 민간 사업자 공모에 나섰지만 단 한건도 접수되지 않았습니다.의회에선 부채를 내서라도 필요한 폐철도 부...
임재국 2022년 11월 06일 -

봉화 221시간 고립 생환 광부들‥"빠르게 회복 중"
경북 봉화군 아연 광산 매몰 사고로 고립됐다 221시간 만에 구조된 광부 2명이 건강을 빠르게 회복하고 있습니다.경북도 등에 따르면, 두 사람은 식사한 뒤 병원 복도를 걷거나 화장실을 스스로 걸어 다니고, 시력 보호를 위해 착용한 안대를 벗는 시간도 조금씩 늘릴 만큼 상태를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안동병원 의...
손은민 2022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