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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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혁신도시법' 개정 건의
대구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 혁신도시 입주 기업이 이중으로 입주 승인을 받아야 하는 '혁신도시법'을 개정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대구 혁신도시는 일부 지역은 연구개발특구로 일부는 첨단의료복합단지로도 지정돼 있어 혁신도시에 입주하는 기업은 관련법에 따라 각각 두 차례 입주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또 혁신도시...
권윤수 2022년 11월 24일 -

대구·경북 다시 일교차 큰 날씨…대체로 구름 많음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 '소설'이 지났지만, 평년보다 온화한 날씨로 인해 '눈'이 아닌 '비'가 쏟아졌습니다.특히 경북 동해안에는 초겨울에 굵은 빗줄기가 쏟아졌는데요. 11월 23일까지 경북 울진은 177mm, 영덕은 146mm의 강수량을 기록하면서, 11월 일 강수량으로는 관측 이래 가장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현재 대구와 경...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11월 24일 -

2022-11-23 (수) 대구 MBC 뉴스데스크
전셋값 하락세‥ 미분양 아파트 전세 전환? 분양전환 미끼로‥ 내 집 마련 자금 가로채 경북 동해안, 겨울 초입에 신기록 폭우 대구 국가산단에 미래차 생산 공장 준공 평년 보다 높은 산불 위험‥ 4년 만의 대응 훈련 화물연대 총파업 대구·경북서도 진행‥ "영향 크지 않을 듯" '군위군 대구 편입안' 11월 28일, 30일 소위 상...
2022년 11월 23일 -

경상북도 대형산불 진화 훈련 4년 만에 재개
◀앵커▶산림청은 최근, 11월의 산불 발생 위험이 평년보다 매우 높다고 전망했습니다.경상북도는 가을철 산불에 대비해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100ha 이상의 대형산불 진화 훈련을 열었습니다.이도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희뿌연 연기가 야산에서 올라옵니다."북서풍의 강한 바람을 타고 산 정상부로 빠르게 확산해 가는 ...
이도은 2022년 11월 23일 -

겨울 초입에 폭우···침수에 산사태까지
◀앵커▶경북 동해안에 때 아닌 '11월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11월 하순, 일일 강우량으로는 79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침수와 산사태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특히 태풍 '힌남노' 피해 지역에 또 다시 많은 비가 내리면서 주민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려야 했습니다.배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경북 포항시 오천...
김기영 2022년 11월 23일 -

경북 동해안, 집중호우 피해 30여 건
11월 22일부터 이틀간 내린 집중 호우로 경북 동해안에서 30여 건의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22일 밤 11시쯤 울진군 북면 나곡리 군도와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후문 일대가 물에 잠겨 통행이 통제됐고, 밤 11시 20분쯤에는 같은 지역 한 농가에서 갑자기 불어난 물에 축사 안에 있던 50대 남성과 소 40여 마리가 고...
손은민 2022년 11월 23일 -

대구시, 여성 폭력 추방주간 캠페인 추진
대구시가 '2022 여성 폭력 추방주간'인 이번 주에 관련 캠페인과 세미나를 엽니다.대구시는 11월 24일 구청과 경찰, 여성 폭력 피해상담소 등과 함께 달성습지와 대명 유수지 일원에서 여성 폭력 추방 캠페인을 벌입니다.25일은 여성 1인 가구 안전 환경 조성이란 주제로 여성 안전 학술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대구시에 따...
양관희 2022년 11월 23일 -

11월 대구·경북 소비심리지수 10월보다 소폭 하락
11월 대구·경북지역의 소비자 심리지수가 10월보다 소폭 하락했습니다.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11월 대구·경북지역의 소비자 심리지수는 93.4로 한 달 전 93.6보다 0.2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전국 평균 86.5보다는 6.9 포인트 높습니다. 현재 생활 형편 지수는 84로 10월보다 1포인트 하락했고, 생활 형편 전망 지...
심병철 2022년 11월 23일 -

대구·경북 주택분 종부세 과세 대상자 늘어
주택분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자가 대구·경북에서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기획재정부에 따르면 2022년 경북지역의 주택분 종부세 과세 대상은 14,000명으로 2021년보다 2,000명 넘게 늘었고, 2017년과 비교하면 1만 명 가까이 증가했습니다.대구도 34,459명으로 2021년보다 7,000명 가까이 늘었고, 2017년보다...
김기영 2022년 11월 23일 -

일회용품 규제 강화…종이컵·비닐봉지 금지
11월 24일부터 일회용품 사용 규제가 강화됩니다.단체급식소나 카페, 식당 등 음식물을 파는 매장 안에서는 종이컵이나 플라스틱 빨대 등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편의점이나 마트 등에서 손님에게 비닐봉지를 제공하거나 판매할 수 없고 야구장 등 체육시설에서는 일회용 플라스틱 응원 용품 사용이 금지됩니다.비 오는 날 ...
손은민 2022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