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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행정구역 개편 2023년부터 본격 추진
◀앵커▶경주시가 2023년부터 불합리한 행정 구역을 조정하기로 했습니다.또, 경주 신라역사관에 시립박물관 건립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경주시 보건소 인근의 황성초등학교 이름과 달리 학교 부지는 동천동과 용강동 두 개 동으로 분리돼 있습니다.이락우 의원은 불합리한 행정 구역...
임재국 2022년 12월 19일 -

대구 안지랑역·두류공원에 스마트도서관 개관
사진 제공 대구교통공사대구 남부도서관과 두류도서관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스마트 도서관을 개관했습니다.남부도서관은 안지랑역 지하 1층 통로 쪽에 신간과 우수도서 위주로 600여 권을 담은 스마트 도서관을 열었습니다.두류도서관은 두류공원 안에 있는 대구관광정보센터 광장에 스마트 도서관을 열어 누구나 이용...
조재한 2022년 12월 19일 -

대구신용보증재단 서지점 개설
대구신용보증재단이 서지점을 개설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재단의 7번째 영업점인 서지점은 서구 지역 소상공인들의 보증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문을 열었습니다.이번 서지점 개소는 2015년 중앙지점 개점 이후 7년 만의 신규 지점 개설입니다.
심병철 2022년 12월 19일 -

경북 한옥 5만 8천 채···2018년보다 2천 채 이상 ↓
경북에는 5만 8천 채의 한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경상북도가 조사한 지난해 기준 경북의 한옥은 5만 8천 채 정도로, 지난 2018년에 비해 2,700 채가 줄었습니다.시군별로는 경주 1만 2천, 안동 7천, 영주 4천 채, 읍면동별로는 경주 외동읍 1,200, 안동 태화동 800, 영주 하망동 700 채 순입니다.경상북도의 한옥 ...
서성원 2022년 12월 19일 -

대구시, 재활용 정거장 확대 운영…불법 투기 단속
사진 제공 대구시대구시가 쓰레기 분리배출에 취약한 수성구 연호동과 고모동 일대 주택가 2곳에 재활용품 거점 수거시설, 이른바 재활용 정거장을 추가로 운영합니다.재활용 정거장에는 투명 페트병과 플라스틱, 병류, 종이류 등 7종의 배출함과 분리배출 안내판, CCTV 등이 설치됐습니다.대구시는 관내 27개 재활용 정거...
손은민 2022년 12월 19일 -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공모에 영천 선정
국가철도공단이 주관하는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공모에 영천 서부동 폐철도 도시 숲 조성 사업이 선정됐습니다.영천시는 이에 따라 대구선 복선전철 사업으로 쓰지 않고 놀리게 된 서부동의 땅에 3,244㎡ 규모의 도시 숲을 2023년까지 조성할 계획입니다.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은 국가 소유의 철도 유휴부지를 주민 친화...
서성원 2022년 12월 19일 -

대구시의회 20일 본회의···2022년 의사일정 마무리
대구시의회는 12월 20일 본회의를 열고 2023년 대구시와 시교육청 예산과 각종 조례안을 의결하고 2022년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합니다.본회의에서는 대구시와 시교육청 관련 예산안 8개, 재개정 조례 33건 등 모두 66건의 안건을 처리합니다.시의회는 2023년 대구시 예산은 당초 예산안보다 112억 원 삭감된 10조 7천3백...
김철우 2022년 12월 19일 -

대구시, 3차 순환도로 완전 개통 사업 2023년 착수
사진 제공 대구시미군부대로 단절돼 있던 대구 3차 순환도로의 완전 개통 작업이 2023년 본격화할 전망입니다.대구시는 행정안전부의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발전 종합계획'에 3차 순환도로 건설 사업이 반영돼 전체 사업비 170억 원의 절반인 84억 원을 국비로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3차 순환도로 단절구간 가...
손은민 2022년 12월 19일 -

민주노총 "의무휴업일 변경 항의 마트 조합원 연행" 규탄
사진 제공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변경 협약에 항의 시위하던 마트 노조원 20여 명이 경찰에 연행된 데 대해 대구시와 경찰을 규탄했습니다.민주노총은 마트 노동자들은 "가장 직접적 당사자인데도 이해당사자로 인정받지 못해 협약식이 열린 대강당을 점거할 수밖에 없었...
조재한 2022년 12월 19일 -

[심층] "언제까지 떨어질까?" 대구 아파트값, 무서운 폭락
◀앵커▶대구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의 폭락세가 심상치 않습니다.최고가와 비교해 60% 가까이 떨어진 단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2023년에 아파트 입주 물량이 쏟아지면 가격 하락세가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이 자리에 취재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손은민 기자, 생각보다 더 심각한 상황인 것 같은데요.◀기자▶그렇습니다.학원들...
심병철 2022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