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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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북쪽에서 찬공기 '기온 뚝'···강풍 주의
2월 20일 대구·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종일 바람이 강하고 춥겠습니다.20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0.1도, 포항 영하 0.8도, 안동 영하 2.6도, 의성 영하 7.7도 등을 기록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7도 등 3~8도의 분포로 전날보다 3~5도가량 낮겠고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습...
손은민 2023년 02월 20일 -

밤사이 안동 야산서 불···주민 10여 명 대피
사진 제공 산림청2월 19일 오후 7시 10분쯤, 경북 안동시 임동면 사월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소방과 산림 당국은 인력 140여 명, 장비 20여 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고 2시간 1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인근 10가구 주민 10여 명이 산불을 피해 한때 마을회관으로 대피했다가 불이 꺼진 뒤 집으로 돌아...
손은민 2023년 02월 20일 -

어제보다 2~3도 낮아‥ 모레까지 아침 추위
차가운 대륙 고기압이 내려오면서 공기가 깨끗해졌습니다. 현재 우리 지역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질 청정한데요. 다만 대륙 고기압이 밤새 우리나라에 한기를 불어넣어 기온이 내려갔습니다. 모레 아침까지는 계속해서 찬 공기가 유입돼 쌀쌀하겠는데요. 현재 대구의 기온 0.5, 안동 -2, 김천 -6도, 포항 0.2도 대부분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2월 20일 -

'금징어' 된 오징어···인공 종자 개발 착수
◀앵커▶요즘 금징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오징어가 귀합니다.어자원 고갈로 인해 어획량이 급감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마침내 인공종자 개발 연구가 시작됐습니다.장성훈 기자입니다.◀기자▶고등어와 함께 국민 생선으로 불리는 오징어, 하지만 어획량이 급감하면서 금징어로 불린 지 오랩니다.국내 오징어 어획량은 2013년 ...
장성훈 2023년 02월 20일 -

아이디어로 난방비 절감···점검·보수도 중요
◀앵커▶최근 난방비 부담이 크게 늘어나면서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시도되고 있습니다.아이디어를 잘 활용하는 것만큼이나 난방시설을 점검하고 보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신선 채소를 재배하는 농가입니다.기름보일러로 난방을 하는데 기름값이 크게 올라 내부 온도를 낮...
김건엽 2023년 02월 20일 -

2023-02-19 (일) 대구MBC 뉴스데스크
2·28 결의문 작성자 '혁명가' 하청일 일본팀 상대 오키나와 4연전 마무리한 삼성 칠곡 단독주택 화재‥ 80대 남성 연기마셔 병원 이송 대구시, 투명창 작게 만든 룸카페 등 3곳 적발 경북 과속 무인단속 34% 늘어‥ 문경대로 1.1만 건 지난해 119 구급출동 356만여 건‥ '15초마다 한 명' "지진 대비 체계 점검하고 지속적인 ...
2023년 02월 19일 -

오키나와캠프, 일본팀 상대 4연패 당한 삼성라이온즈
일본 오키나와에서 캠프를 펼치고 있는 삼성라이온즈가 일본 프로야구 구단을 상대로 연이어 패배를 기록했습니다.2월 19일 오후 오키나와 기노자구장에서 펼쳐진 한신타이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삼성은 0-10으로 크게 지며 오키나와 첫 승 달성에 다시 실패했습니다.삼성은 5회까지 2점만 내주며 대등한 경기를 펼쳤지만,...
석원 2023년 02월 19일 -

연패 뒤 연승 성공 가스공사‥유도훈 감독 통산 400승
연패 탈출에 성공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44일 만에 연승으로 길었던 부진을 떨쳐내고 팀 분위기 반전을 만들었습니다.19일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진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가스공사는 전주KCC를 상대로 81-79로 승리를 거두며 토요일 서울에서 펼쳐졌던 삼성 원정에 이어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치열하게...
석원 2023년 02월 19일 -

천공 의혹 제기 부승찬 전 대변인 "제 기록이 맞다"
사진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 페이스북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은 역술인 '천공'의 대통령 관저 결정 개입설과 관련해 "아직도 제 기록이 맞는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부 전 대변인은 2월 19일 오후 제주시 김만덕기념관에서 '권력과 안보-문재인 정부 국방비사와 천공 의혹' 북콘서트를 열고 질의응답 과정에서 이같...
박재형 2023년 02월 19일 -

[1960년 대구 민주의 봄] ②2·28 결의문 작성자는?
◀앵커▶우리나라 민주운동의 시작, 2·28 63주년 연속 기획보도입니다.2월 28일 학교 지시로 등교한 학생들은 결의문 낭독 직후 거리로 뛰쳐나갔습니다.장엄한 결기로 가득 찬 결의문은 학생 시위에 불을 댕겼습니다만 누가 썼는지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는데요.대구MBC 취재진이 확인했습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기자▶"백만...
조재한 2023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