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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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공공시설물 내진율 54.7%···전국 평균보다 낮아
경북 도내 교량과 터널, 가스시설 등 공공시설물 내진율이 54.7%로 전국 평균 66.2%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내진 대상 4,144곳 가운데 1,879곳에 보강이 필요한 상태로, 내진 보강 실적이 저조하자 경상북도는 2023년 특별교부세가 투입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내진 성능 확보에 법적 의무가 없는...
김기영 2023년 02월 22일 -

[약손+] 암 중 무서운 암, '췌장암' ⑪수술의 특징
그 어떤 암도 무섭지 않은 암은 없겠습니다만, 특히나 독한 암으로 불리는 게 바로 '췌장암'입니다. 다른 암에 비해 조기발견도 어렵고, 그러다보니 생존율도 낮은 암으로 알려졌는데요. 최근 들어 수술 기법과 항암 치료제의 발전이 이어지며 극복에 대한 희망도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무섭지만, 극복 가능성이 보이는 '...
석원 2023년 02월 22일 -

코로나 19 확진자 '감소'…대구 602명·경북 869명
코로나 19 확진자가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2월 22일 0시 기준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는 대구 602명, 경북 869명으로, 지난주 같은 요일에 비해 대구는 243명, 경북은 55명 줄었습니다.사망자는 경북에서 1명이 나왔습니다. 코로나 19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은 대구 12.8%, 경북 12.5%입니다.집에서 격리 치료하는 사람은 대...
서성원 2023년 02월 22일 -

[백투더투데이] "전기요금 무서워" 암흑의 도시
가스요금에 이어 전기요금까지 올랐습니다. 한 번에 전기요금이 10% 가까이 오른 것은 1970~80년대 오일쇼크 이후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전기를 아끼자"며 네온사인을 포함해 웬만한 불은 다 끈 1982년 대구 중심가 동성로의 모습은 어땠을까요?(영상편집 윤종희)
윤영균 2023년 02월 22일 -

만평] 승패에 연연하지 말고 연습을 실전처럼
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에 돌입한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일본 프로야구팀과의 연습경기에서 4연패를 당하는 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이미 몸 상태를 끌어올린 일본 팀에 비해 훈련 초기라 컨디션이 아직 정상에 미치지 못했다고 하는데요.박진만 삼성라이온즈 감독 "게임을 하다 보면 이러니까 훈련을 더 많...
이상원 2023년 02월 22일 -

만평] 없앤 건 '계단'만이 아니어야
2022년, 한 장애인 인권 단체가 계단만 있어 장애인과 보행 약자의 접근이 불가능하다며 국민의힘 대구·경북 시·도당을 상대로 차별 진정을 접수한 바 있는데요.건물 소유주인 국민의힘 경북도당이 이후 건물로 직접 통하는 경사로를 만들고 내부 계단을 없애고 경사로를 만들었어요.이정기 국민의힘 경북도당 사무처장 "건...
김은혜 2023년 02월 22일 -

만평] 잘만하면 비서 1명을 두는 것?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 이용자가 폭발적으로 늘며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자 최근 경상북도 간부회의에서는 도지사 연설문 작성을 시연해 보이면서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당부하는 주문까지 나왔다지 뭡니까요.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자료 수집하고 계획 수립하는 일을 인공지능 플랫폼이 하는 시대가 됐으니 공무...
서성원 2023년 02월 22일 -

경북 영천·김천서 주택·농가 화재 잇따라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2월 21일 오후 7시 반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집 안에 있던 80대 남성이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집 내부 20여㎡가 불에 탔습니다.소방 당국은 연탄 보일러실에서 타고 남은 연탄재 불씨가 주변으로 옮겨붙으며 불이 난 것으로 추...
손은민 2023년 02월 22일 -

대구·경북 맑고 일교차 큰 날씨…밤부터 흐리고 눈·비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리겠고 목요일 새벽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습니다.예상 적설량은 대구와 경북 남부에 0.1cm, 예상 강수량은 0.1mm 미만입니다. 수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영하 4.6도,안동 영하 8도, 김천이 영하 11.7도까지 떨어지며 추웠습니다.낮 최고 기온...
손은민 2023년 02월 22일 -

대구 공사장서 50대 노동자 추락사…두 번째 사망사고
2월 21일 오후 2시쯤, 대구 중구 동인동의 한 주상복합 신축 공사장에서 50대 노동자가 20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숨진 노동자는 하청업체 소속으로 사고 당시 작업 발판 일체형 거푸집 위에서 낙하물 방지 장치를 설치하던 중이었습니다.2022년 2월에도 이 공사 현장...
손은민 2023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