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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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울산전 패배를 통해 대구FC가 얻은 3가지
사진 제공 대구FC지난 19라운드는 대구FC에 있어 큰 도전이었습니다. K리그 기준 '울산 원정'에서는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던 대구는 이번에야말로 징크스를 탈출할 것이라 기대하며 울산으로 향했는데요. 상대 울산은 인종차별 문제로 주요 선수들이 징계까지 당했던 상황이란 점에서 경기를 앞둔 분위기는 대구의 분위기가...
석원 2023년 06월 29일 -

2023-06-28 (수) 대구 MBC 뉴스데스크
학교 석면 해체‥ '속도'보다는 '안전성' 산업용지 확보 유리‥ 공항산단 개발 도시철도 4호선 기본계획 확정‥ 2030년 개통 직장 내 괴롭힘, 금품 수수‥ 대구 중구 감찰 착수 경산시, '1천원 행복택시' 대폭 확대 "경북 교육이 표준 될 것"‥ 재판에는 말 아껴 영덕에서 양배추 대규모 재배‥ 대만 수출길 열어 '폭언 물의' 박...
2023년 06월 28일 -

[군위군 대구 편입] ③경제 지형의 변화
◀앵커▶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을 앞두고 마련한 기획뉴스, 6월 28일은 대구 산업 지형의 변화를 짚어봅니다.군위 편입으로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넓은 땅을 가지게 된 대구는 산업 용지 확보 면에서 큰 이점을 가지게 됐습니다.대구경북신공항이 성공적으로 건립된다면 신공항 경제권을 형성해 지역내총생산 'GRDP' 만...
권윤수 2023년 06월 28일 -

경북 경산시, '1천 원 행복택시' 대폭 확대
◀앵커▶대중 교통이 취약한 농촌 지역을 중심으로 천원 정도 내고 탈 수 있는 '마을택시'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경산시도 마을택시를 '천원 행복택시'로 이름을 바꿔 대폭 확대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경북에서는 처음으로, 밤늦게까지 학교에 남아 공부하는 고등학생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
한태연 2023년 06월 28일 -

학교 석면 해체···"'속도'보다는 '안전성' 우선해야"
◀앵커▶2023년 여름방학에 대구·경북 학교 70여곳에서 1급 발암물질인 석면 해체 공사를 할 예정입니다. 이 추세라면 당초 목표보다 2년 빠른 2025년쯤 학교에서 석면이 아예 없어질 전망입니다.문제는 석면 해체가 엉터리로 이뤄지면 석면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은 더 커진다는 점인데요,최근 들어 '속도'보다 '안전성'을 강...
박재형 2023년 06월 28일 -

'기후변화로 대체 재배' 영덕 양배추···대만 수출 열어
◀앵커▶경북 영덕의 봄배추 재배 농가들이 기후 변화로 병해충 피해가 커지면서 대체 작물로 양배추를 선택하고 있습니다.제주도와 남해안이 주산지인 양배추를 영덕에서 대규모로 재배하는 시도는 이번이 처음인데요.단위 면적당 생산량이 많고 수익도 높아 양배추 재배에 참여하는 농민이 늘고 있습니다.최근에는 대만 수...
김형일 2023년 06월 28일 -

경북 교육감 "경북 교육이 표준 될 것"···재판에는 말 아껴
◀앵커▶임종식 경북 교육감이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한 지 1년을 맞아 기자 간담회를 열었습니다.주요 성과로는 3년 연속, 전국 최고 취업률 기록한 경북 직업계 고등학교의 경쟁력을 꼽았습니다. 교육청 공무원들의 선거 개입과 자신의 뇌물 사건에 대해선 말을 아꼈습니다.이도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2018년 첫 당선 이...
이도은 2023년 06월 28일 -

장마인데 폭염까지?···언제까지 비 올까?
요즘 날씨가 정말 변화무쌍합니다. 지난 6월 25일 전국에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대구와 경북에도 지난주 일요일 밤부터 꽤 많은 양의 장맛비가 내렸습니다. 26일에는 경북 북부를 중심으로 비가 쏟아지면서 ‘호우 특보’가 발표되기도 했습니다. 이튿날에는 취약 시간대인 오전 출근 시간대에 시간당 20mm의 강한 비가 내리...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6월 28일 -

'폭언 물의' 박영서 경북도의회 부의장 "교육공무원에 죄송"
사진 제공 경상북도의회박영서 경북도의회 부의장이 최근 경북교육청 행사에서 "자신을 초대하지 않았다"며 폭언과 욕설을 한 데 대해, 경북교육청과 공무원노조에 공식 사과했습니다.박 부의장은 입장문을 통해 "신중하지 못한 행동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은 교육관계자 여러분에게 죄송하다"며 도의회 의장실에서 공무원 ...
김서현 2023년 06월 28일 -

"간부 공무원이 직장 내 괴롭힘·금품 수수"···대구 중구 감찰 착수
대구광역시 중구청대구 중구청이 간부 공무원의 직장 내 괴롭힘과 금품 수수 의혹에 대해 감찰에 나섰습니다.팀장급 공무원이 폭언과 성희롱 발언 등으로 직원들을 괴롭혔고, 금품수수 등 업무 관련 업체와 유착 의혹이 있다는 내부고발에 따른 조치입니다.현재 팀장과 직원들 사이 분리 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변예주 2023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