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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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소멸 위험 대응책으로 '생활인구' 산정
인구 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위험에 대한 대응책으로 '생활인구' 개념이 시범 도입됩니다.행정안전부는 통근이나 통학·관광 등의 목적으로 주민등록지 이외의 지역을 방문해 하루 3시간 이상 머무는 횟수가 월 1회 이상인 사람을 '생활인구'로 규정하고 2023년 시범지역 7곳을 선정해 생활인구를 반영한 인구를 산정할 계획...
김건엽 2023년 05월 18일 -

경북교육청, 탄소중립 실천학급 확대 운영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 실천 학급 100일 챌린지'를 1,000학급으로 확대해 운영합니다.이번 챌린지는 학생들이 과제 선정 등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을 100일 동안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학급별로 친환경 캠페인송 만들기, 환경 그림책 제작, 학급 정원 만...
박성아 2023년 05월 18일 -

대구·경북 낮 최고 20~22도···내륙은 밤까지 5~10mm 비
목요일인 5월 18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흐린 가운데 가끔 비가 오는 곳이 많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목요일 밤까지 대구와 경북 내륙에 5mm 안팎입니다.경북 동해안에는 금요일 새벽부터 5mm 안팎의 비가 오겠습니다.목요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1도, 안동 22도 등 20~22도에 머물며 전날보다 10도 이상 낮겠습니다.금요일...
손은민 2023년 05월 18일 -

"손님인 척"···구미서 '금은방 강도상해' 2명 검거
금은방 강도 혐의를 받는 2인조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북 구미경찰서는 5월 17일 오후 7시쯤 구미시 원평동의 한 금은방에 손님인 척 들어가 2천만 원 상당의 순금 팔찌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20대 남성 2명을 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이들은 도주하는 과정에서 앞을 막아서는 30대 주인을 차로 위협하며 다치게 한 혐의...
손은민 2023년 05월 18일 -

"깡통전세 놓고 16억 원 가로채" 임대인 구속
대구 동부경찰서는 이른바 '깡통 전세'로 세입자 17명에게 보증금 16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40대 임대인을 구속했습니다.이 남성은 2020년 말 무자본 갭투자 방식으로 대구 동구의 한 18세대짜리 다가구 주택을 매입한 뒤 선순위 보증금 현황을 속여 전세 계약을 맺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보증금은 주식 투자나 빚을 갚는 ...
손은민 2023년 05월 18일 -

'마지막 관선 대구시장' 이종주 전 시장 별세
마지막 관선 대구시장을 지낸 이종주 전 시장이 88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안동 출신 이 전 시장은 1960년 대구시청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대구 중구청장과 대구시 부시장 등을 거쳤습니다.전임 시장인 조해녕 시장이 민선 시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1995년 4월부터 3개월 동안 마지막 관선 대구시장을 지냈습니다.빈소는...
김은혜 2023년 05월 18일 -

[약손+] 체계적 관리 필요한 '소아 알레르기' ⑭집안 환경은?
주변의 일상적인 물질들에 대해 몸의 면역체계가 예민하게 반응하는 알레르기는 식품과 집 먼지까지 다양한 원인으로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하는데요. 성장 발달에도 영향을 주는 알레르기의 세심한 관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계명대학교 김가은 교수와 알아봅니다.[윤윤선 MC]또 아이 키우는 집. 특히나 또 아토피 피부염 ...
석원 2023년 05월 18일 -

[만평] 중독성도 빠르고 피해도 더 심각하다
여고생에게 자신들의 필로폰 투약 모습을 보여주며 호기심을 유발한 뒤 필로폰을 주고 투약하게 한 혐의 등으로 9명이 재판에 넘겨지는 등 마약 범죄가 일상 깊숙이 침투하고 있는데, 특히 청소년 마약 사범은 지난 5년 사이 3배 이상 급증했다지 뭡니까요.이향이 대구 마약퇴치운동본부장 "약물 중독성이 성인보다 훨씬 빠...
서성원 2023년 05월 18일 -

[만평] 금연 홍보하며 규제도 준수
국무조정실이 편의점 안에 있는 담배 광고가 편의점 밖에서는 보이지 않도록 하기 위해 붙여놓은 반투명 시트지를 없애고 그 자리를 금연 광고로 대체할 것을 보건복지부 등에 권고했다는데···국무조정실 손동균 규제총괄정책관 "반투명 시트지는 규제 준수를 위해 담배 제조업체와 편의점 업계가 자율적으로 채택한 방식...
서성원 2023년 05월 18일 -

[만평] 삐걱거리는 대학 통합 계획
대학 간 통합과 혁신을 지원하겠다는 정부의 '글로컬 대학' 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경상북도가 추진한 안동대, 경북도립대, 금오공대 등 경북지역 3개 국·공립대학 통합 계획에서 금오공대가 이탈하며 계획 추진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지 뭡니까요!이혁재 안동대학교 기획처장 "지금까지 국·공립대학 통합이 단 한 번도 이...
이상원 2023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