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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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상해·탈모 청년, 조례로 지원"
◀앵커▶요즘 젊은 층 중에서도 탈모 고민 많이들 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생겼습니다.군 복무를 하다 다쳐도 지원받는 방안도 대구에 처음 도입됩니다.최근 지방의회에서 통과시킨 생활 밀착형 조례 덕분인데요.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대구 달성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청년이 오는 7월부터 군 복무하다 ...
권윤수 2023년 04월 22일 -

[2보]대구 달서구 주상복합아파트 신축 현장 화재, 1시간 반 만에 진화
4월 22일 오전 10시 30분쯤 대구시 달서구 죽전네거리 부근 주상복합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진화 장비 36대와 인원 80여 명을 투입해 낮 12시14분쯤 진화를 완료했습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40여 층의 고층에서 검은 연기가 위로 치솟아 오르면서 주변 하늘을 온통 뒤덮...
심병철 2023년 04월 22일 -

대구 달서구 주상복합아파트 신축 현장 화재···검은 연기 주변 하늘 뒤덮어
4월 22일 오전 10시 30분쯤 대구시 달서구 죽전네거리 부근 주상복합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나 119 소방대원들이 출동해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대구mbc에 들어온 제보자들의 영상을 보면 40여 층의 고층에서 검은 연기가 위로 치솟아 오르면서 주변 하늘을 온통 뒤덮고 있습니다.아직까지 정확한 피해 상황...
심병철 2023년 04월 22일 -

2연패 빠진 삼성라이온즈‥마무리 고민 깊어져
삼성이 8회까지 4-2로 앞서 있던 경기에서 마무리 투수의 역전 홈런 허용으로 다잡은 승리를 놓치며 뒷문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4월 21일 저녁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타이거즈와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삼성라이온즈는 4대 5로 역전패당하며 시즌 7승 10패(승률 0.412)를 기록, 8위에 머물렀습니다. 반면 ...
석원 2023년 04월 22일 -

극심한 황사로 대구경북 미세먼지 경보 발령
22일 대구·경북은 중국에서 넘어온 황사의 영향을 받아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높습니다. 한국환경공단의 대기 정보 제공 사이트인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대구는 21일 오후 7시부터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오전 10시 기준 미세먼지 농도는 275㎍/㎥으로 매우 나쁨 수준입니다. 경북도 같은 시각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
심병철 2023년 04월 22일 -

[약손+] 아이들도 힘들다, '새 학기 증후군' ①어려운 새 학기
새롭게 시작하는 학교, 새로 만나는 학년, 봄의 출발을 앞둔 아이들에겐 쉽지 않은 계절일 텐데요. 새로운 환경에서 아이들의 적응을 돕기 위한 고민도 필요합니다. 부모와 교사의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새 학기 증후군'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경북대학교 정운선 교수님과 알아봅니다.[윤윤선 MC]과거 인디언들이 달력...
석원 2023년 04월 22일 -

[뉴스+] 베토벤 교향곡 '합창'이 종교 편향? 종교화합자문위원회가 뭐길래
"베토벤 교향곡이 종교 문제로 공연을 못 하게 됐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처음 듣는 순간 귀를 의심했습니다. 베토벤이 종교? 그것도 편향? 무슨 소리냐고 몇 번을 되물었더니, 대구시 종교화합자문위원회라는 곳이 베토벤의 교향곡 9번 '합창'이 종교 편향이라며 공연 불가 판정을 내렸다는 겁니다. 중학교인가 고등학...
김철우 2023년 04월 22일 -

옛 동거녀 때려 숨지게 한 50대, 징역 25년
대구지법 형사11부 이종길 부장판사는 옛 동거녀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이 남성은 2022년 10월 10일 구미시 원평동 자기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전 동거녀를 마구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숨진 여성은 희소 난치병 환자로 이...
박재형 2023년 04월 22일 -

대구·경북 순유출 인구 계속 증가
대구·경북을 빠져나가는 순유출 인구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를 떠난 순유출 인구수는 11,519명으로 1995년의 3,279명보다 약 3.5배 증가했습니다.특히 20대 순유출 인구는 지난해 6,533명으로 1995년 755명보다 약 8.7배 늘었습니다. 경북 순유출 인구수는 7,666명으로 1995년의 4,608...
심병철 2023년 04월 22일 -

대구·경북 전세 보증사고, 건수·규모 적은 편
대구와 경북의 전세자금 보증사고 건수나 규모는 다른 지역에 비해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1월 대구의 전세자금 보증사고는 12건에 32억여 원, 사고율 3.6%이었고, 3월에는 7건에 17억여 원, 사고율 1.5%였습니다.경북의 사고율은 1월 1.6%, 3월 0.6%였습니다. 전국 평균 사고율은 1월 5.8%,...
김철우 2023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