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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경북 기업유치 호재
◀앵커▶발전소와의 거리에 따라 전기요금을 달리 책정하는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1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내년부터 시행되면 원전이 많아 전기 생산량이 소비량보다 훨씬 많은 경북은 전기요금이 낮아질 텐데요, 이렇게 되면 반도체 등 전력 사용이 많은 기업들을 대거 유치할 수 있을 것...
장성훈 2023년 05월 26일 -

213m 상공에서 비상문 열린 채 3분간 비행
◀앵커▶정말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아찔한 사고가 현실에서 일어났습니다. 제주에서 출발해 대구로 향하던 아시아나 항공기에서 비상문이 열렸습니다.대구공항 착륙 직전, 213미터 상공이었습니다. 비상문 앞에 있던 30대 승객의 돌발적인 행동이었는데요.수십 명의 어린 학생들을 포함한 탑승객 203명은 공포에 떨어야 했습...
변예주 2023년 05월 26일 -

포항시, 꿈의 신소재 '그래핀밸리' 조성 나서
사진 제공 포항시포항시는 미래 신성장 산업의 하나로 '그래핀밸리'를 조성하기로 하고 용역에 들어갔습니다.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포항테크노파크와 나노융합기술원 등 지역의 연구개발 기관과 협력해 포항 그래핀밸리 조성 전략을 수립할 계획입니다.꿈의 신소재 그래핀(Graphene)은 탄소 원자들이 벌집 모양을 이루고 ...
이규설 2023년 05월 26일 -

영덕 가정용 태양광 설비 교체 비용 지원
영덕군이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을 받아 ICT 안전관리 리파워링 태양광 통합관제센터 구축 사업을 실시합니다.190여 세대의 가정용 태양광 설비를 점검해 고효율 인버터로 교체 비용을 지원하고, 원격모니터링 안전 관리도 실시하게 됩니다.영덕군은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보급과 함께 기존에 설치된 설비의 유지 보수를 위한...
김형일 2023년 05월 26일 -

[심층] 상공 250m에서 열린 비상문…쉽게 열리나?
◀앵커▶제주에서 출발해 대구로 오던 아시아나 여객기가 착륙 직전 상공에서 비상문이 열리는 아찔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와 알아봅니다. 김은혜 기자, 다행히 큰 추가 사고 없이 착륙했지만 승객 상당수가 호흡 곤란을 겪는 등 큰 혼란이 벌어졌죠?◀기자▶사고가 난 건 오늘 낮 12시 45분쯤입니다.11시 ...
김은혜 2023년 05월 26일 -

대구콘서트하우스, 유명 첼리스트 공연 잇따라
대구 콘서트하우스에서 첼로 연주회가 잇따라 열립니다.5월 28일 오후 5시에는 첼리스트 한재민이 룩셈부르크 필하모닉과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과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5번을 연주합니다.2023년 17세인 첼리스트 한재민은 2022년 윤이상 국제콩쿠르 1위, 2020년 제오르제 에네스크 국제콩쿠르 1위를 차지하며 천재 첼리스트...
이상원 2023년 05월 26일 -

차등 전기요금제 국회 통과···대구·경북 인하 효과 기대
지역에 따라 전기요금에 차이를 두는 차등 전기요금제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대구·경북은 요금 인하 효과가 기대됩니다.차등 요금제가 시행되면 장거리 송전망 등을 감안해 발전소 인근 지역 요금이 발전소 원거리 지역보다 저렴하게 책정됩니다.대구·경북의 경우 경주와 울진에 원자력 발전소가 있어 전력 자급률이 100%...
조재한 2023년 05월 26일 -

김천상무 새 사령탑, '2019 U-20 월드컵' 준우승 이끈 정정용 감독
치열한 선두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K리그2 김천상무가 새로운 사령탑으로 2019년 20세 이하 월드컵 준우승을 이끈 정정용 감독을 선임했습니다.한국 축구 사상 첫 FIFA 주관 대회 준우승으로 기록된 업적과 함께 정정용 감독은 이후 서울이랜드 감독으로 부임해 3시즌 동안 팀을 이끌었지만, 팀의 승격을 이루지 못하며 재...
석원 2023년 05월 26일 -

착륙 직전 항공기 비상문 열려···30대 승객 체포
◀앵커▶제주에서 출발해 대구로 향하던 아시아나 여객기가 약 250미터 높이에서 비상문이 열리는 아찔한 일이 벌어졌습니다.다행히 큰 추가 사고 없이 착륙했지만, 승객 상당수가 호흡 곤란을 겪는 등 큰 혼란이 벌어졌습니다.김은혜 기자입니다.◀기자▶항공기 좌석 커버와 승객들의 머리카락이 바람에 거세게 흔들립니다.승...
김은혜 2023년 05월 26일 -

법원 "금속노조 포스코지회 임원 제명 효력 정지" 결정
법원이 금속노조 탈퇴 과정에서 제명당한 포스코지회 임원 등에 대한 제명 효력을 정지하라고 결정했습니다.서울중앙지법은 금속노조 포스코지회 전 지회장과 대의원 등이 낸 제명결의 효력정지 가처분에서 "지회 임원들이 조직 변경을 도모했다는 이유만으로 징계하면 노조 조직 변경 등에 대한 논의 기회를 박탈하게 될 ...
김기영 2023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