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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힌남노 피해 복구 더디다" 비판
2022년 9월 태풍 힌남노로 인해 큰 피해를 본 포항과 경주 지역에서 복구가 더디다는 비판이 터져 나오고 있지만, 경상북도는 소규모 복구는 다 했고 대규모 공사의 실시 설계 등의 작업으로 시간이 걸린다는 핑계를 댔다지 뭡니까요.박승직 경상북도의원은 "지금 우수기가 다가오는데 시작이 안 된 사업이 많고, 전체 예산...
권윤수 2023년 06월 20일 -

대구·경북 밤부터 비…6월 21일까지 10~60mm
화요일인 6월 20일 대구·경북 지역은 오후부터 흐려져 밤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비는 21일 밤까지 이어지겠고, 예상 강수량은 10~60mm입니다.20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30도·안동 27도·포항 24도 등 23도에서 31도의 분포로 전날보다 1~2도가량 낮겠습니다.한낮 자외선 지수는 '높음'에서 '매우 높음' 단계까지 오르겠습니...
변예주 2023년 06월 20일 -

"귀농해서 체리·한라봉 키워볼까?"
◀앵커▶요즘은 은퇴 세대는 물론 젊은 세대들도 귀농·귀촌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특히 체리와 한라봉 등 고소득 작물에 관심이 높습니다.가까이에서 귀농·귀촌 생활을 관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경주에서 열렸습니다.장미쁨 기자입니다.◀기자▶직접 체리를 따고 만져보는 귀농·귀촌 체험 참여자들.도심 속에서는 느...
장미쁨 2023년 06월 20일 -

연승 절실한 삼성라이온즈, 키움 상대 홈 3연전
사진 제공 삼성라이온즈5연패에서 탈출한 삼성라이온즈가 키움히어로즈와의 홈 주중 3연전에서 연승과 함께 분위기 반전을 노립니다. 일요일인 18일 펼쳐졌던 KT위즈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은 불펜진의 안정적 투구와 포수진 3인방이 모두 출격한 타선의 활발함을 바탕으로 김지찬의 결승타에 힘입어 7-5 승...
석원 2023년 06월 20일 -

대구·경북 오늘 밤부터 비 소식…낮 더위
반짝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더니 오늘은 또 하늘이 끄물끄물합니다.정체전선의 영향은 크게 없지만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겠는데요. 대구와 경북은 오늘 가끔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고요. 오늘 밤부터 내일 밤사이에 10~6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이번에도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6월 20일 -

2023-06-19 (월) 대구 MBC 뉴스데스크
"책임 묻겠다"‥ 경찰과 공무원 충돌 왜? 대구시 "불법 점용" vs 경찰 "집회 자유" "홍 시장, 대구경찰청장 공격 중단하라" 촉구 "시의회, 가창 편입 동의안 유보하고 깊이 숙고해야" 수해복구 해마다 늑장‥ "착공까지 1년 이상 걸려" 올해 녹조 심상치 않아‥ 최악의 상황 오나? 재정지원제한대학에 대구예술대·경주대·영남...
2023년 06월 19일 -

심상치 않은 2023년 녹조···최악의 상황 오나?
◀앵커▶2023년에도 낙동강의 녹조가 심상치 않습니다.지난 주말 대구에 2023년 들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자, 녹조 발생량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습니다.지금처럼 낙동강 보 수문을 닫아둔다면 최악의 상황이 올 수 있다는 경고까지 나오고 있습니다.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기자▶낙동강이 거대한 ...
박재형 2023년 06월 19일 -

"책임 묻겠다"···경찰-대구시 공무원 충돌, 왜?
◀앵커▶지난 주말 대구에서 열린 퀴어축제에서는 경찰과 대구시 공무원이 충돌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법적 공방까지 거론되며 대구시와 경찰의 갈등은 확산하는 모양새입니다.홍준표 시장은 대구 경찰청장에게 책임을 묻겠다고 여러 차례 공언하고 있는데요.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
손은민 2023년 06월 19일 -

"집회 자유" vs "제한 가능"…경찰-대구시 공방
◀앵커▶이렇게 경찰과 공무원이 이례적으로 충돌하게 된 건 대구시와 경찰이 법 해석을 서로 다르게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대구시는 불법 도로 점용, 경찰은 정당한 집회의 자유라고 주장하면서 법적 다툼으로도 비화될 조짐입니다.어느 쪽 주장이 더 일리가 있는지 판단해 보시죠. 계속해서 김은혜 기자입니다. ◀기자▶홍준...
김은혜 2023년 06월 19일 -

해마다 '늑장 수해복구'···"행정 절차 간소화해야"
◀앵커▶2022년 9월 태풍 힌남노 때 경북 포항에서는 10명이 숨지고, 제철소까지 침수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그런데 10달로 접어들도록 하천 복구공사는 첫 삽도 뜨지 못하고 있습니다.납득하기 힘든 이런 상황은 전국 어디나 비슷한데요.현행 수해 복구 시스템으로는 착공까지만 보통 1년 이상 걸리기 때문입니다...
장성훈 2023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