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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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려면
해마다 복날이면 건강하게 더위를 이기자며 복달임을 하는데 물가가 워낙 오르다 보니 이마저도 여의치가 않고 특히 무료 급식소 같은 곳은 부담이 더 커졌다지 뭡니까요.대구 중구에서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는 요셉의 집 권경숙 원장 "재료비가 많이 올랐습니다. 그리고 또 후원해 주시는 분들도 이렇게 경제가 어렵다 보...
서성원 2023년 07월 13일 -

대구·경북 무더위에 장맛비…금요일까지 최대 150mm
대구와 경북 지역은 무더운 가운데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7월 14일 금요일까지 50~150mm입니다. 비는 천둥·번개를 동반하겠고 곳에 따라 순간풍속 초속 15~20m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7월 13일 목요일 저녁 6시부터 대구·경북 전역에 호우예비특보가 차례로 내려질 전...
손은민 2023년 07월 13일 -

대구 병원 주차타워서 불···환자 190여 명 대피
7월 13일 새벽 3시쯤 대구 달서구 감삼동의 한 10층짜리 병원 건물 주차타워에서 불이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2시간여 만에 큰 불길이 잡았습니다.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입원 중이던 환자 190여 명이 급히 대피했고, 중증 환자 1명이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소방 당국은 주차타워에 세워...
손은민 2023년 07월 13일 -

오늘 오후 세찬 장맛비…주말까지 이어져
오늘부터는 무더위에 장맛비까지 이어집니다.다시 활성화된 정체전선은 현재 서해상 부근에서 점차 우리 지역으로 다가오고 있는데요. 대구와 경북에도 오늘부터 모레 사이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우선 내일까지 50~150mm의 많은 양의 비가 예상되고요. 오늘 오후부터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해 강한 비가 쏟아질 전망입...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7월 13일 -

APEC 정상회의 유치 4파전···2024년 상반기 결정
◀앵커▶2025년 에이펙, 즉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개최 도시 선정을 앞두고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경주와 인천, 부산, 제주 등 4개 도시가 유치전에 나섰는데 당초 오는 11월 개최 도시를 결정하기로 했는데, 내년 상반기로 연기됐습니다.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오는 2025년 한국에서 열리...
임재국 2023년 07월 13일 -

2023-07-12 (수) 대구 MBC 뉴스데스크
대구퀴어축제 후폭풍‥ 맞고발에 법정 공방 중복 서명이 불법? "타당성 없는 낙인찍기" 밤까지 소나기‥내일~모레 50~150mm 장맛비 70년 늦어진 '보훈'‥ 보훈부 승격으로 바뀔까 마약수사 경찰 2심서도 무죄‥ "무리한 기소" 1,500년 전 신라 왕궁 영상으로 본다 경북도, 정부 추진 지방시대 세부계획 수립키로 보건의료노조 ...
2023년 07월 12일 -

정책토론 '불통' 비판 받자···중복서명 '불법' 낙인찍는 대구시
◀앵커▶'퀴어축제' 뿐만 아니라, '정책토론 청구'를 두고도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대구시가 정책토론 청구의 문턱을 높이기 직전, 시민단체가 청구한 8건 가운데 7건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불통'이란 비판이 나오자, 대구시는 청구인 서명부를 문제 삼았습니다.대구시 주장에 타당성이 없을 뿐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
김은혜 2023년 07월 12일 -

퀴어 축제 조직위 등 '소송·고발'에 대구시 맞고발
◀앵커▶2023년 대구에서 펼쳐진 퀴어축제 당시, 대구시 공무원과 경찰이 충돌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한 달이 지나면서 이번 사태가 법정 공방으로 비화할 조짐을 보이는 등 후폭풍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축제 조직위와 시민단체는 홍준표 시장과 대구시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과 함께 고발했는데요.대구...
변예주 2023년 07월 12일 -

"경찰, 불법으로 마약 사범 검거"?···항소심도 무죄
◀앵커▶마약 수사를 하던 경찰 5명이 피고인으로 법정에 섰는데,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검찰이, 불법적으로 마약 사범을 검거하고 폭력을 행사했다며 기소했는데, 법원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검찰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애초 검찰이 무리한 기소를 했다는 지적을 받습니다.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기...
박재형 2023년 07월 12일 -

70년 늦어진 '보훈'···보훈부 승격으로 바뀔까
◀앵커▶국가보훈처가 국가보훈부로 승격하면서 정부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죠.하지만 보훈 대상자로 인정받기 위한 문턱은 여전히 높습니다.한국전쟁에서 부상을 입고 전역한 참전용사가 70년 넘게 보훈 대상자 지정을 거부당하다, 돌아가시기 직전에서야 보훈 대상자로 인정받...
김서현 2023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