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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교권보호위가 교사 추궁위로 변질?
교권 침해가 갈수록 심각해지면서 교사를 보호하기 위한 학교 교권보호위원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는데…아! 그런데 교권보호위원회가 교사에게 오히려 2차 가해를 했다는 논란이 불거지는 등 위원들의 전문성 부족에 대한 지적이 나오고 있다지 뭡니까요?이보미 대구교사노동조합 위원장 "비슷한 사안인데도 불구하고 이...
이상원 2023년 07월 25일 -

[만평] 복구 현장으로 달려간 정치권
최근 폭우로 집을 잃은 수재민이 많고 논, 밭, 과수원 등 오랫동안 농사지은 터전마저 잃은 농민도 많아서 정치권은 여야 할 것 없이 정쟁을 뒤로 하고 수해 지역으로 달려가 복구 활동에 매달리는 분위기인데.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수해 현장에 와보니 우리가 언론 보도를 통해 알고 있던 것보다 훨씬 심각하다는 생...
권윤수 2023년 07월 25일 -

[만평] 봉사활동까지 나섰는데···
전국에 수해가 속출하는 상황에서 골프를 친 홍준표 대구시장에 대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징계가 예고된 가운데 윤리위에서 수해 복구 봉사를 하면 감안하겠다는 말이 나온 뒤 홍 시장이 예천에서 봉사활동에 들어갔다는데…강금수 대구참여연대 사무처장 "당이 문제 삼는다는 신호를 주니까 사과한 것은 전혀 진정성이 없...
서성원 2023년 07월 25일 -

경북 북부 실종자 수색·복구 이어져
집중 호우로 큰 피해가 난 경북 북부에서 7월 25일도 실종자 수색과 복구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소방과 군, 경찰, 자원봉사자 등 인력 4,300여 명과 장비 1,400여 대가 투입됐습니다.내성천과 벌방리 마을 등 매몰 추정지역에 인력과 헬기, 구조견 등을 투입해 실종자 수색에 나섰습니다.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경북 지...
변예주 2023년 07월 25일 -

대구·경북 오후까지 비…북부 내륙 최고 80mm
7월 25일 대구·경북 지역은 무더위 속에 오후까지 곳에 따라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대구와 경북 내륙, 북동 산지 10~60mm, 북부 내륙 등 80mm 이상입니다.오후까지 경북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25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31...
변예주 2023년 07월 25일 -

경북 영천 아파트서 불···주민 40여 명 대피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7월 24일 오후 7시 20분쯤 경북 영천 망정동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주민 40여 명이 대피했고 소방서 추산 1,6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신고 접수 30분 만에 불을 끈 소방 당국은 안방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변예주 2023년 07월 25일 -

오늘도 무더위 속 장맛비…많은 곳 최대 80mm↑
오늘도 장맛비와 함께 무더위가 예상됩니다.장맛비는 오늘 오후까지 비를 뿌리겠고요. 비는 강약을 반복하며 소강상태를 보이다 갑자기 빗줄기가 굵어지기도 하겠습니다. 더위도 만만치 않습니다. 오늘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 30도를 훌쩍 넘어서겠고요. 습기를 머금고 최고 체감온도는 33도 이상 올라 매우 무...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7월 25일 -

2023-07-24 (월) 대구 MBC 뉴스데스크
'공공배달앱 대구로'‥ 사용률 낮아 효과 반감 예천 간 홍준표, 징계 앞두고 봉사활동 실종자 수색 장기화‥이재민 거처 옮기기 본격화 경북교육청, 집중호우 피해 학생 긴급복지지원금 지원 '특별재난지역' 버스·택시 무상 운행·무상 점검 재난에서 군인 지켜줄 법규 없어‥"매뉴얼 시급" "교권보호위원회, 교사 추궁위원회로...
2023년 07월 24일 -

['대구로' 집중 해부] ①출범 2년···이용률 저조한 이유는?
◀앵커▶요즘 많이 이용하는 배달앱 수수료와 배달료가 점점 비싸지고 있습니다. 가맹점과 이용자의 비용 부담은 커지고 배달앱 운영 플랫폼 배만 불린다는 지적이 많다 보니, 많은 지자체가 공공 배달앱을 자체 개발해 운영하고 있습니다.대구형 공공 배달앱 '대구로' 사업에는 지난 2년 동안 적잖은 세금이 투입됐지만, 이...
심병철 2023년 07월 24일 -

학교 교권보호위원회, 교사 2차 가해 '논란'
◀앵커▶최근 교사에 대한 학부모나 학생의 교권 침해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교권보호위원회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데요. 그런데 교권보호위원회가 오히려 추궁위원회로 변질돼 2차 가해를 하는 경우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대구의 한 초등학교 5학년 담임 교사...
이상원 2023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