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경북-전남 의용소방대, 경북 예천 복구 지원 나서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경북과 전남 의용소방대원 200여 명은 경북 예천군 회룡포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찾아 함께 봉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물에 잠긴 농경지를 복구하고, 비닐하우스 구조물을 철거하는 등 피해복구 지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2020년 8월에는 경북 의용소방대원들이 전남 구례군 수해 지역에서 구호 활...
변예주 2023년 07월 26일 -

산사태 위기 경보, 경북 '경계'·대구 '주의' 하향
대구·경북을 포함한 전국의 산사태 위기 경보가 한 단계씩 내려갔습니다.산림청은 7월 26일 오후 2시를 기해 경북 등 11개 시·도에는 산사태 '심각'에서 '경계'로, 대구 등에는 '주의' 단계로 하향 조정했습니다.위기 경보는 관심, 주의, 경계, 심각 4단계로 구분됩니다.산림청은 "계속된 집중 호우로 지반이 매우 약해져 ...
손은민 2023년 07월 26일 -

경북 특별재난지역에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지원
이재민과 복구 인력을 위한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가 시작됐습니다.찾아가는 의료 서비스는 안동의료원과 영남대 의료원의 의사와 간호사,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등으로 구성된 의료지원팀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4개 시군 수해 지역에서 진료와 2차 감염 예방 활동을 펼치는 것으로 2주 동안 진행합니다.경상북도도 전...
김건엽 2023년 07월 26일 -

경북 봉화군, 수해 입은 석천계곡 폐쇄·출입 통제
경북 봉화군이 수해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석천계곡을 폐쇄하고, 출입을 통제합니다.석천계곡은 여름 피서지로 인기가 높은 곳이지만 집중 호우로 석축이 약화하고 안전 난간과 경관 조명, 계곡 내 돌다리 등이 모두 유실됐습니다.또 상류에서 내려온 각종 부유물이 가득 모여 있습니다.봉화군은 수해 복구를 완료하는 대로...
김건엽 2023년 07월 26일 -

경북 청도 기도원서 불···30여 분 만에 초진
경북소방본부7월 26일 낮 12시 20분쯤 경북 청도군 화양읍의 한 기도원에서 불이 났습니다.기도원은 사용하지 않고 비어있어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소방 당국은 3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는데 완전히 진화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변예주 2023년 07월 26일 -

대구 어린이집서 낮잠 자던 3살 여자아이 숨져···경찰 수사
대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3살 여자아이가 낮잠을 자다 숨져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대구경찰청에 따르면, 7월 21일 오후 2시 반쯤 대구 달성군의 한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점심 식사 후 낮잠 자던 3살 여자아이가 엎드린 자세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당시 아이의 입에는 음식물을 토한 ...
손은민 2023년 07월 26일 -

장마 끝···대구·경북 전역에 폭염특보
대구·경북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올해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곳에 따라서는 저녁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60mm로 강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대구와 경북 5~60mm, 경북 내륙 80mm 이상입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33도, 청도와 김천 32도 등 29도에서 ...
변예주 2023년 07월 26일 -

홍준표 대구시장 징계 7월 26일 결정될 듯···홍 시장, '의견서' 제출
수해 중 골프로 물의를 빚은 홍준표 대구시장에 대한 국민의힘 징계 수위가 7월 26일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7월 26일 오후 5시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열어 홍 시장 측 소명을 듣고 징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홍 시장은 입장문을 통해 수해 지역 복구 활동 때문에 직접 참석해 소명하는 대신 의견서...
김은혜 2023년 07월 26일 -

직장인 10명 중 9명 "은퇴 후 아르바이트할 것"
직장인 10명 가운데 9명은 은퇴한 뒤에도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어 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잡 코리아와 알바몬이 7월 10일부터 여드레 동안 직장인 721명을 대상으로 웹과 모바일 설문조사를 한 결과 93.9%가 아르바이트를 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아르바이트를 하려는 이유는 용돈 및 생활비 마련이 가장 많았고 일을 해...
김철우 2023년 07월 26일 -

[뉴스+] '마지막 보루' 찾았던 초등학교 교사가 들었던 말은···
얼마 전 2년 차 초등학교 교사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 교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장소가 학교라는 사실만으로도 많은 이야기를 해 주고 있습니다. 7월 22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는 5천 명이 넘는 교사가 모였는데요, 이들이 들고 있던 손팻말에 적힌 문구는 '교사 생존권 보장...
윤영균 2023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