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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득점보다 짜릿했던 0-0…대구FC 구한 GK 오승훈
두 팀 모두 득점은 없었지만, 짜릿한 승부를 연출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대구FC가 선두 울산현대를 상대로 시즌 9번째 무실점 경기와 함께 소중한 승점 1점을 챙겼습니다.폭염경보가 내렸던 5일 저녁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1 2023 25라운드 선두 울산과의 맞대결에서 대구는 총력전을 펼쳤지만, 아쉽...
석원 2023년 08월 05일 -

2023-08-05 (토) 대구 MBC 뉴스데스크
낮 최고 37.7도‥ 폭염 이어져 고스톱 치다‥ 흉기 난동 예고 글까지 경찰, 장갑차 동원해 특별치안 활동 나서 원로·중견·청년 작가 작품 한자리에 대구 여성 감독 영화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진출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개선책 논의 '산불진화대 해외 파견 가능' 법률 개정 추진 구미시립도서관, 임산부·영유아 대상 책 배달 ...
2023년 08월 05일 -

잇단 흉기난동에 예고까지..
◀앵커▶요즘 강력 범죄가 잇따르면서 사람들 많은 곳에 가거나 길을 가다가도 불안해서 주변을 자주 살피게 되죠?경산에선 화투를 치다 흉기를 휘둘러 3명이 중경상을 입기도 했습니다.마구잡이 칼부림에다 흉기난동을 예고하는 글도 잇따르면서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기자▶8월 4일 저녁 ...
조재한 2023년 08월 05일 -

원로·중견·청년작가 작품 한자리에
◀앵커▶여름 휴가철이라고 하지만 너무 덥다 보니 마땅히 갈만한 곳 찾기 어려우시죠?더위도 식히며 여유 있게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건 어떨까요? 지역의 원로 작가와 중견, 청년 작가들이 선보이는 전시회가 열려 눈길을 끕니다.이상원 기자입니다.◀기자▶세계적으로 유명한 소설 '어린왕자' 작가는 순수한 마음을 가진 어...
이상원 2023년 08월 05일 -

잇따르는 흉기 난동에 여권 "사형 집행" 잇따라
불특정 다수를 공격하는 '묻지마식 흉기 난동'에 사형 집행 등 강경 대응 주장이 여당을 중심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SNS에 "흉악범이 판치는 나라가 됐다"고 "현행 형사소송법에는 사형이 확정되면 6개월내에 법무부장관이 사형집행을 하도록 규정 되어 있다"며 "피해자 인권이 경시되는 나라는 정의로운...
조재한 2023년 08월 05일 -

경찰, 장갑차까지 동원해 치안 활동 나서
잇단 흉기 난동에 불안감이 확산하자 경찰이 특공대와 장갑차까지 동원해 특별치안 활동에 나섰습니다.대구경찰청은 대구공항과 동대구역, 반월당역, 중앙로역 4개 지역에 무장 특공대를 배치하고 장갑차까지 동원해 흉기 난동 등에 대비하고 있습니다.경찰서별 기동대와 형사 등 가용한 인력을 모두 동원해 대구 주요 11개...
조재한 2023년 08월 05일 -

경산, 구미에서도 칼부림 예고 잇따라
흉기 난동을 예고한 글을 올린 10대, 20대 검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구미경찰서는 구미역 칼부림을 예고한 글을 올린 혐의로 17살 남성을 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4일 밤 10시 48분쯤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인터넷 커뮤니티에 '다음에는 구미역 칼부림이다'라는 글을 올렸다가 5일 새벽 3시 30분쯤 자기 ...
조재한 2023년 08월 05일 -

폭염 이어져... 오후 야외 활동 피해야
주말인 5일도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전 10시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넘어선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최고 38도 등 32~38도 분포가 예상됩니다. 내륙에는 오후부터 저녁 사이 5~40mm의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6일도 낮 기온은 32~37도 등 5일과 비슷한 폭염이 이어지겠고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
조재한 2023년 08월 05일 -

대학 게시판에 칼부림 예고한 20대 졸업생 검거
자신이 다니던 대학 게시판에 흉기 난동을 예고한 20대 졸업생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산경찰서는 4일 오후 2시 38분쯤 경산 모 대학 게시판에 '3도류 칼부림을 예고한다. 다 덤벼라'는 글을 올린 혐의로 20대 남성을 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게시판에 칼부림 예고 글이 오르자, 학생회 측은 긴급 공지를 띄워 학생들에...
조재한 2023년 08월 05일 -

고스톱 치다 칼부림…할머니 3명 중경상
고스톱을 치다 흉기를 휘둘러 3명에게 중경상을 입힌 50대 남성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산경찰서는 4일 밤 11시 54분쯤 경산시 남천 둔치에서 59살 남성을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이 남성은 4일 저녁 7시 20분쯤 경산시 옥산동 한 아파트에서 60~70대 할머니들과 고스톱을 치다 3명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
조재한 2023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