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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기업들, '3고 현상'에 자금 사정 크게 악화
대구 기업들이 고금리와 고환율, 고유가 등 이른바 '3고 현상' 때문에 자금 사정이 크게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기업 283개 사를 대상으로 3고 현상에 따른 '지역기업 자금 사정 애로·지원 과제'를 조사한 결과, 응답 업체의 55.5%가 2022년보다 자금 사정이 악화했다고 답했습니다. 자금 사정이...
심병철 2023년 10월 12일 -

대구·경북 낮 최고 21~24도···맑고 일교차 큰 날씨
목요일인 10월 12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고 일교차가 크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3도, 안동·포항 22도 등 21~24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경북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겠고, 북부 내륙에는 밤사이 ...
손은민 2023년 10월 12일 -

대구 달서구 "1년의 노력, 사나흘 여론조사로 뒤집을 수 없어" 대구시 비판
대구시가 여론조사를 바탕으로 신청사 유휴부지 매각을 통한 재원 마련을 거듭 강조한 가운데 달서구가 반발하고 있습니다.대구 달서구는 입장문을 내고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사나흘 간의 여론조사로 미루기만 한다면, 2019년 1년 내내 경쟁하고 토론해 합의를 끌어낸, 대구 시민들이 노력한 시간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
김은혜 2023년 10월 12일 -

대구 아파트 방화 추정 화재···80대 거주자 입건
사진 제공 대구소방본부10월 11일 밤 8시 40분쯤 대구 수성구 지산동의 15층짜리 아파트 9층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출동한 소방 당국이 10여 분 만에 불을 껐고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아파트 주민 2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경찰은 불이 난 집에 있던 80대 남성 거주자를 현주 건조물 방화 혐의로 현행범 ...
손은민 2023년 10월 12일 -

경북 구미 이·통장 "홍준표 대구시장, 막말 중단하라"
구미 지역 이·통장 676명은 10월 12일 구미시 낙동강체육공원에 모여 김장호 구미시장을 연일 비난하는 홍준표 대구시장에게 막말 중단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홍 시장의 발언이 자유시장경제 체제를 정면으로 부정한다며 강력히 규탄하고, 일방적이고 근거 없는 불법적 주장을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대구시장의 최근 ...
한태연 2023년 10월 12일 -

대구서 횡단보도 건너던 행인, 버스에 치여
10월 11일 밤 10시 10분쯤 대구 수성구 범어동 한 교차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40대 남성이 우회전하던 시내버스에 치였습니다.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경찰은 버스가 우회전하면서 횡단보도 앞에서 정지하지 않고 진행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신호 위반 여부 등 정확한 ...
손은민 2023년 10월 12일 -

KBL 컵대회 예선 탈락 가스공사···아쉬움 컸던 2연패
정규리그 개막을 앞두고 펼쳐진 KBL 컵대회에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예선 1, 2차전을 모두 내주며 아쉽게 2패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10월 9일 군산 월명체육관에서 펼쳐진 2023 MG새마을금고 KBL 컵대회 B조 1차전에서 부산KCC에 78-98로 경기를 내줬던 가스공사는 11일 이어진 창원LG와의 2차전도 85-97로 패배를 기록하...
석원 2023년 10월 12일 -

현역 육군 간부, 술에 취해 차 훔쳐 5km 음주운전
현역 육군 간부가 술에 취해 차를 훔쳐 운전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경북 경산경찰서에 따르면 10월 4일 오후 11시쯤 경산시 사동에서 술에 취한 30대 육군 대위가 공터에 열쇠가 꽂힌 채 주차돼 있던 승용차를 몰고 자신의 숙소까지 5km가량을 운전했습니다.해당 대위는 다음 날 오전 6시 20분쯤 경찰에 자수했고, ...
손은민 2023년 10월 12일 -

해외직구 늘면서 명의도용 범죄 확산···대책 촉구
해외 직구와 개인 통관 번호 발급이 크게 늘면서 통관 번호 도용도 함께 증가하고 있지만 정부의 예방책이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의원이 관세청과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 8월 말 기준으로 관세청의 개인통관 고유부호 이...
김철우 2023년 10월 12일 -

[약손+] 폐암의 진단과 치료 ⑯코로나와 폐
침묵의 살인자, '폐암'. 담배를 피우지 않더라도 쉽게 피해 갈 수 없다고 하는데요. 방치했다가는 말 그대로 큰 병을 부르는 호흡기 질환에 대해서 잘 살펴봐야 할 이유는 충분합니다. 숨 막히는 공포인 폐질환과 폐암에 대해 칠곡 경북대학교 병원 호흡기내과 전문의 최선하 교수와 함께 알아봅니다.[윤윤선 MC]교수님 혹...
석원 2023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