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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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의료 살리려면···"의대 정원 늘리고 병원 신설해야"
◀앵커▶의료 인력 부족 문제는 어제·오늘 일은 아닙니다만, 최근 진행 중인 국정감사에서 의대 정원 확대 문제가 집중 논의되고 있습니다.의대 정원 확대의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방법론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심사숙고하는 것도 좋지만 이제 하루빨리 실천에 나서야 할 때입니다.김철우 기자입니다.◀기자▶현재 의대 정...
김철우 2023년 10월 18일 -

'원정 진료·산후조리' 내몰리는 경북 산모들
◀앵커▶경북에는 산후조리원은 물론 아직 외래 산부인과조차 없는 지역이 절반이 넘습니다.산부인과가 있어도 분만실이 없어서 두 시간 넘게 걸리는 큰 도시까지 가야 하는 어려움을 감수하고 있습니다.경북의 아이 낳기 힘든 현실, 엄지원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기자▶안동의 한 종합병원 외래 산부인과.부른 배를 감싸...
엄지원 2023년 10월 18일 -

경주 유원지서 리프트 내리다 떨어져 여성 2명 부상
10월 18일 낮 12시쯤 경주에 있는 한 유원지에서 60대와 70대 자매 2명이 리프트에서 내리다 1.5m 난간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1명은 골절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나머지 1명은 경상을 입었습니다.경찰은 뒤에서 다가오는 리프트를 미처 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며 안전 관리 의무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
변예주 2023년 10월 18일 -

17대 대구교대 총장 후보자 4명 등록
대구 남구선거관리위원회는 11월 1일 실시하는 제17대 대구교육대학교 총장 선거에 4명의 후보자가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윤리교육과 배상식 교수, 실과교육과 손장호 교수, 체육교육과 이종목 교수, 수학교육과 최재호 교수 4명입니다. 선거운동 기간은 10월 19일부터 오는 31일까지로, 득표 순위에 따라 최종 2명을 대구...
김철우 2023년 10월 18일 -

대구·경북 목요일 한때 비···최대 40mm
수요일인 10월 18일 대구·경북 지역은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졌습니다.수요일 밤부터 목요일 아침 사이 경북 북동 산지에는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목요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대구와 경북 지역에 5~20mm, 경북 서부 내륙에 5~40mm의 비가 오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2도 등 8도에서 15도로 18일보다...
변예주 2023년 10월 18일 -

대구교육청, '난독' 학생 치료 상담 지원
대구시교육청은 책 읽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난독'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난독 진단부터 치료와 상담을 제공합니다.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책 읽기에 어려움을 보이는 학생을 대상으로 담임교사가 '읽기 학습 특성 체크리스트 검사'를 한 뒤 난독 진단검사 전문기관의 검사를 통해 최종 난독 학생을 결정합...
이상원 2023년 10월 18일 -

'헤어진 여성 1시간 차량에 감금 ·스토킹' 50대, 징역 1년
대구지법 제2형사 단독 이원재 판사는 헤어진 여성을 차량에 감금하고 스토킹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이 남성은 지난 3월 29일 밤 9시 30분쯤 대구 북구 한 도로에서 3년 6개월 교제하다 헤어진 여성에게 욕을 하면서 폭행한 뒤 1시간가량 차량에 태워 감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
박재형 2023년 10월 18일 -

앞으로 지자체 등 출자기관 설립 엄격해져
앞으로 지방자치단체나 지방공기업이 출자 사업을 위해 법인을 설립할 때는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전문기관의 검토를 받아야 합니다.정부는 최근 7년 사이 지자체가 출자기관을 20% 늘렸고, 지방공기업은 108% 늘리면서도 출자 사업을 위한 타당성 검토는 광역 지자체가 설립한 연구원을 통해 받거나 지방 공기업은 별도의 ...
장미쁨 2023년 10월 18일 -

'기간제 담임' 비율 경북 66%···"정규 교사, 담임 기피"
경북의 일선 학교에서 정규 교사가 담임을 기피하는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태규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전국 담임교사 현황에 따르면, 경북의 기간제 교원의 담임 비율은 66.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대구는 44%, 전국 평균은 60.2%입니다.특히 경북은 기간제 담...
엄지원 2023년 10월 18일 -

정의당 "'정당 현수막 제한' 대구시 조례 개정안, 현실 외면"
정의당 대구시당은 대구시의회가 정당 현수막을 제한하도록 조례를 개정하는 것을 두고 "취지는 동의하지만 현실을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정당 현수막의 게시 장소를 지정 게시대로 제한하는 것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 활동 자유를 제한하고, 특히 유료인 지정 게시대로 지정한 것은 거대 양당만을 위한 독점적 ...
권윤수 2023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