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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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병원 '첨단 재생의료 실시기관' 선정
사진 제공 경북대병원경북대병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첨단 재생의료 실시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첨단 재생의료는 사람의 신체 구조나 기능을 재생, 회복하거나 질병의 치료나 예방 목적으로 인체 세포 등을 이용하는 첨단 의료입니다.기존의 의료기술로는 치료가 어려웠던 희귀, 난치성 질환 환자들에게 첨단 재생의료는 새...
김철우 2023년 08월 29일 -

[만평] 정책토론 놓고 평행선, 브레이크는 누구에게?
대구지역 시민단체들이 지난 5월, 대구시 위기가구 종합지원 계획과 금호강 개발 계획 종합점검·대안 모색 등 정책토론 8건을 청구했는데…대구시가 1건만 수용하고 7건은 불수용을 통보하면서 중복 서명과 주소 불일치를 문제 삼자 행정심판을 청구했다지 뭡니까요.장지혁 대구시민단체 연대회의 위원장 "검열에 가까운 검...
김은혜 2023년 08월 29일 -

[만평] 멈춤 없이 멈출 수 있는 방법?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서울 서이초 교사 49재 일인 9월 4일을 교사들이 '공교육 멈춤의 날'로 정하고 집단 연가 등 단체행동을 준비하자 교육부가 불허 방침을 내린 가운데 경북교육감도 교사 단체행동을 사실상 반대하는 입장문을 냈다는데.임종식 경북교육감 "교권 회복을 위한 법안 개정 등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데...
이상원 2023년 08월 29일 -

[만평] 21대 국회의 마지막 정기 국회
조만간 9월이 되면 서울 여의도에선 정기 국회가 열리는데요, 21대 국회의 마지막 정기 국회라지만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사법 리스크에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이슈까지 더해져 그야말로 뜨거운 정쟁이 예고돼 있지 뭡니까요.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국회에서 국민들께서 여당이 일을 잘한다는 평가를 해줘야 내년 총...
권윤수 2023년 08월 29일 -

대구 공사현장서 펌프카 파손…50대 숨져
8월 28일 오전 8시 50분쯤, 대구 달성군 논공읍의 공장 신축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작업 도중 펌프 카의 붐대가 부러지는 사고가 났습니다.아래에 있던 50대 현장 소장이 떨어진 붐대에 맞아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펌프 카 운전기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23년 08월 29일 -

대구·경북 오후부터 강하고 많은 비…돌풍 주의
8월 29일 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강하고 많은 비가 오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수요일 밤까지 50~120mm입니다. 경북 북부 내륙에는 화요일 오후부터 밤사이, 그 밖의 대구·경북 전역에는 수요일 오전부터 시간당 3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겠고,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
손은민 2023년 08월 29일 -

당분간 잦은 비 소식…기온 평년 수준
당분간 비 소식이 이어집니다.대구와 경북에는 오늘부터 모레 사이 가끔 비가 내리겠는데요. 특히 오늘과 내일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비 피해 없도록 미리 대비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비가 내리며 기온은 주춤하겠고요. 내일까지 대구와 경북에는 50에서 최대 120mm, 울릉도와 독도에도 20~60mm의 비가 내릴...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8월 29일 -

2023-08-28 (월) 대구MBC 뉴스데스크
"오염수 퍼지기 전에"‥ 건어물, 생선 사재기 움직임 위주 정책 탓에‥ 신천 수달 개체 수 줄어 시민단체연대회의, 대구시 상대 행정심판 청구 볼라드 하나로 추락 막나?‥ 옥외주차장 안전 보강해야 포스코 창립 이후 첫 임단협 결렬‥ 파업 가능성 같은 아파트 주민인데‥ 영천서 흉기 난동에 4명 사상 대구경찰, 반말·폭언 등...
2023년 08월 28일 -

"오염수 퍼지기 전에"…건어물, 생선 매출 늘어
◀앵커▶일본이 후쿠시마 원전의 오염수를 바다에 내보내기 시작한 지 닷새째입니다.지난 주말부터 시장과 마트에는 오염수 영향을 받지 않은 해산물을 미리 사 놓으려는 사람들이 몰리고 있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기자▶수산시장에 방사능 측정기가 등장했습니다.손님 앞에서 전복을 한 소쿠리 푸더니 직접 수치를 재 보...
손은민 2023년 08월 28일 -

"옆자리 사람들과 얘기해 화난다"며 흉기 휘둘러
◀앵커▶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한 남성이 옆 테이블에 있던 손님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함께 술 마시던 여성이 다른 사람들과 얘기하는 게 화가 난다며 집에서 가서 흉기를 가져와 범행을 저질렀습니다.변예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야외 테이블에서 앉아있는 손님들 옆으로 한 남성이 지나...
변예주 2023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