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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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견딜 수 없는 통증, 어깨질환 ⑥질문있습니다
우리 몸에서 유일하게 360도 회전이 가능한 유연한 관절, 바로 '어깨'입니다. 가동 범위도 넓고, 사용량도 많은 만큼 적신호가 켜지기도 쉬운데요. 한 번 아프기 시작하면 견(肩)딜 수 없는 통증의 무거움이 따르는 어깨 통증, 참는 것만으로 극복할 수 없습니다. 어깨에 찾아오는 다양한 질환과 대처법, 정형외과 전문의 ...
석원 2023년 11월 06일 -

[뉴스비하인드] 대구시 살림살이 '빨간 불'···김포시 서울 편입 공론화 '일파만파'
① 줄어든 2024년 예산···대구시 살림살이 빨간불중앙정부가 역대 최악의 세수 부족 사태를 겪으면서 비상 재정체제를 선포했습니다. 대구시도 마찬가지 상황으로 실제로 2024년도 예산안을 2023년보다 더 낮춰 잡았습니다. 대구시는 2023년 당초 예산으로 10조 7,307억 원을 편성해 운영해 왔습니다. 2024년 대구시 예산안...
이태우 2023년 11월 06일 -

[만평] 서울 키우기···지역 소멸 앞당기는 것 아닌가?
국민의힘이 경기도 김포시를 서울로 편입시키는 안을 당론으로 정했다고 발표하자마자 관련 특별위원회를 만드는 등 추진에 속도를 높이고 있는데… 아! 그런데, 가뜩이나 지방 소멸이 걱정되는 마당에 서울을 키우는 정책이 현실과 맞냐는 지적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어요. 이창용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 상임대표 "인구...
권윤수 2023년 11월 06일 -

[만평] 상위법 위반인데···정당 현수막 철거 나선 대구시
정당 현수막을 지정 게시대에, 그것도 국회의원 선거구당 4개만 허용하는 대구시 조례가 시행되면서 11월 첫날부터 대구에서는 불법 정당 현수막 강제 철거가 시작됐는데~~자~ 지역 정치권에서는 장소, 개수 제한 없이 정당 현수막을 걸 수 있게 한 상위법을 위반한 조례라며 반발하고 있어요.김홍석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손은민 2023년 11월 06일 -

[만평] 아무리 선거라지만 해도 해도 너무해
정책은 내놓는 족족 외면받고 사생결단 집안싸움까지 벌이면서 지지율만 깎아 먹던 국민의힘이 서울 키우기 안으로 이슈를 선점했다는 자신감 때문인지 아예 김포뿐 아니라 광명, 부천, 고양, 구리까지 마구잡이식으로 논의를 확산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그 가운데 한 지역인 안양시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대호 시장...
조재한 2023년 11월 06일 -

경북 성주서 60대, 이웃집 개에게 물려···손가락 반 마디 잘려
11월 5일 오후 2시쯤 경북 성주군 대가면의 한 주택가에서 60대 남성이 목줄이 풀린 이웃집 개에 손이 물리는 사고가 났습니다.남성은 손가락 반 마디가 잘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손은민 2023년 11월 06일 -

대구·경북 오전까지 강한 비…'강풍 주의'
월요일인 11월 6일, 대구와 경북 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월요일 오전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mm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많겠고, 월요일 낮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다만 경북 북부 내륙에는 월요일 밤부터 화요일 새벽 사이 다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
손은민 2023년 11월 06일 -

경북 상주 음식점에서 불···경산 가구 공장에서도 화재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11월 6일 오전 3시쯤, 경북 상주시 공성면의 1층짜리 건물 음식점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이 불로 60㎡ 규모 식당이 모두 탔고, 소방서 추산 1,5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5일 저녁 8시쯤에는 경북 경산시 진량읍의 가구공장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 패널로...
손은민 2023년 11월 06일 -

신라시대 널리 퍼진 '소원 성취 부적' 첫 공개
◀앵커▶신라인들이 소원을 빌 때 사용한 부적이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통일신라시대 유행했던 불교용어 '다라니'를 담은 일종의 종이 부적으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추정됩니다.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정사각형 모양의 부적과 비슷한 모습.경합에 넣기 위해 종이를 여러 번 접었던 흔...
장미쁨 2023년 11월 06일 -

논란의 중심 '대마'···정작 뇌전증 환자 '발 동동'
◀앵커▶최근 연예인들의 마약 투약 의혹이 잇따르면서 대마가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는데요.정작 국내에서 힘겹게 의료용 대마를 처방받아 난치병을 치료하고 있는 환자들은 불똥이 튀지는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의료용 대마 성분으로 치료받고 있는 뇌전증 환자를 김경철 기자가 만나봤습니다.◀기자▶태어난 지 7개월 ...
김경철 2023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