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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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더투데이] 원스어펀어타임 인 대구-달서구
1984년에 당시 대구 서구였던 성당주공 1, 2단지가 준공됐습니다. 당시 2천 세대가 넘는 대단지였는데요, 비슷한 시기 송현여고 종합관과 강당 역시 공사를 마쳤습니다. 당시 남구였던 월성동에는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오갔고, 진천동에서는 흙먼지를 마시며 학생들이 등교를 해야 했습니다. 2천년대 들어 이 일대는...
윤영균 2023년 10월 15일 -

[심층] 60억 받았지만 1.9%만 집행···줘도 못 쓰는 지방소멸 대응기금
지방소멸 대응기금 집행률 저조···이유는?인구 감소 등으로 지역 소멸을 막기 위해 정부는 지난 2022년부터 10년 동안 10조 원을 지방소멸 대응기금이라는 명목으로 투입합니다.기금을 받은 지자체는 지방 소멸에 대응하는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이 대응 기금을 거의 한 푼도 쓰지 못한 지자체도 많고, ...
한태연 2023년 10월 15일 -

매진무패 대구FC, 9번째 매진…만원관중 앞 성적은?
K리그에 '매진'이라는 키워드를 익숙하게 끌어낸 대구FC와 DGB대구은행파크가 또 한 번의 매진 기록과 함께 '매진 7경기 연속 무패 행진' 도전으로 파이널라운드를 시작합니다.오는 21일 파이널라운드 첫 경기 전북현대와의 맞대결을 앞둔 대구FC는 14일 오후 진행된 일반 예매에서 티켓 오픈 10분도 되지 않아 준비된 티켓...
석원 2023년 10월 15일 -

'극적인 순간 쓴 역사'…오승환 KBO 400세이브
한국 프로야구 역사를 쓰고 있는 삼성라이온즈 오승환이 KBO리그 통산 첫 400세이브라는 대기록을 썼습니다.삼성라이온즈의 2023시즌 홈 최종전으로 펼쳐진 SSG랜더스와의 맞대결에서 오승환은 관중석을 가득 채운 2만 4천 명의 관중 앞에서 기다리던 KBO리그 400번째 세이브를 달성합니다.삼성은 에이스 뷰캐넌을 선발로 ...
석원 2023년 10월 15일 -

2023-10-14 (토) 대구MBC 뉴스데스크
구름 많고 흐린 주말‥ 밤 한 때 가끔 비무법운전 이륜차·급가속 차량 "꼼짝 마"김재욱 칠곡군수, "군부대 이전 정쟁 도구 돼서는 안 돼" 대구시 비판'만원관중' 당연한 대팍‥ 10분도 걸리지 않아 '전석 매진'경북지역 3분기 112신고 늘어‥ 재난, 마약류 신고 증가상주 창고 화재‥ 불 끄려던 60대 다쳐농협중앙회 출신 퇴직 ...
2023년 10월 14일 -

이륜차 무법 운전·급가속 차량, 이젠 안 놓친다
◀앵커▶단속 카메라 앞에서 속도를 줄였다가 다시 과속하는 차량 적지 않죠?이제는 카메라를 지나서도 규정 속도를 어겼다가는 단속이 되니까 어디서든 주의하시기 바랍니다.앞만 뒤를 찍는 후면 단속 장비가 대구에도 속속 설치되고 있습니다.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는 오토바이도 예외 없이 단속됩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손은민 2023년 10월 14일 -

'만원관중' 당연한 대팍…10분도 걸리지 않아 '전석 매진'
대팍이 예매시작과 동시에 또 한 번의 매진을 기록하며 파이널라운드 첫 경기부터 만원관중을 예고했습니다.파이널라운드에서 AFC챔피언스리그 진출 티켓에 도전하는 대구FC가 다가오는 전북전에 시즌 9번째이자, DGB대구은행파크 홈 3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습니다.오는 21일(토) 전북현대와의 K리그1 34R 홈경기를 앞...
석원 2023년 10월 14일 -

상주 창고 화재··불 끄려던 60대 다쳐
10월 14일 새벽 4시 40분쯤 상주시 함창읍에 있는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고추 건조기 등 창고가 모두 태운 뒤 1시간 만에 꺼졌지만 60대 여성 1명이 불을 끄려다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사진제공 경북소방본부)
김은혜 2023년 10월 14일 -

경북지역 3분기 112신고 늘어··재난, 마약류 신고 증가
2023년 3분기 경북지역 112 신고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소폭 늘었습니다.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7월에서 9월, 3분기에 접수된 112신고는 26만 5천 620건으로 지난해 3분기 24만 4천 107건보다 8.8% 늘었습니다.국지성 집중호우 영향으로 재해, 재난 관련 신고가 천 214건으로 지난해 3분기보다 6배 가까이 증가했습니...
김은혜 2023년 10월 14일 -

'3할4푼2리만 넘긴다면'…타격왕 도전하는 삼성 구자욱
구자욱이 팀의 유일한 타이틀 홀더이자, 생애 첫 타격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팀이 하위권에 위치하며 개인 타이틀 역시 쉽지 않은 삼성라이온즈에서 팀의 주장 구자욱이 남은 2경기에서 좋은 타격감을 보이며 안타를 뽑아내 3할4푼2리로 시즌을 마무리한다면 첫 타격왕 타이틀도 가능해 보입니다.이번 시즌 5...
석원 2023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