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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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구름 많고 평년보다 높은 기온···월요일은 비
일요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월요일은 차차 흐려져 비가 예상됩니다. 예상 강수량은 동해안에는 30~80mm, 많은 곳은 100mm 이상, 경북 북부 내륙에는 20~60mm, 대구와 경북 남부 내륙에는 10~40mm입니다.월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2도를 비롯해 8도에서 13도로 4~...
한태연 2023년 12월 10일 -

대구시, 검단동 축산물도매시장 2024년 4월 1일 폐쇄···철도 기지로 활용
대구 축산물도매시장이 2024년 4월 1일 문을 닫습니다.대구시는 12월 10일 북구 검단동 축산물도매시장 폐쇄 공고를 했습니다.도축 물량 감소와 노후 시설 개보수 비용 증가 등이 폐쇄 이유입니다.최근 대구시가 실시한 '축산물도매시장 폐쇄 타당성 및 후적지 활용 방안' 연구 용역에서도 폐쇄가 타당하다는 결과가 나왔습...
한태연 2023년 12월 10일 -

경상북도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 매출액 400억 원 돌파
지난 2007년 개설한 경북도의 농특산물 쇼핑몰의 매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40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경상북도에 따르면, 2023년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의 매출액은 11월까지 421억 원으로 2022년 같은 기간 322억 원과 비교해 31% 늘었습니다.회원 수도 13만 3,474명으로 2022년 같은 기간 8만 3,193명보다 60% 늘었습니...
한태연 2023년 12월 10일 -

경북대 총학생회 "경북대-금오공대 통합 무산"
경북대와 금오공대의 통합 추진이 사실상 무산됐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경북대 총학생회는 학생회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서 '경북대학교-금오공과대학교 통합 관련 대응 경과'라는 문건을 올리고 "12월 11일 정오 예정된 학생 총궐기는 (두 대학 통합 추진) 상황 종료 선언으로 대체해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박재형 2023년 12월 10일 -

경북 경주 국도서 역주행 오토바이, 차량과 충돌···70대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12월 9일 오후 7시 33분쯤 경북 경주시 안강읍의 한 왕복 4차선 국도에서 역주행하던 오토바이가 마주 오던 차량과 충돌했습니다.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70대 남성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23년 12월 10일 -

대구·경북 차차 흐림···낮 최고 18도
일요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차차 흐려지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7도를 비롯해 13도에서 18도로 전날보다 1~3도 낮겠습니다.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이 예상됩니다. 월요일도 흐리겠고, 차차 비가 내리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경북 북부 동해안은 30~80mm, 경북 남부 동해안과 경북 북부 내륙에는 20~60mm, 대구와 경북...
한태연 2023년 12월 10일 -

[심층] '경찰 없는 동네' 괜찮을까? 대구도 치안센터 41곳 중 25곳 없앤다···읍면동 절반이 '경찰관서 없어'
불 밝히고 동네 지키던 치안센터 없앤다주택가 골목 모퉁이에, 번화가 가운데, 인적 드문 도로변 등에 자리 잡고 밤에도 불을 환하게 밝히고 있는 경찰 치안센터, 오가며 본 적 있으시지요?밤길을 불안하게 걷다가도 멀리 치안센터 불빛을 보면 왠지 든든하고 안심됐던 경험도 있으실 겁니다.이렇게 동네 곳곳에 자리한 대...
손은민 2023년 12월 10일 -

경북 경찰, 지난 3주간 아동학대 혐의 18명 입건
사진 제공 경북경찰청경북경찰청은 11월 13일부터 3주 동안 '아동학대 예방·근절 추진 기간'을 운영하면서 아동학대 범죄 가해자 19명을 입건했습니다.학대 피해 아동 가운데 39명을 상담 연계하고, 시설 연계 5명, 의료 지원 3명, 주거환경 개선 2명 등을 지원하는 한편, 학대 우려 아동 168명을 집중적으로 관찰했습니다....
손은민 2023년 12월 10일 -

'편입생 출석·성적 조작' 대구예술대 교수 등 항소심도 벌금형
대구지법 형사항소 1부 이상균 부장판사는 편입생의 출석 일수와 성적을 조작한 혐의로 기소된 대구예술대 시각디자인과 교수들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1심에서는 3명의 교수에게 각각 벌금 천만 원, 벌금 500만 원과 300만 원을, 같은 과 편입생이던 학생에게는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이들...
박재형 2023년 12월 10일 -

[백투더투데이] "나도 불 좀 쬐자" 1976년 국민학교 난로
요즘 초등학교에는 바닥 난방까지 하는 곳도 있지만 1970년대 국민학교에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교실마다 난로 한 개만 있었고, 당번이 조개탄이나 땔나무를 받아 와야 했죠. 쉬는 시간이면 학생들이 난로 주변에 몰려 손을 비비고, 수업 중에는 양은 도시락을 난로 위에 쌓아 올리던 1976년 대구의 한 국민학교 교실의 ...
윤영균 2023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