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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서 도로 덮친 토사·정전 사고…"많은 비 때문"
사진 제공 울진군청12월 11일 저녁 7시쯤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 하원리 옛 36번 국도에 바위가 떨어져 도로 양방향 교통이 통제됐습니다.도로에 쏟아진 토사는 300여 톤으로, 토사가 쏟아지며 전봇대를 쳐 인근 마을 25가구에 정전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울진군 관계자는 "많은 비로 지반이 약해져 낙석 사고가 난 것으로 ...
변예주 2023년 12월 12일 -

대구·경북 오전까지 5~30mm 비···낮 최고 8~12도
12월 12일 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오전까지 비가 오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경북 북부 동해안 5~30mm, 대구와 그 밖의 경북 5mm 안팎입니다.북동 산지에는 1cm 안팎의 눈이 쌓이는 곳도 있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2도, 안동과 포항 10도 등 8도에서 12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영덕, 울진 평지, 포항, 경주에는...
변예주 2023년 12월 12일 -

2번째 승리 상대 KCC 만나는 가스공사···"3연승 노린다"
전력을 100% 꾸리지 못한 상황 속에서도 첫 연승과 함께 분위기를 끌어올린 가스공사가 시즌 2번째 승리 상대였던 KCC를 만납니다.12월 12일 저녁 부산사직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3-24 정관장 프로농구 부산KCC와의 시즌 2번째 맞대결을 앞둔 대구한국가스공사는 3연승과 KCC전 2연승을 동시에 노립니다.시즌 첫 대결이자,...
석원 2023년 12월 12일 -

비 그치고 바람 강해…기온 평년 웃돌아
꽤 많은 양의 겨울비가 내렸습니다. 대구와 경북에는 오늘 오전까지 가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요. 오후에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한편 경북 동해안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오늘까지 순간풍속 70km/h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고요. 더불어 대구와 경북내륙에도 순간풍속 55km/h 이상의 강풍이 불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12월 12일 -

지진 소송 대란 막으려면? "정부 일괄배상 의지 표명이 중요"
◀앵커▶지금 포항에선 50만 모든 시민이 지진 소송의 당사자가 되면서 소송 대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수도권 법률 전문가들은 "총선 일정 등을 고려할 때, 포항지진 특별법 개정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소송 대란 방지를 위해 "정부에 소멸시효와 관계없이 일괄 배상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도록 촉구하는 것"이 현실적...
이규설 2023년 12월 12일 -

2023-12-11 (월) 대구MBC 뉴스데스크
경북대-금오공대 통합 추진 안 한다‥ "어설픈 추진"석포제련소 비소 중독 사망‥ 본격 수사 착수대구안실련 " 캠프워커 반환 터 경계에 오염 방지책 시급"3년째 의사 '0명'‥보훈병원 의사 부족 '만성화'내년 예산 확정..경북도 79억 원, 경북교육청 143억 원 삭감"일하지 말란 말?" vs "쓰지도 않는데 왜 신청?"예비후보 등...
2023년 12월 11일 -

공공 병원 의사 부족···"대책 시급"
◀앵커▶대구의 수련병원 전공의 모집 결과, 내과와 외과, 소아청소년과 같은 특정 분야 기피가 심각하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공공병원의 경우, 이런 분야 의사 부족이 만성화되다시피 했습니다. 심지어 몇 년째 의사가 한 명도 없는 진료과가 있는 곳도 있습니다.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이 찾는 대구보훈병원입니다.김철...
김철우 2023년 12월 11일 -

경북대-금오공대 통합 논의 없던 일로···"어설픈 추진"
◀앵커▶경북대가 금오공대와의 통합 추진 논의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경북대 학생들이 항의 시위에 나선 지 일주일만입니다. 16년 전인 2007년 두 대학 간 통합이 무산된 이후 두 번째인데요, 학내 갈등만 부른 어설픈 통합 추진이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기자▶경북대와 금오공대의 통합 추진 ...
박재형 2023년 12월 11일 -

"일하지 말란 말인가?" vs "쓰지도 않는데 왜 신청해?"
◀앵커▶경북 성주군의회가 성주군이 제출한 2024년도 예산을 대폭 삭감했습니다.해마다 쓰지도 않는 예산을 신청하는가 하면, 통상적인 절차도 무시한 채 용역비와 사업비를 동시에 신청한 게 삭감 의결의 이유였다고 하는데요.성주군은 의회가 집행부 발목을 잡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고 예산이 깎인 사업 당사자들이...
한태연 2023년 12월 11일 -

영풍 석포제련소 비소 중독 사망···경찰·노동부 본격 수사
◀앵커▶경찰과 고용노동부가 '비소 중독' 증상으로 영풍 석포제련소의 노동자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친 사고와 관련해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왜 공정상에도 없던 맹독 가스가 누출된 건지, 안전 확보를 위한 장치나 시설이 없었는지가 수사의 핵심이 될 전망입니다.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원청만 560명, 하청 7...
엄지원 2023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