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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31 (일) 대구 MBC 뉴스데스크
새해 첫날, 가끔 구름..해돋이 볼 수 있어2024년 대구·경북에서 달라지는 것은?오늘 밤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서 제야의 타종 행사대구시, 도시철도·시내버스 연장 운행가스공사, 오늘 밤 대구체육관서 '농구영신’팔공산국립공원 사무소, 오늘 문 열어
2023년 12월 31일 -

2024년 대구·경북에서 달라지는 것은?
◀앵커▶2024년 새해가 되면 단순히 숫자만 바뀌는 게 아니라 우리 사회에 많은 정책과 제도가 달라집니다.대구와 경북에서는 어떤 변화가 있고,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지 알아보겠습니다.김은혜 기자입니다.◀기자▶2023년 10월 대구에서 태어난 아기는 778명으로 1년 전 같은 달보다 70명 줄었습니다.2021년 출생아 수는 만 66...
김은혜 2023년 12월 31일 -

'주요 선수 계약'이라는 숙제…해 넘기는 삼성라이온즈
삼성라이온즈가 팀의 핵심 선수들과의 계약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2023년을 마무리합니다.팀 내 3명의 FA 선수가 있는 삼성은 기본적으로 소속 선수에 대한 재계약을 원칙으로 삼고 있지만, 결국 외부 FA인 김재윤 영입 이후 별다른 진전 없이 2024년을 맞이합니다.반드시 잡아야 할 자원으로 여러 차례 언급한 팀 내 최고참...
석원 2023년 12월 31일 -

대구와 경북 '해넘이·해맞이 행사' 다채롭게 열려
대구와 경북 지역 곳곳에서도 해넘이·해맞이 행사 다채롭게 열립니다. 대구에서는 중구를 제외한 8개 구·군에서 해넘이 해맞이 행사를 여는데, 12월 31일 오후 4시 앞산빨래터공원에서는 '2023 앞산 해넘이 축제'가 열립니다. 계묘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갑진년의 새출발을 축하하며 국악과 대북 공연, 청룡의 해를 ...
권윤수 2023년 12월 31일 -

대구와 경북, 31일 곳에 따라 눈 또는 비 내려
대구와 경북 지역은 12월 31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저녁까지 경북 북부 내륙, 경북 남서 내륙, 울릉도·독도에 가끔 비가 내리거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31일 예상 적설량은 경북 북부 내륙, 북동 산지 1cm 안팎이고, 경북 남서 내륙 1cm 미만입니다. 31일 예상 강수량은 울릉도·독도 5~20mm, 경북 북부(경북 북부 동...
권윤수 2023년 12월 31일 -

위치 정보 기반 산업의 규제 완화하는 법 개정 추진
위치 정보 기반 산업에 깔려 있던 규제를 완화하는 법 개정이 추진됩니다. 국민의힘 홍석준 국회의원은 '위치 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전부 개정안'을 12월 29일 대표 발의했습니다. 현행법은 위치 정보를 수집하는 위치 정보사업자와 수집된 위치 정보를 이용하는 위치 기반 서비스사업자로 분류하고, 취급하...
권윤수 2023년 12월 31일 -

'국립공원' 승격 팔공산, 관리 사무소 2곳 열어
팔공산국립공원의 대구와 경북 지역을 관리할 사무소 두 곳이 12월 31일 문을 열었습니다.국립공원공단은 "대구를 관리할 팔공산국립공원 대구사무소와 군위분소는 동화집단시설지구와 군위군 부계면에 들어서고, 경북을 관리할 서부사무소와 경산영천분소는 칠곡군 동명면과 경산시 와촌면에 각각 들어섰다"라고 밝혔습니...
권윤수 2023년 12월 31일 -

[백투더투데이] 카메라출동-"위험천만 교통 사각지대" 1985년 대구 신천 제방도로
사회의 여러 문제점을 고발하는 콘텐츠는 언제나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마련입니다. 요즘은 유튜브나 OTT에서도 이런 시사 콘텐츠를 방송하지만 예전에는 공중파 TV에서밖에 볼 수 없었고, 그만큼 파급력도 컸습니다. 카메라 출동, 1분 출동, 카메라 산책, 카메라 초점 등 프로그램 이름도 다양했었는데요, 지금 대구 신천...
윤영균 2023년 12월 31일 -

[위클리키워드] 나이테
오늘은 2023년을 마무리하는 날입니다.항상 한 해를 마무리할 때면 '다사다난'이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올해도 참 여러 일들이 있었습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일반적으로 '나이테'를 보면 그 나무의 나이를 알 수 있습니다. '나이테'란 '나무의 줄기나 가지 따위를 가로로 자른 면에 나타나는 둥근 테'를 말하는데, 1...
김상호 시사ON 진행자 2023년 12월 31일 -

[약손+] 건강 대변 몸속 대장 지켜라 '대장암' ④젊은층이 더 위험?
모든 일이 그렇지만, 우리 몸 건강에 있어서도 마무리가 중요할 겁니다. 섭취한 음식물의 영양분을 흡수한 뒤 남은 찌꺼기를 배출하는 대장은 소화의 마지막 관문으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소화 통로의 끝을 막아서는 병 '대장암', 침묵의 병으로 주의를 요하는데요. 변비, 설사, 소화불량 등 암이 만든 위험 신호에 의심...
석원 2023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