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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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삼성 향한 뜨거운 관심…2023 라팍 운동회 매진
8위로 시즌을 마친 삼성라이온즈가 2023년 마지막 팬과의 공식 만남인 '2023 라팍 운동회'를 다음 주 토요일 펼칩니다.오는 20일까지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를 진행하는 삼성은 귀국 이후 11월 25일 오후 12시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팀 구자욱'과 '팀 우규민'이 맞붙는 '포지션 변경야구'로 팬들을 만납니다.블루웨이브...
석원 2023년 11월 18일 -

[2보] 구미 원평동 병원 화재...94명 대피, 41명 연기흡입
11월 18일 오전 8시 6분쯤 경북 구미시 원평동의 6층짜리 병원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이 불로 94명이 대피하고 이 가운데 입원환자 30명 등 41명이 연기흡입 등으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병원 뒤편 1층 주차장 부근에서 시작돼 본관 건물로 번진 것...
한태연 2023년 11월 18일 -

포항서 생후 7개월 영아 호흡 곤란···병원 이송했지만 숨져
경북 포항에서 7개월 영아가 호흡 문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포항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11월 17일 오전 7시 14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의 한 가정집 안방에서 잠을 자던 7개월 된 남자 아기가 호흡을 잘 못한다는 모친의 신고가 소방 당국에 접수됐습니다.아기는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1...
한태연 2023년 11월 18일 -

럼피스킨 발생 한 달째···확진 사례 끊이지 않아
국내에서 가축전염병인 소 럼피스킨이 발생한 지 30일째를 맞았지만, 확진 사례가 끊이지 않습니다.럼피스킨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11월 18일 오전 8시 기준 103건으로 전날보다 2건 늘었습니다.지난 10월 20일 국내 첫 발생 사례가 보고된 이후 일주일 동안 발생이 집중됐지만,이후에도 발생 빈도가 감소하는 가운데...
한태연 2023년 11월 18일 -

대구·경북에도 올겨울 들어 첫눈···2022년보다 거의 한 달 빨라
밤사이 대구와 경북에도 올겨울 들어 첫눈이 내렸습니다.2022년 첫눈이 내린 12월 13일과 비교해 거의 한 달가량 일찍 내린 셈입니다.적설량은 대구 1.1cm를 비롯해 팔공산과 김천 대덕면 2.8cm, 경주 토함산 2.2cm 등 주로 대구와 경북 남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내렸습니다.토요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10도를 비롯해 7도~ ...
한태연 2023년 11월 18일 -

[1보] 경북 구미 원평동 병원 불···96명 대피, 12명 연기흡입
11월 18일 오전 8시 10분쯤 경북 구미시 원평동의 6층짜리 병원에서 불이 나 96명이 대피하고 이 가운데 12명이 연기흡입 등으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일부 환자 등이 대피하지 못한 것으로 추정돼 소방 당국이 4차례 수색했지만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에 초진...
한태연 2023년 11월 18일 -

[만나보니] 셋째 임신한 환경 공무직···"사실 고민을 많이 했어요"
바스락바스락 낙엽 밟는 소리가 참 기분이 좋아지는 시기이지만, 환경 공무직들에는 지금이 가장 고된 시기라고 합니다. 쓸고 나면 바로 다시 쌓이는 낙엽 때문입니다. 대구시 동구에는 한 임산부 환경 공무직이 일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이미지 리포터가 만나봤습니다."나뭇잎이 한꺼번에 많이 떨어...
윤영균 2023년 11월 18일 -

[이근호의 라스트 댄스] ④ 대표팀 공격을 이끈 '최저 연봉' 월드컵 득점자
출처:대한축구협회대구FC 소속으로 A대표팀과 올림픽 대표를 동시에 뛰었던 최초의 공격수 이근호. K리그에서의 흔적만큼 대표팀 소속으로도 값진 기록을 많이 남겼는데요. 20세 이하 대표팀을 시작으로 올림픽 무대를 품었던 U-23 팀에 성인대표팀까지··· 모두 112경기에서 27득점을 기록했던 이근호의 대표팀 역사, 대구M...
석원 2023년 11월 18일 -

[약손+] 얼굴에 생기는 '두경부암' ④후유증과 원인
숨을 쉬고, 음식을 먹고, 말하는 일상의 필수적 기능을 위해 중요한 기관인 두경부. 이곳에도 암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두경부암은 신체적 고통과 함께 심리적 두려움도 함께 가져오는데요. 조금은 생소하지만, 그래서 더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는 두경부암을 영남대학교 병원 이비인후과 전문의 송시연 교수와 들...
석원 2023년 11월 18일 -

[백투더투데이] "수능 끝 행복 시작" 1999년 대구 동성로
대입 전형이 복잡해지면서 요즘은 수능이 끝나면 바로 입시가 시작된다고 하지만 1990년대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많은 수험생은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시내'에 나와서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밤새 풀었습니다. 수험생들을 위한 여러 행사도 준비됐었고, 수험생들의 '탈선'을 막기 위한 순찰대가 운영되기도 했습니다. 1999...
윤영균 2023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