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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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초등 생존수영 실기교육 운영
대구교육청은 23억 3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초등 생존수영 실기교육을 합니다.교육 대상은 초등 3, 4학년 학생과 수영장을 보유한 학교의 전 학년 학생, 군위군 지역 5, 6학년 학생 등 4만 천 3백여 명입니다.1일 2시간씩 5일간 10시간 과정으로 대구지역 33개 수영장에서 생존 기능, 구조기능, 수영...
이상원 2024년 03월 11일 -

안동대, 나무 의사 양성기관으로 공식 지정
산림청이 국립안동대학교를 경북 지역의 수목 피해를 진단하고 예방하는 나무 의사 양성기관으로 공식 지정했습니다.안동대는 2024년 하반기부터 식물의학과와 산림과학과를 중심으로 교육생을 모집하고, 수목 분류학을 비롯한 9개 필수 과목 등을 158시간 교육합니다.국가전문자격증인 나무 의사 자격증은 2018년부터 전문...
이도은 2024년 03월 11일 -

대구 경찰 간부 비위 잇따라···이번엔 폭행·성희롱 혐의로 조사
대구의 간부 경찰이 술에 취해 사람을 때리고 성희롱한 사실이 잇따라 드러나 조사받고 있습니다.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월 26일 대구 서부경찰서 교통조사계 소속 50대 경위가 서구의 한 식당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일행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돼 조사받고 있습니다.해당 경위는 직위에서 해제됐습니다. 또 대구의 한 ...
손은민 2024년 03월 11일 -

구미 선관위, '허위 사실 공표' 언론사 대표 등 2명 경찰에 고발
구미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해 특정 후보자 낙선을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한 언론사 대표와 공모자 등 2명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이들은 2월 14일과 20일 두 차례에 걸쳐 구미시갑 선거구에서 특정 후보자를 낙선시킬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공직선거법...
김은혜 2024년 03월 11일 -

대구에 박정희 공원·동상 정말 들어서나?···홍준표 "2024년 내로 완료하라"
홍준표 대구시장이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양새입니다.3월 11일 오전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홍 시장은 3월 중으로 "'대구시 박정희 대통령 기념 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전문가들을 모아 동상 건립위원회를 만들라"고 지시했습니다. 그러면서 "동대구역 광장을 ...
김은혜 2024년 03월 11일 -

검찰, '삼촌 살인미수' 50대 1심 판결에 항소
대구지방검찰청은 삼촌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5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은 데 불복해 항소했습니다.검찰은 "피해자가 사망에 이를 수 있었고, 수사 과정에서 출소하면 피해자를 살해하겠다고 진술한 점 등을 고려하면 피고인을 더 무겁게 처벌할 필요가 있다"라고 판단했습니다.검찰은 1심에서 징역...
박재형 2024년 03월 11일 -

시민단체 "후쿠시마 핵사고 13주기···핵발전 중지하라"
핵 없는 세상을 위한 대구시민행동은 3월 11일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3년 전 오늘 발생한 후쿠시마 핵사고는 지금도 수습할 수 없는 참사"라며 "핵발전을 중지하고,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온실가스 배출의 주요 원인인 석탄발전소 운영 중단도 촉구했습니다.시민단체...
박재형 2024년 03월 11일 -

대구 전공의 730여 명 떠난 자리에···경북대병원에만 공중보건의 4명 투입
대구의 전공의 810여 명 중 700명 이상이 사직서를 낸 가운데 공중보건의사 4명이 투입됐습니다. 경북대병원은 공중보건의사 4명을 지원받아 응급실 등 일손 부족 진료과에 배치해 전문의 진료를 돕는 역할을 맡길 계획입니다.지금까지 대구 6개 상급종합병원에서는 전공의 810여 명 가운데 730여 명이 사직서를 내고 이탈...
조재한 2024년 03월 11일 -

대구 경실련·참여연대 "'5·18 망언' 도태우 공천 철회하라"
대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대구 참여연대는 공동 성명을 통해 "국민의힘은 '5·18 망언'을 한 대구 중구남구 도태우 후보 공천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두 단체는 "국민의힘이 '발언의 다양성'을 중시한다며 별문제 없다는 태도를 보이지만, 5·18 정신의 헌법 수록을 찬성한 정당이 이에 반하는 사람을 후보로 공천한...
권윤수 2024년 03월 11일 -

'진료 보조' 공중보건의 4명 경북대병원 배치···"보건소 의사 인력 부족, 근시안적 대책"
전공의들의 집단 이탈 사태로 의료 공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북대병원에 공중보건의사 4명이 투입됐습니다.경북대병원은 이들을 응급실을 비롯해 일손 부족한 진료과에 배치해 전문의들의 진료를 돕는 역할을 맡길 계획입니다.이에 대해 의료계에서는 보건소 등지에서 근무하는 공중보건의를 상급종합병원에 배치하게 ...
김철우 2024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