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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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북 사과 생산량 25.9%↓ 배 27.3%↓
2023년 사과, 배 생산량이 2022년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통계청에 따르면 2023년 사과 생산량은 39만 4천여 톤으로 2022년에 비해 30.3% 감소했습니다.전국 최대 사과 주산지인 경북은 생산량 24만 4천9백여 톤으로 25.9% 감소했습니다.배도 2022년 대비 26.8% 줄어든 가운데 경북은 27.3% 감소했습니다.통...
김건엽 2023년 12월 26일 -

농어업용 면세유 지원, 3년 더 연장
2023년 말 일몰 기한이 끝나는 농어업용 면세유 지원이 2026년까지 3년 더 연장됩니다.5년 연장을 담은 '농어업용 면세유 연장법안'이 국회 심의 과정에서 3년 연장으로 수정 통과됨에 따라, 농어업인들은 오는 2026년까지 면세유의 세금 감면 혜택을 계속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당초 정부는 1996년 도입된 면세유 제도를 ...
이정희 2023년 12월 26일 -

경주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조성 추진
경주시가 세계유산과 신라 왕경 핵심 유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탐방거점센터는 국립경주박물관 인근 부지 2만 8천여 제곱미터에 199억 원을 들여 2028년까지 2층 규모로 조성합니다. 경주시는 2024년 상반기에 부지를 확정하고 콘텐츠 기획과 건축계획 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임재국 2023년 12월 26일 -

뇌경색 환자, 2018년~2022년 대구 5.1%·경북 4.8% 증가
대구·경북 뇌경색 환자가 2018년과 2022년 사이 5%가량 늘었습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대구의 뇌경색 환자는 2018년 2만 9천여 명에서 2022년 3만 천여 명으로 4년 사이 5.1% 늘었습니다.3년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경북은 2018년 3만 8천여 명에서 2022년 4만여 명으로 4.8% 늘었습니다.뇌경색에 따른 진료비...
조재한 2023년 12월 26일 -

대구 국제마라톤·세계 대학생 태권도 페스티벌에 국비 지원 확보
사진 출처 대구시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국제경기대회 지원 공모사업에 대구 국제마라톤대회와 세계 대학생 태권도 페스티벌이 선정됐습니다.대구시는 두 행사가 심사 기준인 특색있고 경쟁력 있는 국제경기대회로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2024년 4월 열리는 대구 국제마라톤대회는 1위 상금을 대폭 올렸는데, 공모사업 ...
김은혜 2023년 12월 26일 -

대구·경북 낮 최고 6~10도 '일교차 커'···동해안 건조특보
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고 일교차가 크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9도, 성주 10도 등 6~10도의 분포로 평년보다 3도가량 높겠습니다.경북 북동 산지와 동해안에는 건조주의보가 계속 발효 중이고 바람도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습니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 예보됐습니다.수요일...
손은민 2023년 12월 26일 -

[최초공개] 토크멘터리 '태양의 아들' ③ 해질녘 석양
은퇴를 앞두고 울산을 떠나는 이근호의 마지막 종착역은 대구였습니다. 영광의 시대를 만든 팀에서 마지막을 준비한 이근호, 마지막 시즌까지 쉼 없이 달려온 2번째 대구FC와 이근호의 시간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대구MBC 특별기획 '태양의 아들' 세 번째 이야기는 어느덧 해질녘 석양처럼 아름다운 이별을 준비하는 시간...
석원 2023년 12월 26일 -

[날씨체크] 낮에는 '영상권' 회복···주말에는 눈이나 비
12월 4주 차 대구·경북 '날씨 체크' 시작합니다. 지난주 강력한 한파의 기세가 정말 대단했죠. 전국을 꽁꽁 얼렸습니다. 주말이 지나고 추위가 조금 누그러졌는데요. 이번 주 대구와 경북은 구름 많은 가운데 평년 이맘때 기온이 이어지겠고요. 낮에도 영상권 회복해 2023년 마지막 주 큰 추위 없이 마무리할 수 있겠습니다...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12월 26일 -

[약손+] 병원에 꼭 가야하는 일차성 두통 ⑩만성 편두통과 약물 과용
어느 집이나 흔히 있는 상비약품, 두통약은 기본 중에 기본으로 꼽히는데요. 머리가 자주 아픈 분들은 두통약을 들고 다니기도 하죠. 하지만, 이렇게 익숙한 질환이 일상에 지장을 줄 만큼 증상이 심하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가야 합니다. 특히 편두통과 약물과용 두통은 흔한 일차성 두통으로 병원 방문이 필요한데요. 익...
석원 2023년 12월 26일 -

[만평] 정치는 '일상'이 '비상'
총선을 앞두고 여당은 당 대표가 사퇴하며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야당에서는 당 대표가 건재한데도 비상대책위원회 요구가 나오고 있는데, 자, 역사 전공의 한 교수는 법률을 무시하고 '전권'을 행사하는 비상대책위원회란 것은 전두환 일당이 만든 국가보위빕상대책위원회가 처음이라며 이렇게 말했어요. 역사학자인 ...
조재한 2023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