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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섬유도시 대구' 명성 찾으려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야
국내 최대 섬유산업 박람회인 '2024 대구국제섬유박람회가 3월 13일 엑스코에서 막이 올랐는데~ 자~ 이번 박람회는 세계적인 경기 불황과 지구 온난화에 대처하기 위한 섬유업계의 고민과 노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고 해요.한상웅 대구국제섬유박람회 조직위원장 "경기 불황에 대한 적응성에 초점이 맞췄고 국내 섬유 기술을...
심병철 2024년 03월 14일 -

대구·경북 낮 최고 15~18도 '맑음'…일교차, 강풍 주의
대구와 경북 지역은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15도 이상 크겠습니다.3월 14일 목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6도, 포항 5.8도, 안동 영하 0.7도 등입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8도 등 15~18도까지 오르겠습니다.경북 북동 산지와 울진, 영덕, 포항에는 목요일 저녁부터 밤사이 강풍 예비특보가 내려질 전망입니다.그 밖의 ...
손은민 2024년 03월 14일 -

경북 문경 신기산업단지 폐기물 공장서 불···4시간 반 만에 진화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3월 13일 밤 10시 10분쯤 경북 문경시 신기산업단지 안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큰불이 났습니다.불은 3층짜리 공장 900㎡와 고형 연료 20톤 등을 태우고 4시간 반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직원 3명이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안에 폐비닐이 많아 소방 당국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
손은민 2024년 03월 14일 -

'인명 최우선' 경북형 재난대응체계 발표···"더는 희생 없도록"
◀앵커▶2023년 7월이었죠.예천과 영주, 봉화, 문경에 걸쳐 주민 29명이 숨진 집중호우를 계기로, 경상북도가 종합 재난 대응 대책을 내놓았습니다.민관 협력으로 경북형 재난 패턴을 분석해 재난 발생 12시간 전에는 주민을 대피시키는 사전 예보 체계로 전환한다는 게 골자입니다.엄지원 기자의 보돕니다.◀기자▶2023년 7월,...
엄지원 2024년 03월 14일 -

봄기운 더 짙어져…일교차 15도 이상
오늘은 봄기운이 조금 더 짙어졌습니다.오늘 아침 대구의 기온 2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게 시작하는데요.다만 일부 지역에서는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도 있어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낮에는 우리 지역 기온이 쑥 올라갑니다.오늘 대구의 낮 기온 18도, 내일과 모레는 20도까지 오르겠고...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3월 14일 -

2024-03-13 (수) 대구MBC 뉴스데스크
'무더기 허위 서명'이라더니‥ '혐의없음''5·18 왜곡' 도태우 공천 유지‥ "철회" 촉구대구·경북의사회 동성로에서 '대시민 설명회' 열어 보건노조 대구경북본부 "조속히 진료 정상화이후 대화 필요"'인명 최우선' 경북형 재난 대응 체계 발표섬유업계 경기 불황의 돌파구는?올해도 이상 고온 징후‥ 과수 조기 개화 피해 우려...
2024년 03월 13일 -

2024 대구국제섬유박람회 개막···섬유업계 경기 불황의 돌파구는?
◀앵커▶국내 최대 섬유산업 박람회인 '2024 대구국제섬유박람회의 막이 올랐습니다.이번 박람회는 세계적인 경기 불황과 지구 온난화에 대처하기 위한 섬유업계의 고민과 노력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심병철 기자가 박람회 현장을 다녀왔습니다.◀기자▶패션모델들이 화려한 옷을 입고 맵시를 뽐냅니다.생성형 AI로 만든 가상...
심병철 2024년 03월 13일 -

'5·18 왜곡' 도태우 공천 유지···5·18단체, 시민단체 "철회해야"
◀앵커▶대구 중구남구 선거구에 국민의힘 공천을 받은 도태우 후보와 관련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도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당시 변호를 맡기도 했습니다.과거에 5·18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했는가 하면 다수의 극우 사이트 게시물을 공유한 행적이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국민의힘이 이런 논란 가운데서도 공천 ...
김은혜 2024년 03월 13일 -

'무더기 허위 서명'이라더니··· '혐의없음' 입건 없이 종결
◀앵커▶대구시는 2023년 정책토론을 청구하기 위해 필요한 시민 서명인 수를 한꺼번에 4배나 늘렸습니다.청구인 수를 늘리기 전 시민단체가 정책토론을 청구했는데, 대구시는 명의가 도용된 서명 등이 포함됐다며 정책 토론을 거부하고 경찰에 수사 의뢰까지 했습니다.그런데 사건은 입건조차 못 되고 무혐의로 종결됐는데요...
손은민 2024년 03월 13일 -

2024년도 이상 고온…과수 조기 개화 피해 우려
◀앵커▶이상 기후 현상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올들어 전국 평균 기온이 평년에 비해 2.5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2024년 과수 작물의 개화 시기도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빨라져 조기 개화에 따른 저온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2023년도 영덕에서는 60여 헥타르의 피해가 발생했는데, 과수 농가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
김형일 2024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