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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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경찰·공무원, 대구 남구서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나선다
퇴직한 경찰과 공무원이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에 나섭니다.대구 남구는 퇴직한 경찰과 공무원 등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관내 1인 가구 중 고독사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260가구에 매주 3차례 건강 음료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마음 건강 충전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이들은 교육을 거친 뒤 2월 5일부터 ...
변예주 2024년 01월 25일 -

며느리 흉기로 살해한 '망상 장애' 70대 시아버지, 구속 기소
대구지방검찰청 형사2부는 미리 준비한 흉기로 며느리를 살해한 70대 시아버지를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검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2023년 11월 27일 자신의 아들 부부가 사는 대구의 한 아파트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 집에 혼자 있던 40대 며느리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검찰은 정신 감정을 통해 이 남성에...
박재형 2024년 01월 25일 -

"뉴진스 포토 카드 팔아요" 사기 행각 20대, 징역 1년 2개월
대구지법 형사 5단독 정진우 부장판사는 유명 아이돌 포토 카드를 판다고 속여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20대 여성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습니다.이 여성은 지난 2022년 12월 SNS에 걸그룹 뉴진스의 포토 카드를 판매하겠다고 허위 글을 올려 피해자 24명에게서 300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
박재형 2024년 01월 25일 -

대구 민주당 "달빛철도법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달빛철도 특별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했습니다."양당의 홍익표, 윤재옥 원내대표와 홍준표 대구시장, 강기정 광주시장의 꾸준한 노력과 대구 민주당의 끈질긴 설득이 이뤄낸 조화의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대구 민주당은 "서대구역과 광주 송정역을 연결해 지리산 자락을 뚫고 가는 달빛철...
권윤수 2024년 01월 25일 -

대구·경북 목요일도 강추위···금요일 낮부터 추위 누그러져
1월 25일 목요일도 대구와 경북 지역은 한파가 이어졌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8도 등 영하 1.1도에서 영상 3.8도로 전날보다 3~4도가량 높았습니다.경북 북동 산지와 청송, 영양과 봉화에는 한파주의보가, 경북 동해안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금요일은 대체로 맑겠고 낮부터 점차 기온이 오르겠습니다.아...
변예주 2024년 01월 25일 -

달빛철도건설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포함, 복선화는 삭제
대구와 광주를 잇는 '달빛 철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1월 25일 오후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달빛 철도 특별법은 참석 216명 가운데 찬성 211명, 반대 1명, 기권 4명으로 통과했습니다.달빛철도건설 특별법은 2023년 8월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대표 발의했고, 헌정사상 가장 많은 261명...
김은혜 2024년 01월 25일 -

[속보] 달빛철도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달빛고속철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김은혜 2024년 01월 25일 -

"춥고 배고픈 철새들을 위해···겨울철 동안 낙동강 보 개방하라"
사진 제공 대구환경운동연합대구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춥고 배고픈 겨울 철새들을 위해서 낙동강 보를 개방하라"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4대강 보로 막혀 거대한 물그릇으로 변한 낙동강에서 여름마다 녹조가 되풀이되고 있는데, 겨울에는 철새들도 피해를 입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독수리와 재두...
박재형 2024년 01월 25일 -

'선거법 위반' 강만수 경북도의원, 1심 '무죄'→2심 '벌금 천만 원'
대구고법 형사1부 진성철 부장판사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구민들에게 줄 목적으로 현금을 차량에 담아 운반한 혐의로 기소된 경북도의회 강만수 의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공직선거법상 벌금 100만 원 이상 형이 확정되면 의원직을 상실합니다.강 의원은 제8회 지...
박재형 2024년 01월 25일 -

[글로벌+] 연초부터 지진에 항공기 사고에다···대형 정치 스캔들까지 덮친 일본
'가깝고도 먼 이웃' 일본이 연초부터 뒤숭숭합니다. 새해 첫날 일본 노토반도 지역에서 지진 규모 7.6의 대지진이 발생했는데요, 지금까지 233명이 숨졌고, 지진이 난 지 한 달 가까이 지났지만 지금도 정전 5,300여 세대, 피난민은 1만 5,300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진 다음 날은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일본항공 JAL ...
윤영균 2024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