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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대구 낮 최고 26도…일교차 커
벚꽃잎이 흩날리는 포근한 주말이었습니다. 어제 대구와 경북은 낮 동안 기온이 껑충 올라 대부분 지역에서 25도 안팎을 기록했는데요. 오늘도 우리 지역의 낮 최고 기온 20~25도 예상돼 평년보다 4~6도가량 높겠습니다. 내일까지 아침 기온도 평년을 웃돌겠는데요. 다만 낮 기온이 급격히 올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매우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4월 07일 -

2024-04-07 (일) 대구 MBC 뉴스데스크
내일 아침 최저 5~13도‥ 큰 일교차총선 전 마지막 휴일‥ 막판 '총력전'역대 최대 규모 펼쳐진 대구마라톤대회‥ 대회 신기록 실패거친 경기 펼친 대구‥ 일찍 그라운드 떠난 세징야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 대구·경북서 산불 잇따라상주영천고속도로서 승용차-승합차 사고‥ 13명 경상대구시 선관위, 우표투표 접수상황,...
2024년 04월 07일 -

연패 끝·연승 모드 삼성라이온즈···KIA 잡고 2연승으로 위닝시리즈
연패에서 탈출한 삼성라이온즈가 KIA타이거즈를 잡고, 2024시즌 들어 3연전 기준 시즌 첫 위닝시리즈까지 맛봤습니다.4월 7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은 6일에 이어 이틀 연속 역전승을 기록하며, 길었던 8연패 뒤 소중한 2연승을 기록...
석원 2024년 04월 07일 -

선거 앞두고 총력 선거전···한동훈 "대구·경북이 대한민국 지켜" 이재명 "2년 만에 경제 폭망"
◀앵커▶국회의원 선거를 앞둔 마지막 주말과 휴일 각 정당과 후보자들은 표심을 잡기 위해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대구·경북에서 여당은 텃밭 다지기를 잊지 않았고, 야당은 막판 승부처 공략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기자▶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4월 6일 밤 '보수의 텃밭' 대구·경북을 찾았습니...
권윤수 2024년 04월 07일 -

거칠었던 대구와 서울‥아쉬움 남긴 건 '일찍 떠난 세징야'
홈 첫 승에 도전한 대구FC가 거칠게 펼쳐졌던 FC서울과의 맞대결에서 득점 없이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7일 오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4, 서울과의 시즌 3번째 홈 경기에서 대구는 만원 관중 앞 승리를 노렸지만, 일찍 그라운드를 떠난 세징야의 공백을 극복하지 못하고 0-0으로 경기를 마칩니다...
석원 2024년 04월 07일 -

경북 상주서 산불···30분 만에 꺼져
사진 제공 산림청4월 7일 오후 12시 50분쯤 경북 상주시 화남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산림 당국은 헬기 1대와 장비 16대, 인력 50여 명을 투입해 30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산림 당국은 산불조사 감식반을 투입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변예주 2024년 04월 07일 -

대구·경북 월요일 아침 최저 5~13도···낮에는 포근하면서 큰 일교차
4월 7일 일요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졌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19도에서 26도로 포근했습니다.월요일은 구름이 많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로 크겠습니다.월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2도 등 5도에서 13도에 머물겠고 낮 최고 기온은 19도에서 26도로 포근하겠습니다.
변예주 2024년 04월 07일 -

대구 동구 진인동 야산 화재···"쓰레기 소각하다 불 난 듯"
사진 제공 산림청4월 7일 오후 1시 20분쯤 대구광역시 동구 진인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고, 산림 당국이 헬기 4대, 장비 9대, 인력 24명을 투입해 2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산림 당국은 근처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다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
변예주 2024년 04월 07일 -

조국 "윤 대통령이 사전 투표한 부산 명지는 대파 재배로 유명한 동네···대파 혁명"
사진 출처 조국 페이스북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4월 7일 "의석수가 더 필요하다. 국민들께서 힘을 모아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조 대표는 4월 7일 SNS에 "신당을 만들어 정치에 뛰어들겠다고 결심할 때 과장 없이 저는 목숨을 건다는 각오를 했다. 검찰 독재정권을 조기 종식시키고 사회권 선진국의 토대를 만드는 ...
권윤수 2024년 04월 07일 -

홍준표 "이조 심판론? 범죄자인지 국민들이 모르느냐?"···당 지도부 총선 전략 비판
홍준표 대구시장은 국민의힘 지도부가 심판론에 몰두해 총선 전략을 짜고 있는 것에 대해 쓴소리했습니다. 홍 시장은 4월 6일 대구 중구 삼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 투표한 뒤 기자들과 만나 "'586 운동권 심판론'을 주장하다가 최근에 와서는 이조 심판론(이재명 조국 심판론)'을 주장하는데 이재명, 조국 두 사람이 범...
권윤수 2024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