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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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아카시아 벌꿀축제
칠곡 '아카시아 벌꿀축제'가 오는 8일부터 나흘 동안 칠곡군 지천면 신동재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는 '아카시아 꽃길 걷기'로 시작해 다양한 먹거리행사는 물론 관객들이 직접 꿀을 채취하는 '양봉체험'과 진짜와 가짜 꿀을 구별하는 '꿀 판별 시음대회'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꾸며집니다. 칠곡군은 관객들의 편의를 위...
도성진 2005년 05월 03일 -

시내버스 준 공영제 이렇게 바뀐다.
◀ANC▶ 대구 시내버스의 운행 형태를 대폭 바꾸는 대구 시내버스 준 공영제 안이 마련됐습니다. 지하철과 버스를 환승해서 탈 경우 요금의 절반만 내면 됩니다. 먼저 주요 내용을 이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내 버스 노선의 57%는 대구 도심을 통과하고 있어 중복 노선이 많습니다. 또, 왕복 운...
이성훈 2005년 05월 03일 -

골동품 상인도 속아
◀ANC▶ 문화재 모조품을 국보급인 것처럼 속여 팔아 억대의 이득을 챙긴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이 만든 모조품은 전문가들조차 분별하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삼국시대 금제 태환식 귀걸이. 선산 도리사에서 발견된 금 사리함. 국보 78호와 국보 83호 금동 반가...
2005년 05월 03일 -

매립장 확장문제 해결 기대
대구 쓰레기 매립장 확장 문제를 두고 갈등을 빚어왔던 대구시와 지역 주민들이 대화를 시작해 실마리를 풀 것으로 보입니다. 서재지역 비대위는 어제 대구시를 방문해 상설 협상창구 개설, 쓰레기 매립으로 인한 피해 보상대책, 매립장 확장 추진에 따른 서재지역 주민들의 요구사항 등을 전달했습니다. 비대위측이 그동안...
도성진 2005년 05월 03일 -

어린이 안전사고 생활주변에서 빈번히 발생
어린이들이 주로 노는 골목길이나 인근 도로가 안전사고에 무방비 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도내에서 119신고로 출동한 어린이 안전 사고 천 274건을 분석한 결과 집 근처 골목길 등 도로에서의 안전사고가 535건으로 가장 많았고, 가정에서 발생한 것이 388건으로 그 뒤를 이었습...
박재형 2005년 05월 03일 -

교원평가제 도입, 교원단체 반발
교육인적자원부가 오는 2007년부터 학부모와 학생이 교사의 수업만족도를 설문조사하고, 동료교사나 교감 등은 수업을 참관하는 방식 등으로 교원을 평가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 교원평가제를 전면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전교조 등 교원단체는 일년에 한 두 차례의 수업참관으로 평가한다는 것이 무리...
2005년 05월 03일 -

채용비리 경북 항운노조 간부 긴급체포
대구지방검찰청 포항지청은 조합비를 횡령하거나 금품을 받고 노조원 채용을 알선한 혐의로 경북 항운노조 위원장 45살 김모씨와 전 위원장 손모씨 등 노조 전,현직 간부와 직원 4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 등은 노조법인 카드를 개인 용도로 사용하는 등 노조비를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고 전 위원장 손씨 등은 노조원 ...
이태우 2005년 05월 03일 -

대구지하철 3호선 타당성 있다
기획예산처가 한국개발연구원에 의뢰해 대구지하철 3호선 예비 타당성 조사를 한 결과 3호선 기본안의 타당성 수치가 경제적 타당성 기준점인 1.0을 웃도는 1.034였고, 기본안을 다소 변형시킨 대안도 1.085로 나타나 사업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대구시는 이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도시철도 3호선 재정운용...
이성훈 2005년 05월 03일 -

공공기관 지역 유치에 더욱 신경써야
공공기관의 지역 유치를 위해 지역적인 차원에서 적극적인 유치노력이 절실합니다. 지방분권운동 국민운동본부는 정부가 객관적인 기준을 가지고 공공기관을 일괄배치를 추진할 것으로 보고 있지만, 이전 대상 공공기관의 반발로 범지역적인 차원에서 유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정부 업무보고에 따르...
김세화 2005년 05월 03일 -

불법 체류 중국인 근로자 `폭행여부 논란'
대구 외국인근로자 선교센터는 지난달 26일 구미시 오태동 한 주택에서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 직원 4명이 불법 체류 근로자 중국동포 25살 이모 씨를 붙잡는 과정에서 가스총을 쏘고, 각목 등으로 폭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온 몸에 상처를 입은 이씨를 연행해 방치해뒀다가 20여 시간만에 병원 치료를 받게 해줬다고 ...
윤태호 2005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