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가을비 지나고 완연한 가을···경북 동해안 바람 강해
세찬 가을비가 지나고 이제야 완연한 가을이 왔습니다. 이제 높은 하늘과 청명한 하늘이 보시기 좋겠는데요. 기온도 지난주보다 많이 내려갔습니다. 오늘 아침 대구의 기온 18도, 안동 15도, 포항 19도 가리키며 선선한데요. 낮 기온은 대구 26도, 안동 25도, 포항 24도로 기온 차가 크겠습니다. 최근 늦더위가 계속 기승을...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9월 23일 -

2024-09-22 (일) 대구MBC 뉴스데스크
가족·지인 개인정보 도용한 범죄에 실형 선고대구·경북 비 피해‥ 안전조치 72건, 인명구조 1건, 배수지원 1건2위 확정 삼성라이온즈‥ 홈런만 3방, 원태인 15승 다승 단독 선두극적 무승부 거둔 대구FC, 김천상무는 2연승임미애 국회의원, '시골집' 사면 양도세 중과에서 제외 추진최근 10년 사이 항우울제 처방 65% 급증9월...
2024년 09월 22일 -

음주 단속에 형 이름 말했다가···가족·지인 개인정보 도용에 잇따른 '실형'
◀앵커▶주민등록번호나 집 주소 같은 '개인정보', 굉장히 민감하죠.개인정보가 유출돼 상상도 못 한 범죄에 이용되고 돌이킬 수 없는 피해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런 가운데 법원에서 가족이나 지인의 이름을 도용한 범죄에 잇따라 실형 선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기자▶2020년 7월 21일 저녁 7시 ...
조재한 2024년 09월 22일 -

2위 확정 삼성라이온즈…홈런만 3방, 원태인 15승 다승 단독 선두
리그 홈런 1위 팀의 저력을 바탕으로 삼성라이온즈가 3년 만에 플레이오프 무대 복귀를 확정 지었습니다.22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의 맞대결에서 삼성은 시즌 15번째 승리를 챙긴 선발 원태인의 호투와 박병호의 결승 홈런, 구자욱의 멀티 홈런에 힘입어 9-8로 승리...
석원 2024년 09월 22일 -

대구·경북 비 피해 잇따라··안전조치 72건·인명 구조 1건·배수 지원 1건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대구와 경북에 내린 가을 폭우로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9월 22일 오전 기준, 대구 소방안전본부는 토사 낙석 1건, 도로 장애 3건, 가로수 쓰러짐 3건 등 대구에서 모두 10건의 안전 조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경북 소방안전본부는 주택 침수 6건, 도로 장애 47건, 토사 낙석 2건 등 62건의 ...
박재형 2024년 09월 22일 -

대구·경북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소나기
9월 22일 일요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성주와 고령, 김천 등 경북 서부 내륙지역에는 일요일 저녁까지 5-20밀리미터의 소나기가 예보돼 있고, 동해안에는 5-3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26도 등 22도-26도의 분포로 전날과 비슷합니다.월...
박재형 2024년 09월 22일 -

[심층] "전형적인 무자본 M&A 피해 사례"···셀피글로벌 상장 폐지 위기에 속 타는 개미투자자들
무자본 MA 세력이 회사를 인수한 뒤 상장 폐지 위기에 몰린 회사가 있습니다.스마트카드를 제조하는 대구 지역 코스닥 상장기업 셀피글로벌인데요. 이후 소액 주주들이 주주 조합을 결성해 회사를 정상화하겠다고 나서면서 현 경영진과 경영권 다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개미투자자가 대부분인 소액 주주들은 상장 폐지만...
도건협 2024년 09월 22일 -

대구에서 속도위반 단속 가장 많았던 곳은?···상위 10곳 중 절반이 '초등학교 부근'
대구에서 2024년 기준 지난 5년간 속도위반 단속 적발이 가장 많았던 지점 10곳 가운데 절반이 초등학교 주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지난 5년간 중구 달성로 수창초등학교(달성공원 사거리→달성공원역) 부...
박재형 2024년 09월 22일 -

[심층] 얼마 남지 않은 할머니들의 시간···물 새고 곰팡이 피는 '위기'의 위안부 역사관
'희망을 모아 꽃 피움'대구 중구에 있는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희움'이 개관 10년도 채 지나지 않아 문 닫을 위기에 처했습니다.전시실과 사무실에는 누수가, 수장고에는 기록물이 켜켜이 쌓였습니다. 운영난이 닥쳤지만 정부의 지원은 없습니다. 발 디딜 틈 없었던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지금은 뜸한 발길(사)정신대할...
변예주 2024년 09월 22일 -

[백투더투데이] 더 스쿨⑲ "네가 없이 웃을 수 있을까" 대구 경일여고
대구 경일여고는 1980년에 개교했습니다. 2010년 자율형 사립 고등학교로 전환됐다가 2020년에 다시 일반계 고등학교로 바뀌었는데요, 교훈 중 하나가 '개성 있는 사람'입니다. 1인 1 자기주도학습실, 1인 1악기,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합니다. 1982년, 1992년, 1993년, 1995년, 1998년, 2005년, 2016년 경...
윤영균 2024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