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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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낮 최고 33도' 무더위 계속···금요일까지 흐리고 비
8월 28일 수요일도 흐리고 무더운 가운데 가끔 비가 오겠습니다.대구와 경북 남부 내륙에는 목요일까지 5~60mm, 동해안에는 금요일까지 20~80mm가량 비가 내리겠습니다.북부 일부를 제외한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계속 발효 중입니다.수요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32도 등 29~33도의 분포로 습도가 높아 체감온...
손은민 2024년 08월 28일 -

대구참여연대 "홍준표 시장, TK 통합 무산 공식 사과하라"
대구참여연대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추진 무산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뻔히 예상된 일"이라며 "행정통합추진 여부도, 내용도, 절차도, 완결 시점도 모두 시·도민의 의견 수렴 없이 두 단체장 마음대로 결정됐다"고 지적했습니다.이어 홍준표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에 대해 "시·도민을 우민으로 여기는 제왕적 사고가 ...
박재형 2024년 08월 28일 -

중소기업, 추석 자금 평균 1,770만 원 부족···4곳 중 1곳은 "대책 없음"
중소기업 추석 자금이 업체 한 곳당 평균 1,770만 원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8월 5일부터 16일까지 중소기업 800개 사를 대상으로 2024년 중소기업 추석 자금 수요 조사를 한 결과 2024 추석 자금으로 평균 1억 8,140만 원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필요 자금 대비 부족 자금은 평균 1,77...
도건협 2024년 08월 28일 -

경북 고령군의회 "가야 고분군 통합관리 기구 설립 최적지는 고령군"
사진 제공 경북 고령군의회경북 고령군의회가 가야 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관리 기구의 고령군 설립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의원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경북 고령군의회 의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경북 고령군은 세계유산에 등재된 가야 고분군 고분 수의 57%, 전체 고분군 면적의 44%를 차지하는 만큼 가야 고분군 세계유산...
서성원 2024년 08월 28일 -

[스포츠+] "수비에서 득점까지"···대구FC 대표선수로 우뚝 선 황재원
대구FC가 연승과 함께 모처럼 강등의 순위가 아닌 9위까지 올라섰습니다. 카이오의 기습적 선취 골이 승리의 발판을 만들었다면, 후반 시작과 동시에 터진 황재원의 화려한 발리슛은 위기의 팀을 구하는 기적 같은 득점이었는데요. 이번 시즌 황재원은 팀의 측면과 중앙 수비, 중앙을 오가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
석원 2024년 08월 28일 -

[날씨체크] '처서 매직'은 없었지만···태풍 영향으로 조금 누그러진 폭염
지난 7월 20일에 시작된 폭염특보는 8월까지 꽉 채울 것 같은데요.대구와 경북에는 장장 40일 가까이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폭염경보 : 대구, 경상북도(구미, 영천, 경산, 고령, 성주, 칠곡, 김천, 상주, 예천, 의성)▶ 폭염주의보 : 경상북도(청도, 문경, 안동, 영주, 청송, 영덕, 포항, 경주)절기 '처서'가 지나...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8월 28일 -

'11K' 첫 완봉승 코너···선두 추격 끝나지 않은 삼성라이온즈
2위를 굳게 지키며 선두를 바라보는 삼성 라이온즈가 선발 코너의 역투와 함께 무실점 승리를 거둡니다.8월 27일 저녁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의 이번 시즌 마지막 3연전 첫 경기에서 삼성은 마운드의 영웅 코너의 활약과 함께 1-0 승리를 거뒀습니다. 팽팽한 외국인 투수 맞대결...
석원 2024년 08월 28일 -

[토크ON] 월간정치 ② "살인자 김건희" 전현희 2위, "명팔이" 정봉주 탈락···민주당 전대 이변, 이유는?
더불어민주당이 8.18 전당대회에서 이재명 당 대표와 최고위원 5명을 선출했습니다. 선출직 최고위원 5명은 모두 친명계로 채워졌고, 특히 유일한 비명계이자 초반 선두를 차지했던 정봉주 후보가 탈락했습니다. 한편, 득표율 6위로 탈락 위기에 몰렸던 전현희 의원은 “김건희 살인자” 발언으로 치고 올라오며 최고위원에 2...
김은혜 2024년 08월 28일 -

[백투더투데이] "엄마, 문방구 가게 100원만" 1970~80년대 대구 학교 앞 문방구
학습 용품과 장난감, 군것질거리 등을 한 자리에서 해결하려면 요즘은 백화점이나 대형 마트 정도에 가야 하지만 1970~80년대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학교 앞에 몇 개나 늘어서 있는 문방구에 가면 다 해결됐습니다. 참고서나 공책, 물감과 필기구 등 학교생활에 필요한 학습 용품을 모두 살 수 있었던 것은 물론이고 인형...
윤영균 2024년 08월 28일 -

[약손+] ‘조용하지만 치명적’ 간질환 바로 알기 ⑭간암의 재발 위험성 및 관리
좋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술 한잔은 삶의 위로와 활력이 되기도 하지만 너무 지나치면 ‘간’이 너무 괴롭습니다. 음주뿐만 아니라 바이러스, 식습관, 만성질환 등 다양한 원인으로 ‘간’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 있는데요. 간 질환의 치료와 예방법에 대해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전문의 이유림 교수와 알아봅니다...
김은혜 2024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