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초등 3X3 정상급 기량을 보다···페가수스배 3X3 농구 U-12결승전
KBL 개막 분위기 속 5대 5 농구와는 다른 재미가 펼쳐지는 3대 3 농구를 대구한국가스공사가 펼쳐 보입니다.총 4명의 선수가 한 팀을 이뤄 3명씩 나서 10분 동안 한 세트로 치러지는 3대 3 농구는 여러 차이점이 있는데 이번 12세 이하 결승전을 치렀던 엑스투와 드래곤 중 엑스투의 경우 선수단 구성이 3명으로 교체 선수 ...
석원 2024년 10월 27일 -

대구시향 60년 역사, 시민과 함께 축하한다···60년사 발간식·기념 음악회 열려
대구시는 창단 60주년을 맞은 대구시립교향악단의 60년간 지켜온 가치를 되돌아보는 60년사 발간식과 기념 음악회를 11월 7일과 8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엽니다 11월 7일에는 '지켜온 가치, 이어갈 혁신'이라는 부제 아래 60년사 발간식과 기념 음악회를 엽니다. 둘째 날인 8일은 시립교향악단 제...
이태우 2024년 10월 27일 -

[약손+] 늦으면 위험하다! 뇌혈관 질환 진단과 치료 ⑰급성 뇌혈관 폐색 치료 결과, 예후는?
인간의 뇌는 복잡한 구조로 이루어진 만큼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 중 발생 빈도가 높은 질환은 뇌혈관 질환인데요. 급속도로 진행되는 만큼 신속한 치료가 중요한 뇌혈관 질환에 대해서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신경과 전문의 손성일, 신경외과 전문의 김창현 교수와 알아봅니다.[김창현 신경외과 교수]급성 ...
김은혜 2024년 10월 27일 -

[심층] 국감에서 확인해 봤더니···의사 시험 응시자도, 전문의 배출도 없어 "2025년은 더 심각"
일 년 내내 지속된 의정 갈등과 의료 공백2024년은 2월부터 시작된 의정 갈등이 연중 내내 이어졌습니다.이번 국정감사에서도 심각한 의료 공백이 수치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이런 의료 공백이 시간만 지난다고 해서 해결되지 않을 거란 겁니다. 전공의가 떠나고, 의대생이 떠나면서 상급종합병원 응급실 운영...
조재한 2024년 10월 27일 -

임용 1년 안에 그만둔 교사, 대구·경북에서 5년간 60명 넘어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대구와 경북에서 최근 5년간 임용 1년 안에 그만둔 교사가 60명을 넘었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대구와 경북에서 교단을 떠난 교사는 대구 6명, 경북 55명으로 나타났습니다.지역별로 보면 전남이 9...
심병철 2024년 10월 27일 -

대구시, 시간제 보육 기관 대폭 확대
대구시가 급할 때 잠시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시간제 보육 제공기관을 2024년 하반기 대폭 확대합니다.2023년 56개 반에서 121개 반으로 확대하고, 구·군별 수요를 파악해 지역별로 안배해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시간제 보육 대상은 6개월 이상 36개월 미만 영아로, 시간당 보육료 2천 원을 부담하면 월 60시간까지 이용할 ...
박재형 2024년 10월 27일 -

러시아 거장 루간스키, 대구 첫 피아노 리사이틀
러시아의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니콜라이 루간스키의 피아노 리사이틀이 11월 2일 오후 5시 달서아트센터 청룡홀에서 열립니다. 루간스키는 라흐마니노프 음악과 바그너의 작품을 피아노로 편곡한 곡들을 선보입니다. 니콜라이 루간스키는 1994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를 수상한 뒤 세계 유명 음반 제작...
이태우 2024년 10월 27일 -

[위클리키워드] 좌고우면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2일 부산을 찾아 "여러 힘든 상황이 있지만 업보로 생각하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좌고우면하지 않고 돌을 던져도 맞고 가겠다"고 말했습니다,좌고우면은 왼쪽을 돌아보고, 오른쪽을 곁눈질하는 모습을 의미하는 고사성어로, 주로 어떤 일에 대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망설이는 상황을 표현하는 데 ...
김상호 시사ON 진행자 2024년 10월 27일 -

바다를 통한 마약 밀반입 해마다 늘어
바다를 통한 마약 밀반입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정희용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해양경찰이 적발한 마약 범죄는 2019년 173건, 2020년 412건, 2021년 518건, 2022년 962건, 2023년 1,072건으로 5년 사이 6배 이상 급증했고, 2024년 8월까지만 해도 717건이나 적발됐습니다. 서해청에...
권윤수 2024년 10월 27일 -

"일하다 폭행당하는 게 말이 돼?"···2023년 폭력으로 인한 산업재해 발생, 역대 최다
2023년 폭력 행위로 인한 산업재해 발생이 역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위상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 발생한 폭행 산업재해는 558건으로 역대 최다입니다. 폭행 산재는 2018년 357건, 2019년 424건, 2020년 435건, 2021년 465건, 2022년 483건, 2023년 558건으로 해...
권윤수 2024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