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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대구문화예술회관, 작품 검열·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올해의 청년 작가 '전에서 홍준표 대구시장을 다룬 작품이 나오자, 해당 전시관을 폐쇄해 작품 검열, 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는 대구 문화계에 심각한 상처가 될 것이 분명하다며 당장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있어요.김성년 정의당 대구시당 사무처장 "...
이상원 2024년 11월 08일 -

"서면에서, 안강읍에서도"···경북 경주서 폐기물처리시설 화재 잇따라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11월 8일 오전 2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서면의 한 폐기물처리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밤새 진화 중입니다.기숙사에 있던 직원 3명은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동과 사무동 등 건물 3개 동이 완전히 불탔습니다.소방 당국은 폐기물 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며 300톤가량의 ...
손은민 2024년 11월 08일 -

대구·경북 맑다가 차차 구름 많음···낮 최고 16~19도 '일교차 주의'
대구와 경북 지역은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겠고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겠습니다.11월 8일 금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5.6도, 안동 3.5도, 포항 9.2도 등이었습니다.오전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8도 등 16~19도의 분포로 전날과 비슷하겠습니다.토요일은 ...
손은민 2024년 11월 08일 -

'창단 최초' 7연승 도전하는 한국가스공사···소노전 승리 시 '1라운드 1위' 확정
구단 연승 타이기록인 6연승을 질주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7연승과 함께 1라운드 1위 굳히기에 나섭니다.11월 8일 저녁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4-25 KCC 프로농구 고양소노와의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최근 보여준 엄청난 상승세를 바탕으로 구단 창단 최고 기록이 될 7연승을 노립니다.앞서 펼쳐진 11월 5일 홈 ...
석원 2024년 11월 08일 -

오늘 아침 쌀쌀 낮 기온 껑충… 아침 안개
오늘도 아침에는 쌀쌀합니다.그래도 어제 같은 시각보다는 기온이 조금 올랐는데요.현재 대구의 아침 기온 6도, 김천 0.4도, 안동 4도, 포항 9도 가리키고 있습니다.낮에는 기온이 더 올라갑니다.오늘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 18~19도 안팎 예상되고요.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은 평년 수준을 웃돌겠습니다.아침에는 안...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11월 08일 -

2024-11-07 (목) 대구MBC 뉴스데스크
지역 야권, 윤 대통령 담화 두고 혹평 쏟아내"학과 죽음 애도"‥ 장례 치르는 학생들첫 주민설명회‥ "지역 발전 동력" vs. "졸속 추진""교육감 통합 찬성에 '작은 학교' 줄초상"'때늦은 단풍' 올해만의 일 아니다"내성천 회룡포 준설과 제방 건설 결사반대"'한류, 한국에 대한 관심' 경북대 국제인문학술대회 개최 국립환경...
2024년 11월 07일 -

트럼프 당선이 대구·경북 대미 수출에 미치는 영향은?
◀앵커▶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수출 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에도 큰 영향이 예상됩니다.미국은 대구·경북 지역의 2위 수출국이고 무역 흑자 기준으로는 1위 국가이기도 한데요. 미국 중심주의 강화로 통상 환경이 악화할 거란 예상이 나오는 가운데 지역 주요 산업별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긴...
도건협 2024년 11월 07일 -

"사라지는 학과 애도···장례 치르는 학생들
◀앵커▶지역 대학교가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는데, 학령 인구 감소, 수도권 집중 등으로 애를 먹고 있습니다.지역의 한 대학교는 사회학과와 법학부 등도 없애기로 결정했는데요.학생들은 사라지는 학문을 애도한다며 장례식을 치렀습니다. 지방 대학의 위기가 기초 학문의 소멸로 이어지고 있는건데, 손은민 기자가 전해드립...
손은민 2024년 11월 07일 -

경북도의회 "교육감의 통합 찬성에 '작은 학교' 줄초상"
◀앵커▶경북도의회 행정사무 감사가 시작된 가운데, 도 교육청 감사에서도 행정 통합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앞서 대구에 통합됐던 군위군의 작은 학교들이 통폐합 대상에 포함됐는데, 만약 경북 전체가 대구와 통합하면, 작은 학교들이 줄지어 사라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도의회에서 나왔습니다. 이도은 기자가 보도합...
이도은 2024년 11월 07일 -

TK 행정 통합 경북 첫 주민설명회···"지역 발전 동력" vs "졸속 추진"
◀앵커▶대구·경북 행정 통합에 관한 경상북도의 첫 주민설명회가 11월 7일 포항에서 열렸습니다.경상북도는 대구경북특별시로의 통합이 지역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지역 주민들은 의견 수렴이 부족한 졸속 추진이라며 냉담했습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기자▶경상북도는 대구경북특별시로 통합되면 정...
장성훈 2024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