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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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경북도지사, 경북 국회의원에 대구·경북 통합 협조 요청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11월 14일 국회를 방문해 경북 지역 국회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대구·경북 행정 통합에 협조를 요청했는데요, 국회의원들은 통합의 기본 방향에는 다수가 공감했지만, 특별법 통과와 주민 동의, 경북 북부 지역 구체적 발전 대책 등 세부적 내용에서는 우려와 함께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언급했는데요...
이상원 2024년 11월 15일 -

[3보] 대구 달서구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5시간여 만여 꺼져··다친 사람 없어
11월 14일 밤 9시 10분쯤 대구 달서구 장동 성서공단에 있는 자동차 부품 가공 공장에서 큰불이 나 5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노동자 20여 명이 대피했고 건물 1동이 탔습니다."공장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한때 관할 소방서 인력을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
변예주 2024년 11월 15일 -

이번 대학 수능시험 작년보다 쉬웠다···"변별력은 갖춰"
◀앵커▶11월 14일 끝난 2025학년도 대학수능시험은 이른바 불수능으로 불렸던 작년보다 쉬웠고 9월 모의평가보다는 어려웠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이번 대학수능 난이도에 대해 입시 전문가에게 직접 들어봤습니다.심병철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이번 수능은 의대 증원 여파로 이른바 N수생이 21년 만에 가장 많이 몰...
심병철 2024년 11월 15일 -

국산 단감 품종 보급 확대···일본 품종 대체
◀앵커▶가을이 제철인 과일 단감, 하지만 국내에서 생산되는 건 대부분 일본 품종인데요당도가 높고 먹기 편한 국산 품종이 본격적으로 보급되면서 재배면적이 늘어나고 있습니다.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감 과수원이 주황빛으로 물들었습니다.나무마다 주먹 크기만 한 단감이 달렸고 수확 작업이 한창입니다.단감 ...
김건엽 2024년 11월 15일 -

[2보] 대구 성서공단 자동차 부품 가공 업체 화재, 3시간 20여 분 만에 큰 불길 잡혀
대구 성서공단 자동차 부품 가공 업체 화재는 불이 난 지 3시간여 만인 11월 15일 0시 34분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이에 앞서 14일 밤 9시 10분쯤 대구 달서구 장동 성서공단에 있는 자동차 부품 가공 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차량 56대와 인원 144명, 강서의용소방대 14명 등 관할 소방서 인력을 모두 동원...
변예주 2024년 11월 15일 -

[1보] 대구 성서공단 자동차 부품 가공 업체서 불···대응 1단계 발령
11월 14일 밤 9시 10분쯤 대구 달서구 장동 성서공단에 있는 자동차 부품 가공 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공장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차량 30여 대, 인력 120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또 관할 소방서 인력을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
변예주 2024년 11월 14일 -

가을이 무색한 포근함…낮과 밤 기온 차 유의
11월이 맞나 싶을 만큼 포근한 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비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은데요. 오늘 아침까지 5mm 안팎의 비가 산발적으로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금요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어제보다 기온도 올랐는데요. 현재 대구의 아침 기온 12도, 안동과 청도 11도, 포항 14도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11월 14일 -

시즌 첫 연패 가스공사…'에이스 침묵·무거워진 높이'
약 보름간의 휴식기를 앞두고 홈에서 총력전을 예고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시즌 첫 승 상대인 원주DB에 첫 연패의 아픔을 겪었습니다.14일 저녁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진 2024-25 KCC 프로농구 2라운드 첫 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앤드류 니콜슨을 포함한 공격 주축의 슛 난조와 높이의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64-69로 경기...
석원 2024년 11월 14일 -

[앵커 대담] 2024년 수능 난이도는?···앞으로 전략은 어떻게 짤까?
◀앵커▶입시 전문가를 모시고 2024년 수능시험 출제 경향과 대입 지원 전략을 살펴보겠습니다.차상로 송원학원 진학 실장이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실장님.이번 수능에는 의대 증원 여파로 반수생, 재수생 등 이른바 N수생이 21년 만에 가장 많이 몰렸지 않았습니까.이번 N수생은 의대 입학을 노리는 최상위...
심병철 2024년 11월 14일 -

2024-11-14 (목) 대구MBC 뉴스데스크
"채무 계상면제 약속받아"‥ "그런 적 없다“재선충 북상 속도 빨라져‥ 정부가 나서야 카디건 걸치고 "파이팅!"‥ 만감 교차한 수능N수생 21년 만 최다‥ 수능 변별력 확보했나이철우, 국회의원들에 '행정통합 협조' 요청대구 경제단체 잇따라 대구·경북 통합지지대구 아파트값 1년째 하락세‥ 하락 폭 최고허영우 경북대 신임 ...
2024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