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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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뉴라이트' 교과서? 다양한 관점 배우는 것···문제 있다면 어떻게 통과했겠나?"
'한국사 교과서'가 또 논란을 겪고 있습니다. 7년 전 경북 경산에 있는 문명고등학교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국정교과서' 연구학교로 신청했다가 신입생 입학 거부 등 파행을 겪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그 문명고등학교가 이번에도 전국 일반고에서는 유일하게 '뉴라이트' 시각이 담겨 있다는 비판을 받는 한국사 교과서를 채...
윤영균 2024년 11월 22일 -

대구 비원뮤직홀, 월드 아티스트 시리즈 첫 공연
대구 비원뮤직홀은 월드 아티스트 시리즈의 하나로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을 중심으로 한 피아노 트리오 구성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11월 23일 오후 5시에 공연합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가운데 한 명인 한수진과 첼리스트 강승민, 피아니스트 진영선이 무대에 오릅니다.이번 공연은 요하네스 브람스와...
이태우 2024년 11월 22일 -

한국전력기술, 우수 국정과제 선정 위해 온라인 투표
사진 제공 한국전력기술 한국전력기술이 2024년에 추진한 국정과제 가운데 우수한 과제를 선정하기 위해 11월 22일부터 27일까지 '국민 참여 온라인 투표'를 합니다.투표 대상 7개 과제는 원전 수출 총력 대응을 통한 체코 신규 원전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SMR 노형 개발로 차세대 원전 기술 확보, 신한울 1, 2호기 종...
서성원 2024년 11월 22일 -

[약손+] 건강한 노년을 위한 ‘치매’ 바로 알기 ⑪혈관성 치매와 뇌혈관 질환
나이가 들면 신체 기능이 떨어지고 퇴행성 변화를 겪으면서 여러 질환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그중 건강한 노년 최대의 적은 치매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고령화 사회의 그늘’로 불리는 치매의 위협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떤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지, 신경과 전문의 권오대 교수와 알아봅니다.[윤윤선 MC]알츠하이머만큼이나 ...
김은혜 2024년 11월 22일 -

교육학술정보원,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장관상 수상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학교 밖 청소년 교육 지원 사업으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직원들로 봉사단을 구성해 대구동구학교밖 청소년 지원센터와 함께 3년 동안 고졸 검정고시 대비 학습 지원, 직장 체험 등의 활동을 해 왔습니다. 또 학교 밖 청소년들의 교육 정보화 지원을 위해 PC를 기부...
김철우 2024년 11월 22일 -

경북 상주서 길 건너던 70대, 차에 치여 숨져
11월 21일 오후 6시쯤 경북 상주시 함창읍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70대 여성이 달리던 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손은민 2024년 11월 22일 -

[만평] 경북 영풍 석포제련소 카드뮴 유출 관련 무죄 선고···납득할 수 없다 반발
낙동강 최상류 지역에 있는 영풍 석포제련소의 유해 물질 카드뮴 유출과 관련한 1심 재판에서 최근 법원이 전현직 임직원 7명과 법인에 대해 검사 제출 증거가 부족하다며 모두 무죄를 선고하자 환경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데요.김수동 안동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 "카드뮴이 유출되고 있지만 제련소에서 유출했다고 ...
이상원 2024년 11월 22일 -

[만평] 대구학교 비정규직 "단지 전국과 동등한 노동조건을 원할 뿐인데"
학교 비정규직으로 구성된 대구 학교 비정규직 연대 회의가 11월 21일과 22일 총파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학교 급식실에서 지금까지 11명의 폐암 환자가 발생했지만, 열악한 노동환경을 개선하려는 대구교육청의 노력은 거의 없고 단체협약을 위한 교섭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이유인데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에...
이상원 2024년 11월 22일 -

[만평] 부적격-적격 오가는 막장 대구시 인사
대구시가 오페라하우스 관장을 뽑기 위한 공모 절차를 밟았지만, 모든 후보자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적격자 없음' 판정을 내리고 최근 재공모 절차를 통해 시장의 낙점까지 받았다는데요.문제는 새 관장 낙점자가 1차 공모에서 부적격자로 분류됐던 후보인 데다, 최근 직원과의 문제로 대구시 감사에서 징계까지 받은 사...
이태우 2024년 11월 22일 -

'소설' 대구·경북 낮 최고 10~14도···바람 불어 체감온도 '뚝'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 '소설'인 11월 22일 금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겠고 바람 불고 일교차가 매우 크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4.5도, 안동 3.8도, 청도 영하 0.4도 등이었습니다.내륙을 중심으로 얼음이 얼거나 서리가 내린 곳도 있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3도 등 10~14도의 분포로 전날보다 2~...
손은민 2024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