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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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답답했던 숨길을 열다! 비염의 진단과 치료 ④비염의 정의와 개념
콧물과 코막힘으로 숨쉬기 힘든 ‘코’ 일상생활에 불편을 주는 건 물론 대인관계까지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현대인의 만성 질환으로도 불리는 ‘비염’은 특히 건조할수록 더 심해지는데요. 호흡기 첫 번째 관문인 콧속 건강을 이비인후과 전문의 허성재 교수와 알아봅니다.[윤윤선 MC]보통 비염이라고 하면 알레르기성 ...
김은혜 2025년 01월 22일 -

엘앤에프, 지난해 영업손실 5,102억 원···적자 폭 커져
대구에 본사를 둔 이차전지 양극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2024년 5천억 원이 넘는 영업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엘앤에프는 2024년 영업손실 5,102억 3,263만 원을 기록해 전년(2023년, -2,222억 9,665만 원)보다 적자 폭이 커졌다고 1월 21일 공시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 9,074억 원으로 58.9% 감...
도건협 2025년 01월 22일 -

공수처 "윤석열 대통령 구치소에서 강제 구인 다시 나선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1월 22일 다시 윤석열 대통령 강제 구인에 나섭니다. 오동운 공수처장은 22일 출근길에 만난 취재진에게 윤 대통령 측이 사법부의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며 강제 구인을 시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 처장은 소환에 불응하고 있어 불가피하게 강제 구인에 나서고 있다며 이의가 있는 부분은 법질서 ...
조재한 2025년 01월 22일 -

홍준표 "대선 후보 자격으로 초청···벌벌 떨면서 군중 집회 참석할 필요 있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한 홍준표 대구시장이 행사장이 아닌 호텔에서 취임식을 본 것과 관련해 논란이 일자,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홍 시장은 자신의 SNS에서 "저 수많은 미국 군중들과 함께 벌벌 떨면서 수 시간 줄지어 차례를 기다려 검색받고 군중집회에 참석할 필요까...
박재형 2025년 01월 22일 -

대구·경북 낮 최고 8~13도⋯오전까지 안개 주의, 미세먼지 '나쁨'
대구와 경북 지역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종일 대기질 매우 탁하겠습니다.1월 22일 수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영하 3.5도, 안동 영하 6.7, 포항 영상 2.2도 등이었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대구 12도 등 8~13도까지 오르며 전날보다 1~2도가량 더 높겠습니다.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이 예보됐습니다. 오전까지 내륙...
손은민 2025년 01월 22일 -

경북 경산 펜션서 3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1월 21일 낮 12시 반쯤 경북 경산시 남천면의 한 펜션 욕실에서 30대 남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이들은 1월 20일 펜션을 방문한 투숙객으로 현장에선 번개탄이 발견됐고 외부 침입 흔적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인과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
손은민 2025년 01월 22일 -

경북 경주 주택서 40대 외국인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1월 21일 10시 10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의 한 주택에서 40대 외국인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지인이 연락이 안 되는 남성을 찾으러 왔다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습니다.소방 당국은 집 안에 불이 난 흔적이 있고 남성이 화상을 입기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25년 01월 22일 -

경북 영천 국도서 1톤 화물차, 트레일러 추돌···70대 운전자 숨져
1월 21일 오후 6시 10분쯤 경북 영천시 화산면의 한 국도에서 70대 남성이 몰던 1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25톤 트레일러를 들이받았습니다.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손은민 2025년 01월 22일 -

밤사이 포항 주택 화재···"화목보일러 불씨 원인"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1월 21일 10시 40분쯤 경북 포항시 신광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3시간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집 안에 있던 2명이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100㎡ 규모 집이 전소했고 소방서 추산 7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경찰은 화목 보일러실에서 불티가 튀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입니...
손은민 2025년 01월 22일 -

[만평] 안전관리 사각지대 저수지···사후약방문 대책 되풀이되지 않아야
1월 14일 대구의 한 등산로 입구의 얼어붙은 저수지에 중학생들이 들어갔다 물에 빠지는 사고가 나며 중학생 1명이 안타깝게 숨지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그런데 이 저수지는 평소 사람이 많이 오가는 곳이었지만 사유지인 데다 농업용 시설도 아니어서 지자체와 정부가 관리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김중진 대구안전생활실천...
이상원 2025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