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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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선박 운항 차질
태풍 뎬무의 영향으로 항공기와 선박 운항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7시 25분 대구를 출발해 제주로 갈 예정이던 대한항공 여객기와 아침 8시 대구발 제주행 아시아나 항공 여객기가 제주지역 기상 악화로 결항됐습니다. 이보다 앞서 어제 오후에도 대구를 오가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 여객기 4편이 ...
윤태호 2010년 08월 11일 -

태풍 뎬무 직접 영향권, 바람 동반한 비
대구와 경북지역도 오늘 새벽부터 태풍 뎬무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접어들면서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김천시 대덕면이 118.5 밀리미터로 가장 많이 내린 것을 비롯해 상주시 화서면 113, 김천 106.5, 고령, 성주 103, 대구 41.5,영천 43, 포항 29밀리미터를 기록중인 가...
윤태호 2010년 08월 11일 -

시,도 비상 대비 태세 돌입
태풍 '뎬무'가 북상하면서 대구시와 경상북도를 비롯한 관계기관들이 일제히 비상대비 태세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시는 어제 오후 4시부터 본청과 구,군청, 유관기관 등 천 830여 명이 비상 근무에 들어가 재난취약시설을 점검하는 등 사전 예찰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도 본청과 23개 시,군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
윤태호 2010년 08월 11일 -

R안동]표류하는 '권정생 문학관', 해법 없나
◀ANC▶ '강아지똥' '몽실언니'의 아동문학가 고 권정생 선생이 세상을 뜬지 벌써 3년입니다. 그러나 그의 문학과 정신을 총체적으로 담아낼 기념 문학관 건립계획은, 여러 난관에 부딪혀 1년 넘게 표류하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권정생 선생의 대표작, 의 작품 속 배경이던 안동의 한 초등학교입니다. 선생이...
홍석준 2010년 08월 10일 -

수능대비 마무리 학습전략 수험생들에게 제공
경북교육청은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00일이 남은 오늘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험생들에게 제공합니다. 수능 D-100일 마무리 학습전략에는 경북교육청 대입상담교사단 34명이 각 영역별 마무리 학습 기본전략을 비롯해 문제 유형별 학습 핵심 전략, 수준별 및 시기별 학습전략, EBS 수능 교재 활용 방안 등 다양한 정...
박재형 2010년 08월 10일 -

만평]신공항 유치위한 울산과의 공조 문제 없어..
최근 울산시가 부산시의 눈치를 보며 신공항 밀양 유치에 있어 적극적 지지에서 소극적 지지로 돌아섰다는 관측이 나오자 대구와 경북,경남,울산 등 영남권 자치단체 공조 체계가 흐트러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낳고 있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경주나 포항 전부 울산과 가깝고 같은 생활권인데 울산이 완전히 ...
이성훈 2010년 08월 10일 -

R포항]해수욕장 명암
◀ANC▶ 10년 전만 하더라도 포항의 대표 해수욕장은 '칠포'였는데 이제는 '월포'가 굳건한 위치를 지키고 있습니다 '월포'는 피서객이 크게 늘어난 반면 '칠포'는 오히려 줄었는데, 왜 그런지, 김철승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ND▶ ◀VCR▶ 포항의 대표 해수욕장이 칠포에서 월포로 바뀌었습니다 피서객 수에서도 확...
김철승 2010년 08월 10일 -

생활공감 국민 아이디어 공모
대구시는 시민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3회 생활공감 국민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이번 공모에는 처음으로 외국인 주민까지 참여할 수 있는데 오는 10월말까지 세금과 주택, 복지, 교육, 문화 등 불합리한 제도개선과 서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받습니다. 접수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심사를...
이상석 2010년 08월 10일 -

다중이용시설 즉석섭취식품 중점검사
대구시는 오늘부터 사흘동안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김밥과 햄버거, 샌드위치, 도시락 등 즉석 섭취 식품에 대해 집중 수거검사를 벌입니다. 대구시는 수거한 식품에 대해서 식중독균 등 식품별 기준규격을 검사한 뒤 부적합 식품에 대해서는 폐기 처분과 행정조치를 내릴 계획입니다...
이상석 2010년 08월 10일 -

교통영향분석,개선대책심의위원회 제역할 못해
오철환,김원구 대구시의원은 율하 롯데쇼핑프라자의 교통영향평가심의 회의록을 검토한 결과, 동구청의 부지 내 2개 차로 확보와 대구시의 완화차로 설치 요구를 심의위원회가 수용하지 않아 교통체증이 심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내년에 문을 여는 현대백화점도 교통영향평가 심의에서 특별한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있...
이상석 2010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