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독도 영유권 수호 유공자에 대해
사상 처음으로 포상을 추진합니다.
외교통상부는 최근 독도 영유권 공고화
유공자로 최서면 국제한국연구원장과
고 백충현 서울대 교수를 선정하고
정부포상 대상자 공개검증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최 원장은 국민훈장 2등급인 모란장이 수여되고 고 백 교수는 3등급인 동백장이 추서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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