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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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우리말을 지키기 위한 노력 '동요 작사'
일제강점기 우리말을 지키기 위해 어린이들이 부를 동요를 작사한 아동문학의 권위자 윤복진 선생 유족이, 선생의 활동 당시 자료 350여 점을 대구시에 기증해 최근 이 자료들을 보여주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고 하는데요.손태룡 한국음악문헌협회 대표 "윤복진 선생의 작품들이 동요와 동시에 머물지 않고 일반화가 되고 ...
이상원 2024년 02월 13일 -

대구·경북 낮 최고 13~19도…일교차, 강풍 주의
대구와 경북 지역은 맑은 가운데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며 한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2월 13일 화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영하 0.9도, 안동 영하 4.8도, 포항 영상 4.5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8도, 안동 15도 등 13~19도의 분포로 평년보다 10도 이상 높겠고 일교차도 매우 크겠습니다.경...
손은민 2024년 02월 13일 -

낮 기온 껑충 일교차↑…일부 바람 강해
설 연휴가 끝나고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올 시간입니다.오늘 아침 대구의 기온 -0.8도, 안동 -3도, 포항 4도 가리키고 있는데요.낮에는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며 대부분 지역에서 19도 안팎까지 기온이 껑충 오르겠습니다.대구와 포항의 낮 기온 18도, 안동 15도로 포근한 봄 날씨가 예상되는데요.일교차가 10~15도 이상...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2월 12일 -

설 연휴 마지막날 대구경북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2.8도, 구미 -3.4도, 청송 -7.3도, 안동 -5도, 포항 0.3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새벽부터 오전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았습니다.미세먼지는 '나쁨' 수...
심병철 2024년 02월 12일 -

[약손+] 비뇨기 건강 적신호 '혈뇨 바로 알기' ⑩비뇨기암?
우리 몸의 건강 신호라 할 수 있는 소변, 그런데 갑자기 피가 섞여 나온다면 여러 질환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내 몸 어딘가의 위험 신호라고 할 수 있는 '혈뇨', 쉬쉬~ 하고 숨기다가는 큰 병과 만날 수 있는데요. 정확한 진단을 통해서 원인 질환을 밝혀내는 것은 중요합니다. 특히 혈뇨의 대표적 질환은 비뇨기계인데요,...
석원 2024년 02월 12일 -

[백투더투데이] 원스어펀어타임 인 대구-신암동
대구시 동구 신암동은 예전에는 '골이 깊은 계곡'이라는 의미의 '한골'이라는 자연부락으로 불렸다고 합니다. 이후 새로 생긴 강, 즉 신천이 흐르는 아래 바위가 많은 곳이라고 해서 '신암동'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경사가 가파른 곳에 동네가 형성되어 있었고, 1980년대까지도 상수도 시설이 제대로 되...
윤영균 2024년 02월 12일 -

"일제 맞서 동요로 우리 말·얼 지켰다" 아동문학가 윤복진 선생 전시회 열려
◀앵커▶일제 강점기 동요 작사를 통해 아동문학의 권위자로 명성이 높았던 대구 출신 윤복진 선생 유족이 선생의 활동을 담은 귀중한 자료들을 대구시에 기증했습니다.일제의 문화 침탈에 맞서 우리 말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선생의 열정과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일제강점기인 1934...
이상원 2024년 02월 11일 -

[약손+] 비뇨기 건강 적신호 '혈뇨 바로 알기' ⑨한 번의 혈뇨로 병원을?
우리 몸의 건강 신호라 할 수 있는 소변, 그런데 갑자기 피가 섞여 나온다면 여러 질환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내 몸 어딘가의 위험 신호라고 할 수 있는 '혈뇨', 쉬쉬~ 하고 숨기다가는 큰 병과 만날 수 있는데요. 정확한 진단을 통해서 원인 질환을 밝혀내는 것은 중요합니다. 특히 혈뇨의 대표적 질환은 비뇨기계인데요,...
석원 2024년 02월 11일 -

대구시립교향악단, 제64주년 2·28 민주화운동 기념 연주회 개최
사진 제공 대구콘서트하우스대구시립교향악단은 2월 16일 저녁 그랜드홀에서 제64주년 2.28 민주화운동을 기념하는 연주회를 엽니다. 공연은 3부로 구성되며 중국 출신 피아니스트 위엔 지에가 '차이코프스키 피아노협주곡 제1번'을 협연합니다. 러시아 작곡가 프로코피예프의 '세 개의 오렌지에 대한 사랑' 교향적 모음곡 ...
이상원 2024년 02월 11일 -

[백투더투데이] "오늘 우유 당번 누구야?" 1980년 대구의 급식
요즘은 고등학교까지 '의무 급식'이 도입됐지만, 1980년대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대부분 도시락을 싸서 교실에서 친구들과 나눠먹었죠. 하지만 그 시절에도 일정 금액을 내고 빵이나 우유 급식을 했습니다. 또한 일부 '국민학교'에서는 학교 안에서 급식이 실시되기도 했습니다. 빵과 우유가 주 메뉴였지만 국이 나오기도 ...
윤영균 2024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