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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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건조주의보’…오늘 비 또는 눈
오늘도 대기가 많이 건조합니다.현재 경북 일부 지역을 제외한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오늘 비 소식이 있긴 하지만 비의 양이 적어 건조특보는 유지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한편 오늘부터 모레까지 바람도 강하겠습니다.특히 경북북동산지와 경북동해안에는 순간풍속 70km/h 이상의 매...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3월 19일 -

대구‧경북 건조주의보···화요일 가끔 비나 눈
3월 18일 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구름 많은 가운데 건조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군위군을 제외한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7.4도 등 9도에서 18도로 전날보다 2~4도가량 낮았습니다.화요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밤사이 가끔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화요...
변예주 2024년 03월 18일 -

대구·경북 건조주의보···화요일 흐리고 비 또는 눈
3월 18일 월요일은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은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현재 군위군을 제외한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6도 등 11~17도의 분포로, 전날보다 3도가량 낮겠습니다.화요일은 오후부터 밤사이 가끔 비나 눈이 오겠고 바람도 종일 강하게 불겠습니...
손은민 2024년 03월 18일 -

[날씨체크] 봄 오나 싶었는데 때아닌 '한파특보'···화요일·토요일 '봄비'
3월 3주 차 대구·경북 '날씨 체크' 시작합니다. 전국적으로 대기가 많이 건조한데요. 일요일에는 황사까지 유입돼 공기 질이 좋지 않습니다. 이번 주 기온 변화도 크고 공기도 탁하지만, 하늘빛은 대체로 맑겠고요. 화요일과 토요일 또 한 번 봄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예상 강수량/적설▶ 예상 강수량(19~20일)- 경북 북부: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3월 18일 -

[약손+] 의사의 눈으로 본 '그리스·로마 신화' ⑥벼락두통 치료법
전 세계 작가와 예술가, 철학가들이 영감의 원천으로 꼽는 '그리스·로마 신화'는 오랜 세월을 이어오며 현대 문명에까지 다양한 흔적을 남겼습니다. 그 가운데 의학 분야도 예외는 아니겠죠. '그리스·로마 신화'에 얽힌 다양한 의학 이야기의 세계,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신경과 전문의 유수연 교수와 떠나보시죠.[이동훈 MC...
석원 2024년 03월 18일 -

대구‧경북 출근길 쌀쌀…한파‧건조특보
3월 18일 월요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내륙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2.7, 안동 영하 1.3, 청송 영하 3.9도 등으로 영하권으로 떨어진 곳이 많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6도 등 11도서 17도로 일교차가 매우 크겠습니다.군위를 제외한 대구...
변예주 2024년 03월 18일 -

대구·경북 건조한 대기 속 일교차 커‥ 화재 유의
월요일에도 대기는 여전히 건조합니다. 현재 봉화, 고령, 영양, 청도를 제외한 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전일 유입된 황사의 영향으로 일부 지역에서는 공기 질이 일시적으로 더 탁해지겠습니다.특히 대구와 경북에서는 바람이 순간풍속 55km/h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도 있어 화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내일...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3월 17일 -

[약손+] 의사의 눈으로 본 '그리스·로마 신화' ⑤벼락두통, 증상은?
전 세계 작가와 예술가, 철학가들이 영감의 원천으로 꼽는 '그리스·로마 신화'는 오랜 세월을 이어오며 현대 문명에까지 다양한 흔적을 남겼습니다. 그 가운데 의학 분야도 예외는 아니겠죠. '그리스·로마 신화'에 얽힌 다양한 의학 이야기의 세계,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신경과 전문의 유수연 교수와 떠나보시죠.[윤윤선 MC...
석원 2024년 03월 17일 -

대구오페라하우스, 시즌 첫 공연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무대에 올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2024년 첫 오페라 공연 작품으로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를 3월 22일부터 30일까지 대구오페라하우스 무대에 올립니다.그리스로마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신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이 작품은 전통적 오페라 형식에서 벗어난 독자적 양식을 개척해 '오페라 개혁가'로 불리는 작곡가 글룩의 대표작입...
이상원 2024년 03월 17일 -

[백투더투데이] "난 여전히 배가 고프다" 2002년 월드컵 대표팀
히딩크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한때 '오대영'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었습니다. 2002년 월드컵을 1년 정도 앞둔 평가전에서 두 번이나 0-5로 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히딩크 감독은 선수들과 더불어 고강도 체력 훈련과 다양한 전술 변화를 통해 결국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뤄냈죠. 월드컵 조별리그 한 달 반 정도를 ...
윤영균 2024년 03월 17일